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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왔음:NLL

조회 수 3098 추천 수 0 2010.11.29 19:59:47
연평도 사태는 마크 클라크 유엔군사령관의 합의되지 않은 일방적 북방한계선(NLL) 설정에서 비롯된 문제,,,그 해결책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합의문을 실천하는 것!!! 국내정치경제연구 / 세계정치경제연구

2010/11/25 01:16

복사 http://blog.naver.com/digitalan/10098148103

연평도 사태는 마크 클라크 유엔군사령관의 합의되지 않은 일방적 북방한계선(NLL) 설정에서 비롯된 문제,,,

그 해결책은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이 합의한 남북정상회담 합의문(NLL에 공동어로구역과 평화구역을 조성하는 서해평화협력지대 설정에 합의)을 실천하는 것!!!

 

남과 북의 정부는 더 이상 미국과 중국의 전쟁 놀이에 놀아나지 말고 정신을 차려야!!!

 

남북간의 군사력 대결은 민족의 운명이 달린 문제 민족적 차원으로 생각하고 결정해야!!!

 

MB와 김정일은 모두 반성하고 민족앞에 사죄하고 평화회담에 무조건적으로 즉각 나서야!!!

 

남북의 국민들, 한민족 모든 구성원들은 이념 논쟁에 빠지지 말고 민족적 차원에서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연평도 도발에 대한 독일네티즌들의 반응 ^^(정말 독일 사람들 똑똑하다!!!)
http://v.daum.net/link/11540277?RIGHT_BEST1=R3

 

 

6.25 전쟁과 같은 남북간 내전 발생 시 그 책임은 미국과 소련에 있는 것이다.(백범 김구)

1949년 5월 31일 UN한국위원회에서 한국독립당 위원장 백범 김구선생님 발언

"미소 양군의 분할 점령으로 인하여 생긴 38장벽이 제거되지 않고,

또 남북한의 무장세력 간의 충돌이 빈발하는 상태가 개선되지 않으면 어떠한 장애도 제거되기 곤란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도 미소의 협의를 원칙으로 하는 UN의 노력이 기대되는 바이나, 한국을 분단해 놓은 미소 양국이 자기 점령 지역에 각기 상반된 정권과 군대를 만들어 놓고서 그대로 나가는 것은 마치 남의 동리에 와서 싸움을 붙여 놓고 슬쩍 나가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만약 내전이 발생된다면 그 책임은 미소 양방에 다 같이 있는 것이다.“
출처: 백범어록(도진순, 384page)

 

 

 

▶3.8선은 누가 그었나? 6.25 전쟁의 진정한 원인은?

http://blog.naver.com/digitalan/10051474551

 

 


 

▶브루스 커밍스 시카고대 석좌교수 - 한국전쟁(The Korean War) 신간 발매

38선 및 단독정부 수립에 의한 남북 분단 고착화의 책임은 근본적으로 미국에 있다

미국의 해외 군사기지 구축을 구조화시키고, 미국을 세계의 경찰로 탈바꿈시킨 것은 바로 한국전쟁

http://blog.naver.com/digitalan/10096846567

 

 

 
▶[국제유태자본론 연구회]
국제유태자본론은 한반도를 아시아의 발칸으로 여겼다.
...
메카시는 1950년 9월 연설에서 1945년 얄타회담에서 루즈벨트와 스탈린이 한국에서 전쟁하기로 계획을 짰으며,
십 년 후 베트남에서도 전쟁을 일으키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제유태자본론은 루스벨트와 스탈린 배우에는 "빅터 로스차일드"가 있었으며,
그(빅터 로스차일드)의 구상에서 냉전체제가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출처: http://cafe.naver.com/ijcapital/19

 

 

북한의 해상 도발은 번번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Northern Limit Line) 지역을 무대로 한다. 지난 23일 연평도 포격도 마찬가지다. 북한은 왜 NLL 도발을 되풀이하는 것일까.

서해 바다를 가르는 남북 해상경계선은 최종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남측은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 등 서해 5개 도서와 북측 지역과의 중간선을 이은 NLL을 해상경계선으로 삼는다. 1953년 정전협정에서 해상경계선 합의에 실패한 뒤 당시 마크 클라크 유엔군사령관이 설정했다. 이후 남측은 NLL 이남을 실효적으로 관할해왔기에 실질적 해상경계선이자 남측 영해라는 입장이다.

반면 북한은 “NLL은 불법, 무법의 선”이라고 주장한다. 99년 9월 서해 해상군사분계선을 일방적으로 선포했고 2000년 3월엔 ‘서해 5개섬 통항 질서’를 선언했다.
북한은 무력충돌 때마다 NLL을 구실로 삼고 있다. 남북 협의를 통해 새로운 해상경계선 설정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99년 6월, 2002년 6월, 2009년 11월 등 세 차례의 서해교전과 이번 연평도 포격 등 북한 도발은 NLL 인접지역에서 이뤄졌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지난 23일 연평도 포격 이후 “(남측이) 서해 연평도 일대의 우리 측 영해에 포 사격을 가하는 군사 도발을 강행했다”며 “서해에는 오직 우리가 설정한 해상군사분계선만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1~3차 서해교전에서도 같은 논리를 폈다.

화약고’인 NLL에서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시도는 있었다.

2007년 10월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NLL에 공동어로구역과 평화구역을 조성하는 서해평화협력지대 설정에 합의한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 들어 남북대화의 중단으로 진척은 없었다.

출처: 경향신문 안홍욱 기자 ahn@kyunghyang.com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242142115&code=910303


분쟁의 씨앗,,,NLL이란 무엇이고 그 해결책은 없는가???

1953년 7월 정전협정 체결 당시 유엔군과 북한군은 육지에 대해서는 양측 대치 지점에 군사분계선을 긋고

이를 기준으로 남북4㎞에 이르는 비무장지대를 설정하는데 합의했다.

그러나 해상경계선을 어디로 정할지는 합의하지 못했는데 특히 서해의 경우 국군이 6·25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끝에 확보한 '서해5도'의 전략적 중요성 때문에 양측이 한치도 양보하지 않았다.
유엔군은 서해5도와 북한측 육지 중간을, 북한은 육지의 군사분계선을 기준으로 해상경계선을 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다 회담이 결렬되자 유엔군은 일방적으로 NLL을 설정했다.

 

■ NLL에 대한 북측 입장

북한은 서해 NLL의 경우 '유엔사가 일방적으로 선언했을 뿐'이라며 공식 인정하지 않고 있다.

북한은 지난 2000년 3월23일에는 해군사령부 보도를 통해 '서해 5도 통항질서'를 일방 선포하면서

임진강 하구를 시작으로 북측 옹도와 남측 서격렬비도, 서엽도사이의 등거리점, 한반도와 중국 사이의 반분선과의 교차점을 '해상경계선'이라고 주장해왔다.

 

■ NLL을 둘러싼 남북 분쟁

이 지역은 꽃게가 풍부한 어장으로 해마다 6월 즈음이 되면 북한의 어선이 NLL을 침범해 문제가 되어왔다.

이곳에서의 남북간 교전(서해교전)은 2차례 있었다.

1차 서해교전은 1999년 일어났는데, 남북한 경비정이 NLL을 두고 9일째 대치 상황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북측의 기관포 공격으로 교전이 발발, 단 5분간 전투가 진행됐다. 2002년 6월에는 2차 서해교전이 일어나

한국 해군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부상했으며, 북한군은 경비정 1척이 화염에 휩싸인 채 북측으로 예인돼

되돌아갔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3&docId=62356962&qb=66eI7YGsIO2BtOudvO2BrCDsnKDsl5TqtbDsgqzroLnqtIA=&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gM0wIg331yVsstJMbvRssv--403077&sid=TO0k52LU7EwAABPiJ2A

 


▶합참 "호국훈련 아닌 통상적 포격훈련"
"전통문은 통상적인 일...응답하지 않고 훈련 실시"
 
10.11.23 18:43 ㅣ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82549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82500&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53년 7월27일, 한국전쟁을 끝내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뒤 50년이 되도록 한반도는 불안정한 정전체제를 유지해 왔다. 당장 급한 교전 상태만 겨우 면하게 하고, 추후 정치회담을 통해 평화체제를 논의하기로 했던 것이 결렬되면서 반쪽짜리 정전협정이 반세기를 지탱해온 것이다. 내용도 불완전해 벌써 사문화된 것들이 적지 않다.
해마다 여름 꽃게철이면 남북이 서해에서 북방한계선을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한 대치를 벌이는 것도 사실은 정전협정의 미비점 때문이다. 지금 우리 해군이 지키고 있는 북방한계선은 북한과 합의한 해상 군사분계선이 아니라 마크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이 남쪽 배가 그 선 위로 올라가지 말도록 내부적으로 규정했던 선이다. 오랜 세월이 흘러 우리에게 유리하게 굳어졌으니 그대로 버티자는 게 정부 방침이지만, 솔직히 말해 정직한 태도는 아니다. 국제법적으로도 분쟁수역이 돼 있다.
http://www.hani.co.kr/section-001006000/2003/07/001006000200307251833147.html

 

 

▶화약고 서해 뇌관은 'NLL' 
99년 1차 연평해전 후 충돌 계속

북한군이 23일 연평도에 대해 해안포 도발을 한 명분은 서해 북방한계선(NLL) 문제다.

조선인민군최고사령부는 이날 오후 7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남조선 괴뢰들이 거듭된 경고에도 조선 서해 연평도 일대의 우리 측 영해에 포 사격을 가하는 무모한 군사적 도발을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북측은 이어 "앞으로 조선 서해에는 오직 우리가 설정한 해상군사분계선만 존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날강도적 북방한계선을 고수해 보려는 악랄한 기도의 연장"이라고 남측을 거듭 비난한 뒤 "우리 조국의 영해를 0.001㎜라도 침범한다며 주저하지 않고 무자비한 군사적 대응타격을 계속 가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 이후 지속적으로 NLL 무력화를 기도했다.

이 때문에 서해는 일촉즉발의 '화약고'로 인식돼 왔고, 실제로 1999년 1차 연평해전과 2002년 2차 연평해전, 2009년 11월10일 대청해전 등 남북 간의 충돌이 끊이지 않았다. 1996년부터 올해 9월까지 북측은 서해 NLL을 총 203차례나 침범했다.

NLL은 7·27 정전협정 체결 직후인 1953년 8월30일 한반도 해역에서 남북 간 우발적 충돌예방을 위해 당시 마크 클라크 유엔군사령관에 의해 설정됐다. 1951년 7월10일 이후 2년여 간 이어진 정전협상 과정에서 유엔군과 공산군이 지상에서의 군사분계선(MDL)과는 달리 연해수역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해 해상경계선 합의에 실패한 데 따른 것이다.

NLL에 대해 북측은 그동안 '비법(非法)적인' 선이라고 주장해 왔다.

북측은 1977년 7월1일에는 '200해리 경제수역'을 설정한 데 이어 한 달 뒤인 8월1일에는 "동해에서는 영해 기선으로부터 50마일을, 서해에서는 경제수역 경계선으로 한다"며 해상 군사경계선을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또 1999년 9월2일에는 '조선 서해 해상 군사분계선'을 선포, NLL의 무효를 주장하며 해상 군사경계수역의 범위를 제시하는 한편, 동 수역에 대한 자위권 행사를 천명했다. 박석호 기자 psh21@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30000&newsId=20101124000122

엮인글 :

위키리크스

2010.11.29 23:34:01
*.39.188.8

위 글은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를 검색하다 우연히보고 퍼온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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