Follow JookJun on Twitter
      만당 최신 글
      만당 최신 댓글
counter
오늘:
591
어제:
637
전체:
1,987,538

과연 '짜고 친 고스톱' 일까 ?

조회 수 4111 추천 수 62 2008.08.01 08:24:02
아래 옮겨온 글은 앞의 어느 글에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어떤 분이 쓴 덧글입니다.
A), B), C) 세부분으로 나눈 것 외에는 글쓴 분의 글을 그대로 긁어와 올립니다

----- 옮겨온 글 시작 ----------
전쟁
A) : 남북이 갈라진 것은 첫째 우리가 힘이 없어서이고, 
두번째는 2차대전후에 미국의 군수 산업체들이 전쟁이 끝나서, 가동율이 곤두박질쳐서 미국내에 군수산업체 종사자 수천만명이 실직자가 될 위기에 놓이고 
불경기가 도래하자, 미국의 트루만 정권은 이를 해결할 방법은 전쟁을 일으키는 방법 뿐이라는 것을 알고 전쟁을 도모했다. 
2차대전후에 쏘련은 2차대전시는 국민들의 불만이 전쟁 승리의 목표달성에 묻혀서 표출되지 못하다가 전쟁이 끝난후에, 
자식이 죽고 ,남편이 죽고, 부모자식이 부상당하고 몰살게된 불만들이 
쏘련의 지도자 스탈린으로 돌아가자 국민들의 불만과 군장성들의 논공행상 
불만을 딴 곳으로 돌릴 필요성이 있어서 쏘련도 전쟁이 필요했던 것이다. 

B) : 이로인해 1950년 한국동란은 미국과 쏘련의 짜고치는 고스톱에 의해서 일어난 
계획적 전쟁이였고, 그기에 이용당해 통일야망에 현혹된 김일성이가 전쟁을 
일으켰고 이를 쏘련이 도왔고, 미국이 쏘련과 짜고 김일성이로하여금 전쟁을 일으키도록 유인했던 사건이다. 
미국은 47년 48년 49년 3년간 경제성징이 4%이던것이 전쟁을 일으켜서 
51년~53년 경제성장율이14~15%의 고도 성장을했다. 

C) : 쏘련은 이 동안 국내안정과 동구에 대한 지배권을 철저히 강화 하게되었고.. 
이런 숲은 못보고, 전쟁난 단순사건인 나무 가지만 쳐다보고 아직도 빨갱이니... 친일파니.. 
친미파니... 하고있는 것이 우스울 따름이다.  
2008-07-27 13:51:56 
----- 옮겨온 글 끝 ------------

A) 부분
부분적으로 일리가 있는 이야기 이기도 하나 이는 '한국동란' 의 진짜 원인은 아니고
미소 양국의 국내 사정의 수많은 정황 중 그런 정황도 있을 수 있다는 점만 참고 하겠습니다.

B) 부분
이 부분은 덧글을 쓰신 '전쟁'님께서 아마도 '전XX' 패거리의 세뇌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이기에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시절 지루한 역사시간에 졸다가 "짜고친 고스톱'이라는 단어 만 
귀에 들려 왔고 그 단어를 지금까지 기억하고 계신 것이라 이해하겠습니다.

C) 부분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아래는 위키백과사전의 '한국동란'부분을 그대로 옮겨 온 것입니다.
아시다 싶이 위키백과사전은 누구에게나 Open 된 사이트로 특정 이념을 가진자가 
특정집단을 옹호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니고 우리 같은 일반인 누구나 들어가
내용을 수정 편집할 수 있는 백과사전입니다. 그렇기에 비교적 객관적이며 중립적인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주 : 노원리사건이나 거창민간인학살사건을 기술한 부분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거창민간인학살사건 바로가기 ▶ 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_%EC%A0%84%EC%9F%81#.EB.8C.80.ED.95.9C.EB.AF.BC.EA.B5.AD
위키백과의 한국동란 바로가기 ▶ 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_%EC%A0%84%EC%9F%81
위키백과 바로가기 ▶ http://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B%8C%80%EB%AC%B8

아래 백과사전 내용을 모두 읽으실 시간이 없으신 분은 
한국동란의 원인 바로가기 ▶ 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_%EC%A0%84%EC%9F%81#.EC.9B.90.EC.9D.B8 만 읽으셔도 됩니다

시간을 가지고 한국동란 이야기 전체를 읽으실때는
본문의 단어들 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글씨 색상이 변하는 단어가 나옵니다. 
그 단어를 클릭하시면 그 단어에 대한 백과사전 내용을 보실 수 있게 됩니다.
-------- 위 키 백 과 사 전 의 한 국 전 쟁 항 목 -------------------

한국 전쟁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한국 전쟁

한국 전쟁의 모습들
날짜 : 1950년 6월 25일 - 1953년 7월 27일
장소 : 한반도
결과 : 한반도 분단의 고착화
본격적인 냉전체제 돌입
교전국
국제연합군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1]
미국의 국기 미국
오스트레일리아의 국기 오스트레일리아
영국의 국기 영국
캐나다의 국기 캐나다
뉴질랜드의 국기 뉴질랜드
터키의 국기 터키
네덜란드의 국기 네덜란드
룩셈부르크의 국기 룩셈부르크
콜롬비아의 국기 콜롬비아
벨기에의 국기 벨기에
에티오피아
프랑스의 국기 프랑스
그리스의 국기 그리스
필리핀의 국기 필리핀
남아프리카 공화국
타이의 국기 타이


비공식지원국
중화민국의 국기 중화민국
일본의 국기 일본


의료지원국
인도의 국기 인도
이탈리아의 국기 이탈리아
덴마크의 국기 덴마크
스웨덴의 국기 스웨덴
노르웨이의 국기 노르웨이

공산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기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소비에트연방의 국기 소비에트연방(소련)

병력
UN군 사령부: [2]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590,911명
미국의 국기 미국 302,483명
오스트레일리아의 국기 오스트레일리아 2,282명
캐나다의 국기 캐나다 6,146명
뉴질랜드의 국기 뉴질랜드 1,389명
영국의 국기 영국 14,198명
필리핀의 국기 필리핀 7,000명
터키의 국기 터키 5,455명
네덜란드의 국기 네덜란드 1,700명
룩셈부르크의 국기 룩셈부르크 44명
콜롬비아의 국기 콜롬비아 1,068명
벨기에의 국기 벨기에 900명
에티오피아 1,271명
프랑스의 국기 프랑스 1,119명
그리스의 국기 그리스 1,263명
남아프리카 공화국 826명
타이의 국기 타이 1,294명
총: 933,845명

공산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260,000명[출처 필요]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기 중화인민공화국(중국) 780,000명
소비에트연방의 국기 소비에트연방(소련) 26,000명
총: 1,066,000

피해 상황
대한민국:
  • 전사 : 58,127명
  • 부상 : 175,743명
  • 행방불명 및 포로 : 80,000여 명[3]

미국:

  • 전사 : 27,704명(비전투사망 8,370명 포함)
  • 부상 : 79,526명
  • 행방불명 : 4,442명
  • 포로 : 6,656명 [4]

미국(중국 및 북한 추정치):

  • 전사, 비전투사망, 부상, 행방불명, 전쟁포로 포함 : 390,000명 [5]

영국:

  • 전사 : 1,109명 [6]
  • 부상 : 2,674명
  • 행방불명 또는 전쟁포로 : 1,060명 [7]

터키:

  • 전사 : 721명 [8]
  • 부상 : 2,111명
  • 행방불명 : 168명
  • 포로 : 216명

총계: 474,000명 이상

북조선:
  • 전사 : 215,000명
  • 부상 : 303,000명
  • 행방불명 및 포로 : 120,000여 명[9]

중국: (중국 추정):

  • 전사 : 114,000명
  • 비전투 사망 : 34,000명
  • 부상 : 380,000명
  • 포로 : 21,400명 [10]

(미국 추정): [9]

  • 전사 : 400,000명
  • 부상 : 486,000명
  • 포로 : 21,000명

소비에트 연방(소련):

  • 전사 : 315명
  • 부상 : 500명 이상

총계: 1,190,000명 ~ 1,577,000명 이상.

한국 전쟁(韓國戰爭)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에 시작된 대한민국(남한, 남조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조선, 북한) 사이의 전면전으로, 1953년 7월 27일의 휴전협정으로 말미암아 휴전 중인 전쟁이다.

목차

[숨기기]

요약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대부분이 북조선 정권이 한반도 전체를 공산화하기 위해 38도선 전역에 걸쳐서 남한에 대한 무력 침공을 감행하였다는 남침설을 정설로 보고 있으며, 북조선에서는 남한이 먼저 공격해 왔다는 북침설을 주장한다.

3년 동안 계속된 이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대부분의 산업 시설들이 파괴되는 등 양국 모두가 큰 피해를 입었으며, 남한과 북조선 간에 서로에 대한 적대적 감정이 팽배하게 되어 한반도 분단이 더욱 고착화되었다.

다양한 호칭(號稱)

대한민국(이하 남한)의 입장에서는 주로 한국동란(韓國動亂),6·25 전쟁(六二五戰爭), 6·25 사변(六二五事變), 6·25 동란(六二五動亂)이라 부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북조선)에서는 조국해방전쟁(祖國解放戰爭)이라 부른다. 다른 국가들도 잊혀진전쟁(Forgotten War)(미국), 조선전쟁(朝鮮戰爭, ちょうせんせんそう)(일본), 항미원조전쟁(抗美援朝戰爭, 중국), 한국 전쟁(Korean War[11], 미국 등 서구권) 등 입장에 따라 제각기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배경

한반도제2차 세계 대전 이후 38선을 경계로 남과 북으로 갈라져, 북쪽에 소련의 군정, 남쪽에 미국의 군정이 시작되었다. 남쪽의 이승만과 북쪽의 김일성1948년 각각 남한북조선을 건설함과 동시에 남북 간의 긴장은 더욱 강화되었다.

북쪽의 김일성은 1949 년 무렵부터 수차례 소련과 중공의 지도자인 스탈린과 모택동을 만났으며, 공개된 구 소련의 문서에 의하면 그 당시 스탈린은 미국과의 마찰을 두려워하여 무력 행사를 기피하였으나, 김일성과 모택동은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침공하는데 매우 적극적이었다. 그 당시 스탈린은 북한에 강력한 군사적 원조를 하고 있었으나, 북한이 미국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단독으로 전쟁을 치루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판단하였고, 김일성이 그후 수 차례 그를 설득하여, 결국 중공이 전쟁 원조를 북한에 하는 조건으로 김일성의 남침을 승낙 하게 된다.

일당 독재, 반대파(지식인, 종교인, 기업가를 포함한 상당수의 북조선 인민)의 철저한 숙청을 통하여 북조선내 정치적 입지를 강하게 다지고 있던 김일성과는 달리, 대한민국의 이승만은 미국에서 입국한지 얼마 안 되는 입장으로, 남한내의 정치적 다툼에 혼란을 겪고 있었다. 박헌영과 같은 좌익 정당과, 또 김구와 같은 국내파 독립운동가들, 그리고 이승만과 같은 해외파 지식인 독립운동가들은 자주 서로를 불신하였고, 그 결과 남한은 여러개의 정당이 난립되는등 심각한 정치 사회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었다. 김일성에게 적극적인 군사력 지원을 제공한 소련과 달리 미국은 이승만이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는것을 원치 않았고, 그 결과 남한의 군사력은 북조선에 비해 매우 취약한 상태에 직면하게 되었다.

원인

김일성의 남침

한국 전쟁은 김일성의 의지로 발발했으며, 스탈린마오쩌둥의 지원을 약속 받고 일으킨 남침이며, 이 설명은 대한민국과 미국의 기록, 공개된 구 소련의 비밀문서에 의해 그 타당성과 객관성이 증명되었다. 소련공산당의 서기장 니키타 흐루쇼프는 그의 회고록에서 한국 전쟁은 김일성의 계획과 스탈린의 승인으로 시작되었다는 점을 밝혔으며, 중국에서도 1996년 7월에 역사 교과서에서 한국 전쟁의 기록을 북침에서 남침으로 수정하였다. [12]

결국 구 소련의 문서의 공개에 따라 남침은 김일성이 주도한 것으로 밝혀졌고, 중공의 지원을 약속받은것도 김일성이라는 것이 밝혀져 내란확전설, 이승만 주도설등은 그 설득력을 잃고 있다.[13]

미국의 덜레스 장관이 남한을 방문하는 사건 등 미국의 북침에 대한 위협을 느낀 김일성이 남침을 결정했다는 주장도 있다. [14]

전쟁기념관에서 전시 중인 러시아어로 된 남침작전 계획서
전쟁기념관에서 전시 중인 러시아어로 된 남침작전 계획서

남한북조선은 모두 상대가 먼저 전쟁을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남한에 있어 한국 전쟁은 적화 통일의 야욕을 가진 북조선 공산군의 침략을 저지한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방어전이며, 대한민국국군(남한군)의 주적은 어디까지나 북한의 인민 무력이었다.

북조선의 경우는 약간 다른데, 북한은 남한 정부 수립 이후에도 철수하지 않고 남아있던 주한미군을 남한에 대한 미국의 침략으로 간주, 북한 인민 무력의 명분상 주적은 미군이었다.

비교적 폐쇄적인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의 사회주의 체제의 특성과, 참전자 증언, 또한 구 소련의 공개된 문서를 고려할때, 북조선이 주장하는 이승만 북침설은 매우 낮은 설득력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대한민국 내에서는 대다수의 국민이 북조선의 북침설 주장을 허구로 받아들이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경우, 대한민국과의 수교 이전 북조선의 주장인 북침설을 공식적인 입장으로 고수하였으나, 최근의 경제개방과 대한민국과의 수교 이후 남침설을 정설로 인정하고 있다.

소련의 붕괴 이후 베일에 싸여 있던 한국 전쟁 관련 비밀 문서가 공개된 이후, 한국 전쟁의 원인은 남조선로동당 박헌영의 설득을 받은 북한(북조선)의 김일성이 대규모의 남한 침입을 계획하고 스탈린의 재가를 얻어 개시되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브루스 커밍스에 따르면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스탈린이 훨씬 더 깊이 개입해 있었다고 한다. 영국 정보기관에서 나온 문건에 따르면 스탈린은 김일성에게 '미국은 한국을 지켜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과거에 제시되었던 한국전쟁 원인 가설(假說)

구 소련 붕괴 이전, 대한민국과 미국을 비롯한 국가들에서는 한국전쟁에 대한 여러 이론이 제기되었다. 구 공산권의 폐쇄성과, 중국과 북조선등 공산권 국가들의 일방적 선전, 또 그에따른 객관적인 자료 부족으로 한국전쟁의 원인을 설명하기 위한 다음과 같은 가설들이 제기되었으나, 구소련의 붕괴이후 비밀문서 공개, 중국의 한국전쟁관 수정,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얻어지게된 여러 객관적인 자료들의 연구로 인해 이들 가설들은 대부분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

스탈린 주도설

한국 전쟁이 김일성이 아니라 스탈린의 의지로 발발했다는 설이다. 그 이유로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압력을 극동으로 분산, 미일평화조약의 견제, 미국의 위신을 떨어트리고 아시아 지역의 공산화를 촉진하기 위한 무력 시위, 중국공산당의 독자 노선에 대한 견제 등의 이유로 한국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 공모설

이승만제1공화국의 북진 통일론이 대남 도발을 촉진시켰다는 설이다. 이승만은 여러 차례 무력 북진 통일을 부르짖었으며, 미국의 군사 원조를 공공연히 요청한 바 있다. 실제로 1950년대 초부터 남북은 경쟁적으로 군비를 증강시키기 시작했고, 미국이 국군을 강화시키면 이승만이 무력통일을 추구할 것이라고 판단, 북조선이 예방적 조치를 취했다는 주장이다.위 항목에 관련된 구 소련의 문서공개로, 제시된 적 있는 가설로만 남게 되었다.

내란 확전설

한국 전쟁은 6월 25일에 시작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의 기간을 포함해야 한다는 설이다. 1950년 이전부터 이미 정치적, 이념적 대립에 따른 국지적 무력 충돌이 계속되었으며 그것이 확대되어 한국 전쟁이 되었다는 시각이다. 실제로 1950년 6월 25일 이전에 이미 수많은 국지전과 무력 충돌이 있었으며, 1950년 6월 25일에도 사람들은 기존의 국지전의 연장으로 인식하여 피난을 가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시각에 따르면 전쟁 기간은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1. 작은 전쟁( ~ 1950년 6월 25일) : 2.7 구국투쟁, 야산대 투쟁, 4.3항쟁, 여순 14연대 반란사건, 38선 부근에서의 국지적 무력 충돌이 계속됨
  2. 제한 전쟁(1950년 6월 25일 ~ 1950년 7월 1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이 제한적 무력 동원을 통해 대한민국(남한)의 수도 서울을 긴급 점령하여 통일 정부를 수립하려 함)
  3. 전면 전쟁(1950년 7월 1일 ~ 1950년 10월) : 일본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 스미스부대가 참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은 7월 1일부로 전시국가총동원령을 발함)
  4. 확대 전쟁(1950년 10월 ~ 1951년 6월) :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후 국군 독단으로 38도 선을 넘어 북진 시작, 중국군 참전으로 이어짐. 전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듬)
  5. 고착/제한 전쟁(51.6월 ~ 휴전, 휴전협상과 함께 38도 선 근방에서 점령지 확보를 위한 국지전이 계속됨)

이러한 시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북침/남침설, 우발/의도설, 주도/응전설 등의 기존 시각이 모두 요점을 놓친 단편적 시각이라고 비판한다. 브루스 커밍스 주도로 이루어진 내란 확전설은 소련의 한국전쟁 관련 문서가 공개되기 전에 이루어진 이론으로, 소련의 한국전쟁 관련 문서가 공개되어 김일성의 북조선 주도로 남침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확연히 드러남에 따라 내란 확전설도 그 설득력을 잃고 있다.

전쟁의 경과

경위

1950년 6월 현재 북조선은 13만 5천여 명의 지상군을 확보하고 있었는데, 이 때 남한의 병력은 정규군 6만 5천여 명, 해양경찰대 4천여 명, 경찰 4만 5천여 명 등이었다. [15] 북조선군은 소련제 T-34/85형 탱크 242대, 야크 전투기와 IL폭격기 200여대, 각종 중야포와 중박격포로 무장하고 있었다.

반면 남한군은 한국 전쟁 직전까지 공군은 대공포화가 없는 지역의 정찰만을 위해 쓸 수 있는 L-4 연락기L-5 연락기 외에, 전쟁 발발 직전 국민 성금으로 캐나다로부터 구입한 건국기 10대를 추가한 것이 전부였다. 육군은 탱크와 기갑 차량은 전무했으며, 유일한 독립 기갑연대의 장비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정찰용으로 쓰인 37mm 대전차포를 탑재한 M-8 그레이하운드 장갑차 1개 대대가 전부였다. 대전차화력으로는 보병용의 2.36인치 바주카포와 포병 병과의 57mm 대전차포가 있었지만, T-34를 격파할 수 없는 무기였다(미국은 이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한국군의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스미스 대대가 치른 오산 전투에서야 자신들이 오판했음을 깨닫게 된다).

또한 현대전의 핵심 지원 전력인 포병은 105mm 화포와 4.2인치 박격포만으로 무장하고 있었을 뿐더러 그나마도 사단 당 1개 대대만 배치되어 있었고, 포탄도 부족했다. 실제로 개성 - 문산 - 파주 축선을 방어하던 국군 1 보병사단은 전투 하루 만에 포탄이 바닥나 버렸던 것이다(백선엽의 회고록 참조. 한국군 사단 포병이 미군 수준으로 4개 대대로 구성된 포병연대급으로 증강된 것은 전쟁 후반기였다). 전체적으로 남한군은 단지 15일 간 전투 행위 수행이 가능한 보급품만 가지고 있었다. [16]

한국 전쟁이 일어나기 전인 1949년 9월 30일 외신 기자 회견에서 이승만은 "우리는 북한의 실지(失地)를 회복할 수 있으며 북한의 우리 동포들은 우리들이 소탕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17] 1950년 6월 24일 육군본부 정보국이 북조선의 대규모 병력이 38선에 집결했다는 보고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군 수뇌부는 바로 그 날 비상경계를 해제하였다. 그 날은 주말이라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병력이 외출했다. 그 날 저녁 육군본부 장교 클럽 낙성 파티에는 전방부대 사단장들까지 초청되었었다. [18]

전쟁의 발발

왜관(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서 미군이 버려진 T-34/85를 살펴보고 있다. T-34/85는 당시 북조선 뿐만 아니라 공산계의 주력전차였다
왜관(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서 미군이 버려진 T-34/85를 살펴보고 있다. T-34/85는 당시 북조선 뿐만 아니라 공산계의 주력전차였다
개전 초기 북조선군 보병의 기본 화기
개전 초기 북조선군 보병의 기본 화기

남한의 의견에 따르면, 단 한 대의 전차도 없는 무방비 상태에서 공격을 당한 한국(남한)군은 240여 대의 전차를 앞세우고 공격해 오는 인민군에게 밀려 후퇴하였다. 이전부터 38선 부근에서의 소규모 충돌이 많았기 때문에 남한 국민들은 많이 놀라지 않았으나, 잠시 뒤 군용차가 거리를 질주하고 "3군 장병들은 빨리 원대로 복귀하라"는 마이크 소리가 요란해지면서 조금씩 동요하기 시작했지만 무슨 일인지 알 길은 없었다. 오전 7시가 넘어서야 방송은 북조선군이 침공해 왔다는 소식만 간단히 전하고 "장병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빨리 원대복귀하라"는 공지방송만 반복하고 있었다. [19]

1950년 6월 26일 밤 10시 반경 이승만도쿄에 있는 미국 극동군 사령관 맥아더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였다. [20] 그 직후, 이승만은 한국 전쟁 시기에 대통령으로서의 평판을 실추시킨 행동을 보여 주었다. 이승만은 서울 시민들이 서울 안에 그대로 머무르도록 독려한 반면 그 자신은 이미 피난길에 올랐다. 한강의 다리를 폭파하라는 그의 지시로 수많은 시민들이 공산주의 통치를 피할 수 없었다.

6월 27일 새벽 2시에 이승만은 서울 시민들을 버리고 대전행 특별 열차를 타고 대전으로 내려갔다. [21] 6월 27일 새벽 4시에 열린 비상 국무회의에서 정부의 수원 천도가 정식으로 의결되었다. [22] 6월 27일 아침 6시에 서울중앙방송은 수원 천도 소식을 전했으나, 이를 취소하라는 압력으로 취소 방송이 있었다.

이 게시물을
엮인글 :

댓글 '11'

박정웅

2008.08.01 10:33:46
*.238.23.68

간혹 우리 죽전만당이 엉터리 정보로 소란 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최소한의 양식, 혹은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글이 한쪽 측면만 부각 시키기 위해 그 쪽 편에 유리한 구절만 발췌하여
그것이 전부이며, 진실인양 왜곡한 글이라 알 수 있습니다.

저가 이렇게 하지 않아도 알만한 동문들은 모두 진실을 알고 있는 일을 하는 것은
지난 시절 그 때를 살아온 연령의 동문들은 진실을 알고 있지만
지금도 자라는 세대(재학중이거나 갖 졸업한 동문)들이
이상한 가르침을 받고 배출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많아 자판 두드리는 속도가 느리긴 해도 시간 나는데로
잘 못된 글들을 지적하는 일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참,
이런 글을 쓰면서 잘 못된 글을 쓰신 당사자를 비난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역사의식을 심어준 그 분의 스승들을 나무라고 싶은 마음입니다.
해당 글을 쓰신 동문은 이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착

2008.08.01 10:36:36
*.79.124.30

대단한 집착이다......누가 무슨 말을 하면 그에 대한 반박을 찿아내는 사명감......현재 여기에 활동하는 몇분은 정신적으로 문제있다............정말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다.......나이먹고 이렇게 집착을 하나?
사소한 일로 시비에시비를 하는 사람밖에 없다...................정말 한심하다...........

졸생

2008.08.01 10:52:53
*.177.56.119

'전쟁'이란 닉네임으로 글을 쓰신 분은 2차 대전 후의 미국의 유럽 지배권의 확보를 위한 마셜플랜과 극동방위 애치슨라인체제,
소련의 사회주의 맹주국의로서의 지위확보와 사회주의체제 확장의도 등과 관련된 복잡한 국제정세, 즉 냉전체제의 구축과정에서의 주도권다툼에서 한국전쟁을 바라 본 상당히 객관적이고 정확한 시각입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란 표현이 내용의 가치를 훼손할 정도가 전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당시의 국제정세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에 대해, `전** 패거리`!? 라는 폄훼적인 표현까지 써가며... 깎아내릴 이유가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매타

2008.08.01 11:52:16
*.138.122.202

"나이먹고 집착하나" 이런 말씀은 무례한 표현이므로 하지 않으셨으면...
오히려 꼼꼼한 정성이 존경스럽습니다.
물론 저의 시각과도 많이 다르기는 하시지만... 저렇게 정성스럽고 성실하게 상황을 살피시는 분은...
사실관계의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면 납득하는 분입니다.
물론 사실관계를 두고 해석이 엇갈리는 부분은.. 의견의 일치가 더 어렵기는 하지만...
그야 뭐 사람이 모두 다른 걸 어쩌겠습니까..그런 점은 받아들이셔야죠..


전쟁은지옥

2008.08.01 12:46:24
*.248.158.178

정신 무장을 제대로 시키지 않은 군대는 국민들을 보호하지를 못합니다.한국
전쟁때 우리국군 용사들!!~~ 전국 여러곳에서 인민군 복장으로 갈아입고 양민들을 학살했음.

양민들을 빨갱이로 몰아서 학살하고 인민군으로 위장하여 학살하고....엄청나게 죽였음.

미군들은 비행기로 기관총 난사하여 양민학살하고..
뭉치면살고 흩어지면죽는다고 외친 이승만 대통령 말만 믿고, 순진한 백성들 비행기소리듣고 놀라서, 시골 논두렁에 흰옷입고 몇십명씩 뭉쳐있다가 미군 비행기가 양민들인지 뻔히 알고서도 실적올리기위해서 이들을 기관총과 폭탄으로 떼 죽음시키고...

시골 장날 장보러 읍내에 가는 양민들을 미군들이 산넘어 왔다고 빨갱이로 몰아서 미군 차량에 집단으로 실어서 산꼴짜기에 가서 학살하고...

제일 학살을 많이한 것은 경찰들이였지요...죄없는 양민들을 똔 뺏기 위해 빨갱이로 몰아서 파출소에 가두고..돈 안주면 산꼴짜기에 데리고가서 집단으로 학살하고 돈주면 풀어주고... 당시 국가에 돈이 없어서 경찰들에게 월급을 제대로 줄수가 없으니, 경찰들이 가진 것이라고는 총이니..총으로 백성들 돈뺏아 먹고 살아야 하니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

이게 나라 꼴이였지요...인민군들이 후퇴하면서 과거 일제의 개 노릇했다고 잡거나 귀순한 경찰들(순사들)을 학살하고...이래죽고 저래 죽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어야 합니다.

전쟁은 지옥이지요....경남 산청에서는 국군들이 인민군 복장을하고서 매복하고 있다가 양민 학살(미국 언론에 폭로된 거창신원사건)을 조사하기위해 부산에서 출발하여 오고있는 국회의원 조사단 차량조차 총으로 난사하여 돌려보냈음.

박정웅

2008.08.01 13:08:35
*.238.23.68

바로 위 덧글,
다소 격한 어조로 표현하셨으나
그런 일이 한국전쟁 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전쟁은 지옥'.... 맞습니다.
님의 글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전쟁은 한 편만 지옥이 아니라는 점을 간과 하신 점입니다.
쌍방 모두 점령지에서는 지옥근성을 들어 낼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양쪽 모두 말입니다.

아무튼 별 것 아닌 저의 글에 주시는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패거리"라는 다소 품위 없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정중히 사과를 드립니다.

아래 두 개의 web 문서를 보면
2차 대전 후 미 소 양국은 협력관계를 바랐다기 보다는 서로 견제하는 세력이었습니다.
[[미 : 사회주의(공산주의)의 확장(남진)저지 / 소 : 사회주의(공산주의)의 확장(남진하여 더 많은 부동항-不凍港-의 확보)]]

그런데 어떻게 '짜고 친 고스톱'이라 한 마디로 잘라 이야기 할 수 있나요 ?

지나간 어떤 일이든 후대의 학자들은 서로 다른 이론을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편의 이론을 무조건 부정하는 짓을 저지러는 무리는
하나의"패거리"로 전락해 버릴 수도 있겠습니다.

저가 "패거리"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을 사과한 것 같이
너무 한 쪽으로 치우쳐 감정적 단어들을 쏟아 내시고 계신 분들도 다시 생각들 해 보시고
자신들의 생각을 당당히 표현하시되 그 주장의 근거를 확실히 밝혀 주심이 좋을 듯 합니다.

근대사에 상당한 지식이 있는 분 같아 그렇지 못한 분(저를 포함해서)들을 위해
아래에 참고 web 페이지의 글 중 일부를 소개하고 해당 web 페이지를 링크 시켜 놓습니다.
틈이 나시고 읽어 보실 의향이 있으시면 들어가 보십시요......

마셜플랜 (Marshall Plan)
정식명칭은 유럽 부흥계획 (European Recovery Program) 입니다

미국의 후원으로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서·남 유럽의 경제를 재건하여, 민주주의 국가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안정된 조건을 만들고자 세운 계획(1948~52).

미국은 전후의 빈곤·실업·혼란으로 인해 서구에서 공산당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을 우려하고 있었다. 미국의 국무장관 조지 C. 마셜은 1947년 6월 5일 하버드대학교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유럽의 자립계획에 미국이 재정지원을 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이 계획의 입안에는 국무성·육군성·해군성의 3성 조정위원회(SWNCC)와 조지 케난이 주재하는 국무성 정책 기획본부, W. 크렌던 국무차관 등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계획은 유럽 여러 나라의 주도적인 역할을 존중하는 형태로 제창되었기 때문에, 1947년 6월말 영·프·소 외상회담이 개최되었으나 소련은 이 계획을 반대했다. (후략)

이상에서 보듯 소련은 미국에 대립각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참고 페이지 ▶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7m0483a

딘 G. 애치슨 (Dean Gooderham Acheson)과 애치슨 라인 (Acheson Line)


1950년 1월 12일-미 국무장관, '애치슨 라인' 선언

(전략)
당시 미국의 입장에서 극동의 중요성이란 유럽과 중동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일본의 방위만을 위해 필요한 존재라는 의식이 강했습니다. 핵무기로 무장한 미군은 지상군과 해군을 축소하는 대신 공군의 전략폭격기로 힘의 공백을 메운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었죠. 2차대전 이후 감축된 군대를 가지고 2차대전 당시보다 훨씬 넓은 지역에서 사회주의 국가들과 대립 하게 된 미국으로선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특히 40년대 말 미국 국방장관 ‘루이지 존슨’에 의해 실행되던 군비축소 정책은 극단적으로 말하면, 핵폭탄으로 무장한 B-36 폭격기만 있으면 해군의 항공모함도 지상군도 무용하다는 것이었죠.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도 군부와 정치권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한국전의 원인에 대해서는 많은 학자들의 연구결과가 있지만, 당시 미국의 한반도 정책이 일관성을 잃고 있었고 이른바 ‘애치슨 라인’ 언급은 미국은 남한이 위험에 빠지더라도 개입하지 않으리란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후략)

참고 페이지 ▶ http://blog.ohmynews.com/gompd/tag/%EC%95%A0%EC%B9%98%EC%8A%A8%20%EB%9D%BC%EC%9D%B8

소위 '애치슨라인선언'이라는 것이 전쟁을 도발하게 오판하는 실수를 범하게 한 것은 사실이지만
'애치슨라인' 이야기는 '짜고 친 고스톱' 이야기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2차 대전이 한창일 무렵 소위 '전시회담'이라 불리우는 아래에 열거하는 5번의 회담 중
얄타회담에서 남북 분단의 단초를 소련에게 제공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짜고 친 고스톱'이라 하는 것은 너무 어거지입니다.

전시회담
1) 워싱턴 회담 : 1943년 3월 20일 워싱턴에서 열린 루즈벨트와 영국 외상 이든(Anthony Eden)과의 회담
2) 카이로 회담 : 1943년 11월 23일에서 27일까지 전승 연합국 수뇌인 루즈벨트 ․ 처칠 ․ 장개석이 회동해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서 열었던 회담
3) 테헤란 회담 : 1943년 11월 28일 테헤란에서 루즈벨트, 처칠, 스탈린이 모여 열었던 회담
4) 얄타회담 : 1945년 2월 4일 (연합군의 승리가 눈앞에 다가온 시점) 크림반도의 얄타에서 영국의 처칠수상,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 소련의 스탈린 수상이 참석, 개최된 회담
     (---전략)여기서 결정된 소련의 참전과 참전조건은 한국분단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이었다. 한국에 관한
     처리 내용은 다만 38도선 이북의 일본군 무장해제를 위한 소련 점령이 양해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후략)
5) 포츠담 선언 : 1945년 7월 26에 발표된 것으로 이 선언은 제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의 말기에
     미국 대통령 투르먼, 영국 수상 처칠, 중화민국 총통 장개석의 명의로
     일본에 전쟁 종결을 촉구하고 그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사실관계의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셔서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주실 분의 덧글을 기다리겠습니다.

죽전

2008.08.01 13:47:59
*.125.114.121

박선배님 좋은글 감사합니다.교과서에, 백과서전에, 그리고 지구촌 상식에 모두 이렇게 알려져 있는 내용, 아주 설득력있게 정리되어 있군요.
이것이 틀렸다고 목숨걸고 반대하는 무리 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 패거리들이고, 그들에게 잘못 교육받은 세대는 박선배님 글에 생각이 다르다고 완곡하게 표현도 하지만, 집착이라며 면박주기도 서슴치 않습니다. 죽전만당엔 유별나게 반미에 목숨 걸고 나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짜고친 고스톱'이란 저 소리도 다시 보면 반미사상 고취가 목적인 글입니다. 옮기는 사람은 그것도 모르면서 옮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정권 음해와 반미와 친북이 조금씩 정도차이만 있을뿐, 여기서 키재기하며 달리고 있는데, 문제는 논리적이지 못하고 충동적이며, 감정적이라서 더 무서운 것입니다. 사리판단을 하려하지 않고 주입된 대로 행동하는 대, 주입된 것들이 모두 이상한 것들입니다. 별로 경륜이 많지도 않은 사람들이 조중동을 극도로 싫어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니 주입된 지식이 검증을 거칠 여가가 없습니다. 아마 촛불들고 나갔다가 쇠파이프 들고 설칠 바로 그런 사람들이 여기 많이 오나 봅니다. 참 염려됩니다. 저런 사람들이 여기서 발언을 많이 합니다.

35/시위문화

2008.08.01 14:29:49
*.106.254.111

죽전님 여기서 반미를 외치시는분들이 계시다고 해도 그분들이 쇠파이프 들고 설치실분들이 아니라는것에 저는 한표 던집니다.
저의 글도 박선배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는 "사실관계의 객관적 자료를 제시 "와 상관 없는 글이겠지만 죽전님의 글도 박선배님께서 기다리시는 글은 아니라고
생각되옵니다. 무슨 말이냐하면..... 어떻게 그렇게 지레짐작 쉽게 단정지으시는지요?솔직히 촛불집회를 한번이라도 가서 구경해보신적 있으세요?
전부 쇠파이프 들고 설치는것 아닙니다.둥글게 모여서 토론회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모여서 노래부르고 춤추는 사람들도 있고,...어떨때는 무슨 축제같은
분위기도 느껴져서 예전에 읏샤 읏샤하는 분위기를 기대하고 나온 사람들은 장난하는것 같다고 되려 실망하는 사람들조차 있습니다.
시위문화도 많이 바뀌었답니다.죽전님의 심정은 한편으로는 이해가기도하지만 너무 노파심이 지나치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죽전

2008.08.13 04:54:10
*.125.114.121

"아마 촛불들고 나갔다가 쇠파이프 들고 설칠 바로 그런 사람들이 여기 많이 오나 봅니다. " =>
=> 이 문장은 단정지은 것이 아닙니다. 짐작한 것이지
"어떻게 그렇게 지레짐작 쉽게 단정지으시는지요?"
=> 35/시위문화님, 이 문장이야 말로 너무 쉽게 단정하고 반박을 위한 반박으로 보입니다.
문맥상 현정권 음해세력, 반미 친북 세력을 끔찍히도 보호하려는 의도가 있는 답글로 이해가 됩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 사이트 출입자들의 사고방식을 내 방식으로 개조하려는 생각으로 뭉쳐 있는 분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정체가 무엇일까요? 자연발생적 정서가 친북, 친공적이고, 반 이명박 적이다. 아무런 정치적 이해관계는 없다...
그렇게 판단하고 싶지만, 자꾸 의문이 생깁니다.
제 의문이 잘못된 의문이기를 바랍니다.
박선배님, 요구하시는 댓글이 아니면서 두번씩이나 올려 죄송합니다.


abc

2018.06.13 10:29:24
*.90.79.17

abc20180613

air max

mbt

teva shoes

swarovski crystal

cheap air jordans

adidas superstars

adidas outlet store

hermes bag

tory burch shoes

nike air max 97

nike shox shoes

naot sandals

ugg boots outlet

air max shoes

pandora jewelry

epic react flyknit

unomagli shoes

coach factory outlet

rolex replica watches

basketball shoes

timberland boots outlet

air max 270

coach factorty outlet store

salomon outlet

coach factorty outlet online

air max 95

cartier watches

coach outlet store

nike outlet store

birkenstock sandals

mulberry handbags

adidas nmd r1

nike air max 2018

coach factorty outlet online

ray ban sunglasses outlet

coach outlet online

givenchy handbags

adidas yeezy

kate spade handbags

kate spade outlet online

adidas ultra boost

valentino

cheap jordan shoes

christian louboutin shoes

asics outlet store

adidas outlet online

fitflops uk

nba jerseys cheap

timberland outlet

coach factorty outlet online

polo ralph lauren outlet

supra for sale

coach outlet online

kate spade outlet

toms outlet online

burberry outlet canada

kate spade outlet online

ysl outlet

nike zoom shoes

canada goose

coach factory outlet online

the north face jackets

tory burch outlet store

coach factory outlet online

ecco shoes

ugg boots sale

yeezy boost 350

coach outlet store

adidas yeezy boost

alden shoes

coach outlet online

ralph lauren sale

nike outlet

pandora charms

pandora canada

the north face outlet

canada goose sale

uggs outlet

ralph lauren sale

ugg outlet store

coach outlet store online

air max

air max 1

vionic sandals

toms shoes

pandora charms sale

canada goose jackets

adidas originals

kate spade handbags

cheap air jordans

yeezy boost

kenneth cole shoes

red bottoms

longchamp outlet

abercrombie kids

yeezy boost 350

christian louboutin shoes

mammut boots

philipp plein

canada goose sale

michael kors outlet online

uggs outlet

air more uptempo

canada goose

cheap jordans free shipping

nike shoes

fitflop sandals

michael kors outlet store

michael kors handbags

nike huarache shoes

ray ban sunglasses outlet

nike air max 90

moncler sale

kobe shoes

armani exchange

moncler outlet online

air foamposite

canada goose jackets

nike shoes outlet

adidas outlet online

polo ralph lauren outlet

pg 2 shoes

coach outlet online

air jordans

cole haan outlet

pandora outlet store

birkenstock shoes outlet

salomon shoes

nike running shoes

birkenstock sale

cheap ray ban sunglasses

kate spade outlet online

pandora jewelry outlet

adidas yeezy

cheap ray ban sunglasses

pandora charms outlet

coach factory outlet

asolo boots

reebok outlet

oakey sunglasses outlet store

ralph lauren uk

michael kors outlet online

teva sandals

moncler coats

cheap jordan shoes

johnston and murphy outlet

nike sneakers

air max axis

michael kors outlet store

dr martens boots

new balance outlet store

louis vuitton factory outlet

mlb jerseys cheap

givenchy outlet

canada goose jackets

coach outlet store online

louis vuitton factory outlet

hermes outlet

pandora charms sale

fendi handbags

swarovski outlet

ugg boots

cheap jordan shoes

cheap oakley sunglasses

polo ralph lauren

dr martens boots

canada goose

yeezy shoes

nike react shoes

nike air max 2018

underarmour outlet

salewa shoes

fitflop uk

pandora charms sale clearance

rolex replica watches for sale

adidas sneakers

michael kors outlet store

nike air presto

ralph lauren sale clearance uk

nike huarache shoes

hermes handbags

pandora jewelry store

birkenstock uk

yeezy boost 350

pandora jewelry

moncler jacket

rolex replica watches

jordan shoes for sale

vasque shoes

kate spade outlet

coach outlet online

coach canada outlet

coach outlet store online

mikimoto pearls

canada goose jacket

moncler sale

timberland outlet store

ralph lauren

cheap jordan shoes

adidas shoes

keen shoes

nike tessen

mlb jerseys

saint laurent outlet

kate spade outlet store

moncler

mulberry uk

wolverine boots

tory burch outlet online

toms outlet store

pandora jewelry

birkin handbags

adidas nmd runner

coach factory outlet online

coach factory outlet online

pandora charms outlet

tiffany and co jewelry

birkenstock outlet store

mbt shoes sale

dolce and gabbana handbags

kobe shoes

michael kors outlet clearance

yeezy shoes

allen edmonds shoes

polo ralph lauren outlet online

canada goose jackets

air more money

christian louboutin shoes

nike air max 97

nike air max zero

polo ralph lauren outlet online

pandora jewelry outlet

polo outlet online

ray ban sunglasses discount

coach factory outlet

coach outlet online

pandora jewelry

michael kors handbags

vans outlet store

fitflops sale

cheap jordan shoes

nike outlet store

philipp plein outlet

versace handbags

coach factory outlet online

nike outlet online

harden vol 1

coach outlet store online clearance

hermes bags

moncler outlet online

air jordan retro

michael kors canada

coach factory outlet

michael kors outlet clearance

coach factory outlet online

north face outlet

pandora charms

prana clothing

saint laurent handbags

nike free 5.0

salvatore ferragamo

coach outlet online

coach factory outlet online

canada goose sale

coach factory outlet online

louis vuitton outlet

coach outlet online

michael kors outlet online

coach canada

coach factory outlet online

danner boots

ysl handbags

ecco outlet

louis vuitton outlet online

coach factory outlet

nike outlet store

ralph lauren sale clearance uk

michael kors outlet online

air force 1

converse shoes

salvatore ferragamo shoes

mulberry

hermes bags

ferragamo shoes

ugg canada

ugg outlet online

canada goose

pandora sale clearance

hermens

nike cortez classic

air max outlet

timberland shoes

cheap oakley sunglasses

durant shoes

louis vuitton outlet online

ugg outlet online

bally outlet

dansko shoes

moncler uk

fitflops sale

michael kors outlet online

canada goose jackets uk

canada goose jackets

nmd adidas

timberland shoes

salvatore ferragamo outlet

ralph lauren outlet online

salvatore ferragamo shoes

columbia shoes

michael kors outlet store

uggs outlet

tiffany and co outlet

adidas yeezy boost 350

cheap jordan shoes

burberry outlet store

tiffany outlet

louboutin outlet

lowa boots

nike outlet online

john lobb boot maker shoes

adidas store

coach outlet canada

birkenstock shoes

oakley sunglasses outlet

oakley sunglasses outlet

mont blanc pen

moncler jackets

nike zoom

adidas shoes

ralph lauren

pandora charms outlet

adidas nmd r1

mont blanc pens

skechers outlet

ecco shoes for women

michael kors outlet clearance

adidas superstar shoes

supra for sale

ralph lauren outlet

coach outlet online

air max 87

pandora rings

pandora charms sale clearance

ugg boots women

keen sandals

michael kors outlet clearance

cheap oakley sunglasses

kate spade handbags

ralph lauren outlet online

givenchy handbags

coach outlet online

gucci outlet online

gap polo shirts

yeezy shoes

cheap air jordans

michael kors canada

adidas campus shoes

coach outlet online

asics outlet

polo ralph lauren outlet

pandora charms

cheap ugg boots

ugg outlet

dooney and bourke handbags

lebron james shoes

ugg outlet store

coach outlet online

mcm outlet store

polo ralph lauren outlet

pandora charms outlet

supreme uk

supreme shirts

pandora jewelry

jordan shoes

new balance outlet

oakey sunglasses outlet

christian louboutin sale

moncler uk

ralph lauren outlet online

merrell shoes

chch handbags

discount oakley sunglasses

timberland outlet

cheap nfl jerseys wholesale

canada goose jackets

cheap nike shoes

nike sneakers

moncler outlet online

mulberry outlet uk

adidas yeezy boost

cheap jordans for sale

pandora jewelry outlet

vasque boots

ralph lauren outlet online

red bottom

discount oakley sunglasses

ray bans

michael kors outlet online

kate spade outlet online

canada goose coats

michael kors

louis vuitton handbags

red wing shoes

polo ralph lauren outlet

jimmy choo shoes

salvatore ferragamo outlet

manolo blahnik shoes

oakley sunglasses wholesale

moncler jackets

chopard watches

puma outlet

coach outlet store online

florsheim shoes

canada goose jackets

nfl jerseys

michael kors handbags

michael kors outlet store

nike outlet

birkenstock outlet

mlb jerseys wholesale

prada outlet online

nike free 3.0

coach outlet

coach outlet online

nike dunks

adidas nmd r1

caterpillar boots

fred perry polo shirts

arcteryx boots

michael kors outlet

fred perry outlet

pandora charms

nike air max 2019

harry winston jewelry

ugg sale

cheap ray ban sunglasses

louboutin shoes

canada goose

abercrombie and fitch canada

pandora charms sale

kate spade handbags

canada goose parka

moncler coats

jordans

michael kors bags

adidas yeezy shoes

ralph lauren uk

canada goose sale

fitflop shoes

coach outlet online

coach outlet

adidas stan smith

coach outlet store online

dior handbags

supreme shirts

adidas outlet

tory burch handbags

yeezy boost 350

pandora outlet

prada shoes

timberland boots

coach factory outlet online

vans outlet

nba jerseys wholesale

berluti shoes

coach outlet store

coach outlet online

valentino outlet

converse all star

coach outlet online

ray ban glasses

retro 11

coach factory outlet online

ecco outlet

birkenstock outlet

michael kors outlet

cheap jordan shoes

cheap oakley sunglasses

pandora charms outlet

van cleef and arpels jewelry

rihanna shoes

converse outlet

coach outlet online

coach factory outlet

air jordan shoes

coach outlet online

michael kors outlet store

michael kors outlet clearance

polo ralph lauren outlet online

red wing outlet

mbt

cheap jordans

birkenstock outlet store

longchamp outlet store

red bottom heels

jordan shoes

moncler outlet online

fitflops sale clearance

ugg boots

ecco outlet

cheap jordans

ralph lauren uk

valentino outlet

ralph lauren outlet online

fitflop sandals

kate spade outlet online

air max shoes

cole haan shoes

coach factory outlet

garmont boots

michael kors outlet store

supreme clothing

kyrie 4

louis vuitton outlet store

canada goose jackets

adidas outlet online

coach outlet store online

discount oakley sunglasses

reef sandals

dr martens

mcm bags

jimmy choo outlet

coach factory outlet online

pandora charms outlet

canada goose coats

air max 90

pandora outlet

lacoste polo shirts

nike outlet store online

fitflops sale clearance

nfl jerseys

the frye company shoes

canada goose outlet store

timberland outlet

ralph lauren uk

louis vuitton outlet

tory burch outlet online

ferragamo outlet

mlb jerseys cheap

coach outlet online

michael kors canada

coach factory outlet online

coach factorty outlet store

fitflops sale

louboutin shoes

michael kors outlet online

columbia outlet

christian louboutin shoes

canada goose

michael kors outlet online

jimmy choo

cheap air max

birkenstock outlet online

adidas outlet store

kate spade outlet online

louboutin outlet

ugg boots

kate spade outlet

ugg boots

nike cortez classic

kate spade bags

abc20180613

sdf

2018.11.09 18:49:25
*.159.203.45

The global hair wigs and extension market is calculable to succeed in revenues of over $10 billion by 2023, growing at a CAGR of roughly 11th of September throughout 2017-2023.The growing demand for high-end human-hair extensions and ultra-high-quality artificial wigs across the eu region can produce new opportunities for leading makers within the world market. the rise in per capita financial gain and defrayment power among shoppers can boost the revenues within the market.The report considers this state of affairs of world hair wigs and extension market and its market dynamics for the amount 2018-2023. It covers an in depth summary of varied market growth enablers, restraints, and trends. The study covers each the demand and provide sides of the market. It conjointly profiles and analyzes the leading firms and numerous different outstanding firms operative within the world hair wigs and extension market. Following a better investigate the forthcoming Off-White x Greek deity Air GHB ninety in “Black,” sneakerhead has delivered the sneaker’s initial on-feet imagination. Showcasing the monochrome runner all told its glory, the “Black” shoe clearly retains abundant of constant description as last year’s white edition, mixing suede and mesh pane on the higher with visible sewing and bright yellow and orange accents. The on-foot appearance conjointly provide a peek at minute details, just like the written production code hidden to a lower place a suede articulatio talocruralis flap and lateral aspect tongue tag. that includes identical daring sew pattern adorns the midfoot, associated additional accents arrive via an eccentric tongue tag and tiny orange tab. in fact it wouldn’t extremely be a Vergil sneaker while not fount text, that seems beneath and round the medial swish and on the shoelaces. The shoe is then completed by an easy black midsole and sole. the ultimate famous Off-White x Nike shoes of the year, Abloh’s new 90s square measure incoming at an ideal time, as next year marks the thirtieth day of the classic silhouette. relish a comprehensive gallery of pictures below, and appearance for the Off-White/Nike partnership to continue its growth in 2019 additionally. www.wigsoutlet2u.com and www.sniketing2buy.com is a best choice. human hair wigs full lace wigs lace front wigs cheap human hair wigs cheap synthetic wigs cheap wigs for women cheap bob wigs african american wigs cheap afro wigs cheap cheap full lace wigs cheap curly wigs cheap cosplay wigs cheap wigs for men cheap costume wigs cheap hair extensions -u8F6E-u64AD-u56FE4-61945.jpg HTB1aGnBgbsTMeJjy1zeq6AOCVXa7-99556.jpg nike air max nike air max 90 womens white white roshes mens roshes women cheap air max 90 air max 270 mens nike air max 1 mens cheap nikes online nike sb janoski nike skateboarding shoes nike air force one men nike air force 1 low black huaraches nike huarache women air max 270 air max sale nike air max sale air jordan 4 men---1-1611-28214.jpg aaa---1-8307-98356.jpg
문서 첨부 제한 : 0Byte/ 8.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jpg;*.gif;*.png;*.doc;*.hwp;*.JPG;*.PNG;*.GIF)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7 “독립군 할아버지 저는 배를 곯아요” [17] 미사 2008-08-14 3658
206 올림픽 유감 [10] 박정웅 2008-08-11 2640
205 일본의 독도주장 배후는 미국이다 [5] 매타 2008-08-10 2487
» 과연 '짜고 친 고스톱' 일까 ? [11] 박정웅 2008-08-01 4111
203 서울시 교육감 선거의 의미 [2] 미사 2008-07-31 2632
202 루터와 독일 농민봉기운동 [2] 박정웅 2008-07-29 2841
201 광복절 VS 건국절 -반역의 시도 [7] 매타 2008-07-29 2377
200 예비 후보자 6인 주요 교육 현안에 ‘극과 극’ 주장 [10] 미사 2008-07-26 3042
199 실시간 중계 "여기는 독도입니다" [2] 박정웅 2008-07-25 2162
198 "진압하다 헬멧 속에서 울기도 했다" 현역 의경, 촛불진압 항의 복귀 거부 [4] ... 2008-07-25 3849
197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것 중의 하나!!! [6] 미사 2008-07-23 2054
196 [애송시 100편-제18편] 한 용 운 - '님의 침묵' [1] 박정웅 2008-07-18 2369
195 독도-분쟁지역화 두려워 할 이유 없다 [5] 매타 2008-07-18 2129
194 시 이 소 오 (S e e S a w) [2] 박정웅 2008-07-16 2161
193 의료 민영화 공습 [2] 매타 2008-07-09 11740
192 물냉면 생각이 나서.... [3] 김영조 2008-07-07 2438
191 하기락 박사님의 아드님과 손녀 file [2] 농주 2008-07-02 3736
190 아나키즘의 성지 안의면 [3] 일보전진 2008-06-30 3139
189 이명박, 국민들하고 함 해보자는거냐!!! [2] 미사 2008-06-26 3193
188 어느 여중생의 글 [7] 일보전진 2008-06-17 3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