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JookJun on Twitter
      만당 최신 글
      만당 최신 댓글
counter
오늘:
264
어제:
529
전체:
1,805,966

한국은 중국덕에 발전하고 먹고사는 나라가되었다.

 

 갈 수록 중국  의존도가 높아질 것이다.

 

이게 앞으로는 경제적인 면을 제외하고도 다른 전반적인 면까지

 

 중국에 의존하고 중국따라하기로 번질 것이다.

 

아시아 전체가 한류가 아니라 중류에 영향을 받고

 

나아가 세계 전체가 중류에 영향받아 중국따라하기로 살아가는

 

 시대로 변할 것이다.

 

세계전체가 공자(孔子)사상 배우기 붐이 머지않아 곧 일어날 것이다.

 

 한국은 기존세대가 가졌던 미국과의 관계를 계속돈돈히 해야한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야만 살 수가 있다.

 

더우기 9년안에 중국이 완벽하게 세계를 지배하고

 

 중국위원화가 세계 기축통화가된다는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달러는 갈수록 힘없는 종이 조각으로 변할 것이고 한국의 극우세력들이

 

주한 미군에 의지하고 주한 미군에 기대어 이익을 취해오던

 

습관주의 사상의 원천이고 구세주처럼 떠드는 주한 미군은 미국 스스로

 

자국내 경제적 어려움(달러가치 폭락으로 인한 어려움)으로

 

9년안에 철수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한국정부는 하루 빨리 외교정책을 수정해야 한다.

 

대미 종속주의를 주장하는 기독교 기존 세력들을 물리치고

 

외교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심한 곤경에 처할 것이다.

 

 

 

對中 수출의존도 25%…더 심해졌네

관세청 2010 수출입 분석
기사입력 2011.01.06 17:39:15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4분의 1은 중국에서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 무역 의존도가 갈수록 심해지는 모습이다.

6일 관세청의 `2010 수출입 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對)중국 수출 비중은 2008년 21.7%에서 2009년 23.9%, 지난해 25.0%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윤영선 관세청장은 이날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4674억달러, 수입은 32% 늘어난 4257억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인 417억달러 무역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1세기 들어 첫 10년간 우리나라 수출액 순위는 전 세계 13위에서 7위로, 교역액 순위는 13위에서 9위로 각각 올라서는 성과도 거뒀다. 그러나 2005년 중국이 우리의 최대 교역파트너가 된 뒤 의존도가 계속 심해지는 것은 `양날의 칼`이다. 지난해 대중 교역액은 1887억달러로 대일 교역액(927억달러)의 2배에 달했다.

윤 청장은 "홍콩을 비롯한 제3국을 경유하는 수출 실적까지 감안하면 대중 수출 비중이 30%를 넘을 것"이라며 "중국의 내수 육성책으로 기회 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긴축정책 시 한국 경제가 취약성을 보일 수 있다"고 우려했다.

지난해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515억달러 수출돼 1위를 차지했고 선박과 자동차가 뒤를 이었다.

2009년에는 선박, 휴대폰, 반도체 순이었다. 전통적 효자 품목인 휴대폰은 지난해 9월까지 23개월 연속 수출이 줄었으나 최근 3개월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아이폰 등 스마트폰 수입이 늘면서 2009년 4억달러에 그쳤던 휴대폰 수입액이 15억7000만달러로 급증했다.

[신헌철 기자]


[화보] `아나운서도 벗었다`…이서영 아나 `환상 S라인`

금통위 "물가안정 기조 확고히 하는데 중점"

금융지주사, 저축銀 인수 나선다

"2008년 같은 글로벌 금융위기 또 온다"

정혜선 "결혼한다는 말에 홀어머니 자살시도" 충격 고백

엄용수 "심형래 출연료 요구 탓에 실업자 됐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엮인글 :

댓글 '2'

중국내수시장급팽창

2011.01.08 21:13:03
*.199.93.122

中, 마르지 않는 내수시장...

 

세계를 먹여살린다

 

 

기사보내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10억명이 넘는 중국 인구를 빼놓고 어떻게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가”-하루에 한 시간씩 중국어를 공부하는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 "인건비가 올라도 중국에서 사업을 계속 할 것이다. 아직까지 강점이 있다"-응답자의 63%가 중국 사업 유지 의사를 밝혔던 세계경영연구원(IGM) 설문조사.

잇따른 임금인상, 외자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 폐지, 기술 노출에 따른 경쟁력 약화 등으로 중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들의 리스크가 커지고 있지만 기업들은 중국 시장 진출에 혈안이 돼있다. 의류업 같이 노동 집약적인 업종에서는 탈(脫)중국이 심각하게 검토되고 있지만 전자, 서비스업을 포함한 대부분 업종은 여전히 중국을 기회의 땅으로 여기고 있다.

세계 각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집중하는 까닭은 13억 인구가 일궈내는 성장 속도가 글로벌 금융위기마저 침투하지 못할 정도로 빠르고, 산업 전반에 걸쳐 '시장 규모 세계 1위'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시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4년째 세계 1위다. 중국은 이미 2009년부터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으로 부상하며 미국을 앞질렀고, 인터넷 사용 인구는 4억2000명으로 세계 최대를 자랑한다. 중국인들의 소비 성향이 서구화 되면서 2014년께 중국은 전 세계 최대의 사치품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세계 최대인 홍콩의 와인시장에서 중국의 소비자들은 이미 미국을 앞질렀다.

◆ 성장 둔화돼도 내수시장은 탄탄 = 지난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정부 목표치인 8%를 훨씬 넘어서 10% 전후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해 금융부문에서 긴축이 시작되면서 1분기(11.9%) 2분기(10.3%) 3분기(9.6%) 4분기(8~9%/예상치)로 갈수록 성장률이 낮아졌지만 아시아의 이웃 국가인 한국(4.4%/이하 3분기 기준) 일본(3.9%) 인도(8.9%) 등과 비교할 때 여전히 높다.

중국은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지난해 2분기를 기준으로 1조3400억달러를 기록해 일본(1조2900억달러)을 제치고 미국에 이은 세계 2위 경제대국 자리에 오른 상태다.

올해 중국 경제는 정부의 출구전략 본격화와 내수ㆍ수출 증가세 둔화 등의 요인으로 지난해보다는 성장률이 낮아질 전망이다. 하지만 정부가 적극적으로 내수 진작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소득 및 무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들을 통해 올해도 8%대의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중국의 내수시장 확대는 글로벌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유인책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천더밍 중국 상무부 부장은 최근 공작회의에서 가전제품에 대한 '이구환신' 정책에 있어 2011년에는 새로운 상품을 추가하는 것 뿐 아니라 시행 범위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자동차에 대한 소비 진작정책은 종료되겠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른 소비진작 정책이 계속 이어져 소매판매 영역의 시장 확대는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계속 발을 들여 놓게끔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업 진출, 1~2급도시에서 3~4급 이하로 확산 = 글로벌 기업들의 발걸음을 이끄는 중국의 매력은 동부 연안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1~2급 도시에서 내륙의 3~4급 도시로 점점 확산되는 추세다.

독일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는 2015년까지 중국 소도시를 중심으로 2500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고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는 3~4급 도시를 겨냥한 저가 신차모델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미국의 PC 제조업체 델은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에서는 대기업 고객을 상대로 한 영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내년 말까지 4~6급 도시에 800개에 달하는 서비스센터를 열어 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소도시에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 전 세계에 715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호텔체인 그룹 윈덤은 아시아에 세운 호텔 299개 가운데 250여개를 중국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수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중소도시로 더욱 깊숙하게 파고들 계획이다.

JP모건의 징 울리치 중국시장 담당 애널리스트는 "호텔에서 요식업에 이르기까지 현지 및 외국계 기업들은 지역 정부의 적극적인 지역발전 육성책과 주민들의 소득 증가로 규모가 작은 도시에서 더 많은 수익을 챙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hamwashim21

2018.02.17 07:37:13
*.188.6.123

jual lemari kayu bandung gerobak angkringan murah bandung tempat jual gerobak di bandung jual gerobak angkringan di bandung jual gerobak angkringan bandung harga gerobak kayu bandung jual gerobak unik bandung jual gerobak unik di bandung jual gerobak bakso di bandung jual roda gerobak di bandung jual gerobak alumunium di bandung harga jual gerobak di bandung jual gerobak mie ayam bandung jual gerobak alumunium bekas di bandung jual gerobak angkringan bekas di bandung jual gerobak bekas bandung jual gerobak bakso bandung jual beli gerobak di bandung jual gerobak alumunium bekas bandung jual gerobak roti bakar bandung jual gerobak kayu bekas bandung jual gerobak fried chicken bandung jual gerobak dagang di bandung harga gerobak dagang bandung jual gerobak dorong bekas di bandung tempat jual gerobak dorong di bandung jual gerobak etalase di bandung jual gerobak nasi goreng bandung jual gerobak makanan bandung jual gerobak bekas murah bandung jual gerobak roti bakar di bandung tempat jual roda gerobak di bandung jual gerobak sampah bandung jual gerobak sorong di bandung jual gerobak sepeda di bandung tempat jual gerobak bekas di bandung mebel antik di bandung toko mebel antik di bandung tempat jual sofa murah di bandung harga sofa bed murah di bandung harga mebel di bandung daftar harga mebel bandung daftar harga mebel di bandung harga mebel jati di bandung service kursi sofa bandung kursi tamu sofa di bandung toko kursi sofa di bandung toko sofa minimalis bandung alamat toko sofa bandung toko sofa minimalis di bandung jasa pembuatan kitchen set aluminium kitchen set kota bandung, jawa barat sambal paling enak di jakarta furniture kayu di bandung
문서 첨부 제한 : 0Byte/ 8.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jpg;*.gif;*.png;*.doc;*.hwp;*.JPG;*.PNG;*.GIF)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17 이걸보면 왜?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가 세계 평화의 적인지를 알 수가 있다. [29] 맹신자들 2011-02-13 4769
1216 자업자득 때문에 피 할길이 없다. [9] 자업자득 2011-02-12 2612
1215 조선일보가 모처럼 바른 말을 한다. [9] 조선일보 2011-02-12 2794
1214 북한이 폐쇄사회라면서 어쩌면 그렇게도 잘아는지, 허위 소설을 쓰는 한국의 보수들 [11] 우습다 2011-02-11 2585
1213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한다면, 그 원인은?? [11] 한나라당패배 2011-02-10 3248
1212 복지가 왜? 필요한가? [12] 복지국가 2011-02-09 2682
1211 전세대란의 주된 원인을 말하지 않는 언론. 이유는 광고주의 이익 때문 [10] 혹세무민 2011-01-26 2357
1210 예상한대로 향후 5~6년후엔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강국을 될 것이 확실시됨 [10] 천지개벽 2011-01-21 2573
1209 겉으로 보기에 노름 판돈 13억원 이상 쓴 공직자만 370명 이랍니다. [6] 공직자가 카지노엔 왜? 2011-01-19 2160
1208 조선일보가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기업 편(광고주)을 들지 않고 사실을 보도 했다. [7] 처음으로 2011-01-18 2648
1207 구약 단상 [3] 두분의대화 2011-01-15 2412
1206 불쌍한 한국인들 [5] 한국인들 2011-01-14 2028
» 한국은 중국덕에 먹고사는 나라 앞으로 더 심해질듯, 하루 빨리 미국 종속주의에서 벗어나야!! [2] 듕국 2011-01-07 2106
1204 황당한 북한뉴스와 전투경찰은 사람이 아니다. [6] 황당한뉴스 2011-01-04 2037
1203 한국은 지역 감정이 아주 심한나라 [8] 고질병을 인정함 2011-01-03 2187
1202 파워 오브 원 [6] who 2011-01-02 1989
1201 도자기 가게에서 취권을 휘두르는 한국 정부 [6] 취권 2010-12-31 1911
1200 2025년, 미 제국은 몰락한다. 이는 대단한 착각 [8] 착각 2010-12-26 2082
1199 죄 없는 사람을 두번씩이나 모함하는 검사들은 누가 잡아 넣습니까? [5] 훌륭하신 검사들 2010-12-23 2132
1198 "연평도 사태는 이명박 정부 탓" [8] 송영길 2010-12-21 2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