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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08.10일  화요 정기 산행때

덴무 태풍의 위력에 눌러 가지 못한

 그리움의 산 ,고대산 (832,1m)

민통선에서 가장 가까운 산

이북을 바라 보기 가장 좋아

그곳이 고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안타까움이 이는 산

내가 소대원을 대리고 야간 행군도 하곤 했든

 군대 시절이 생각나는그리운 산

그리움,안타까움,총소리가 상존하지만

오늘(08,17,화)도

철원 평야위에  떠있는 저 흰 구름만은 한가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