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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첫 화요일 10:20분 북악 탐방지원센터에서 산행.

초입 부터 녹음은 짙으나,

바람은 인색한 하루였었다.

12:20분에 대성문을 지나 대남문에 올랐다.

첫 북한산 산행때 못가 아쉬워했든

문수봉에 들러 사모바위, 비봉, 족두리봉을 내려다 보니 감개무량하다.

청수동암문을 밟고,절벽과 암릉으로 이어진 의상능선을 ----.

한줄기 쇠 로프에 몸을 맡기기도하고,오름과 내림을 반복하면서,철사다리도 오르고----

이러한 족적속에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가는지---

남김만있을까?

이 산행의 답은 각 자의 몫으로 남기고.

16:20분 대서문을 나서면서  산행도 끝냄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