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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천안함 사건때만해도 매일 미국편을들면서 미국 따라하자하고

중국을 깔보며,미국 쫄개 노릇하여 국익에 해를 끼치던 조선일보가

이제야 서서히 정신 차리고 있는 듯하면서도 아직도 정신차리려면 멀었다.

 

세계역사를 볼때, 경제력 강대->군사력강화->패권추구---->군사비 과다지출->

제 몰락->군사력약화->국가몰락으로 이어졌다.

여기에서 오늘날 미국도 예외는 아니다.

 

미국이 오늘처럼 된 것도 미국의 실제 지배자들인 유태인들의 과다한 이익 추구 때

문이였다.(유태인들의 미국 은행(금융)지배,군산복합체 대부분 소유, 언론대부분 소

유, 이로인해 유태인들이 주도하여 2차대전이후 주기적으로 전쟁을 일으키고, IMF

을 앞세워 세계 금융을 지배하여왔고,미국내 유태인들의 이익을위해 부자 감세법을

 만들어 놓고,불특정 다수인 미국민 전체에게는 노인 부양복지 의무를 손에 쥐어주

위해서,교육과 언론플레이를 통해 미국민 전체에게 책임을 지우도록하는 봉사활

동하자!라는 속임수와 부자들의 탈세를 용인하게하는 재단 만들어 재산 숨기기

작전을 법으로보호해주 공공연히 감세 혜택을 받게한 결과 끝없는 국가부채증가,

이로인해 국가 몰락의 길을 급속도로 걷게끔 예정되어 있었다.

 

그간 미국이 한국에서도 수십년간 미국의 이익과 한

국내 그들의 하수인이요 이익을 공유하는 극우들의 공통 방패였던 인간 기본권을

 부정하는 국가보안법이라는 악법을 만들어놓는 바람에, 오늘날 남한의 국력보다 경

제력은 50분지 1에 지나지 않고 핵을 제외한 재래식 군사력은 남한보다 1천분지1도

 채 되지 않는 북한의 군사력을 매일 과대 뻥튀기보도하여 남한의 국가 존재에 심한

위협이되고 있는양 이를 공포의 밑천으로 삼아 국가보안법을 계속유지시켜,미국과

 한국내 미국의 졸개들인 극우들의 이익을 추구하기위해 지금까지도 인권(언론의 자

유, 사상의 자유)를 계속 유린하는데 쓰먹고 있다.

 

하지만 머지않아(4~5년 후에)중국의 경제력이 미국을 확실히 앞서고, 미국의 경제

력이 현재보다 더 약화되는 날!  미국은 군사비 지출을  감축할 수밖에 없고 그로인

해 미국 스스로 한국과 일본과 유럽에서 미군을 철수 시킬 수 밖에 없다.

 

그 땐 미국과 그 하수인들의 이익을 위해 한국에서 만들어 놓은 국가보안법은 한국

국회에서 대부분 수정 또는 폐지 하게될 것이며. 급변하는 세계 패권 국가

이동으로 인해 앞으로 불과 수년 안에 미군 철수와 중국의 경제 군사 부상시기에

맞추어서 한국과 일본도 핵무기를 보유하게되어, 동북아 국가 모두 핵무기

를 갖게 되므로서 동북아 평화는 더 공고하고 완벽하게 보장받게 될 것이다.

 

美 3대 패권(달러·군사력·국가 브랜드), 聖域(성역)이 무너졌다

입력 : 2011.08.08 03:03

국가신용등급 사상 첫 강등, 70년 '수퍼파워' 위상 추락
'미국 시스템=신뢰'라는 브랜드 파워에 타격

미국의 'AAA' 국가신용등급이 'AA+'로 한 단계 강등된 이후 그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일각에서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영원히 유지될 것만 같았던 미국 신용등급의 하락은 이런 단기적 시장영향을 넘어, "70년간 지속된 미국 달러 패권(覇權)시대가 저물기 시작했다"는 상징적 사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게다가 그 발단이 된 국가부채 정치논란을 거치면서 미국을 '세계 유일의 수퍼파워' 지위에 오르게 했던 군사 패권, 브랜드 패권까지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축통화인 달러의 발행권은 그동안 미국의 국가신용 등급을 '성역(聖域)'으로 만들었다. 천문학적 빚더미에 올라앉아 있는 미국의 재정상태는 다른 나라 같으면 이미 신용등급이 대폭 강등되고도 남았을 만큼 엉망이지만, 신용평가기관들은 미국의 신용등급을 줄곧 최상급으로 유지하며 건드릴 엄두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5일(현지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미국의 신용등급을 'AA+'로 전격 강등했고, 미 행정부가 이에 강력히 반발하자 S&P는 이례적으로 토요일인 6일 콘퍼런스콜을 갖고 "추가 강등이 있을 수 있다"는 경고까지 하고 나섰다.

방만한 재정운용에서 비롯된 이번 신용등급 하락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인 미국 국채의 신뢰성이 크게 흔들리게 된 것은 물론 70년간 지속된 달러 기축통화 패권의 위상도 위협을 받게 됐다는 평가다. 물론 미 국채를 대신할 대안이 아직까지는 없다는 데도 이견이 없지만, 달러 패권의 변화를 추구하는 중국 등에서는 이번 사태를 위기인 동시에 기회로 보는 기류도 나타나고 있다.

상하이 푸단대학 쑨리젠(孫立堅) 교수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번 위기로 미국 시장과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시장을 만드는 문제가 매우 중요해졌다"며 "중국과 이해관계가 같은 외국 국가들과 협력해, 현재의 달러 주도 세계 화폐체제를 개혁하는 데 중국의 목소리를 키워야 한다"고 했다.

정부 재정 적자 감축 논의 과정에서 국방예산이 '제1 타깃'이 되면서 미국의 '군사 패권'도 위축됐다.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4월 "국방예산을 향후 10년 동안 4000억달러 삭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불과 몇달 후 부채상한 증액 협상 과정에서 다시 국방예산이 도마에 올랐다. 새로운 재정 적자 감축 협상 합의안에 따르면 의회가 올 연말까지 추가 지출 삭감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1조2000억달러는 무조건 삭감하고 이 중 6000억달러를 국방비에서 줄이도록 했다.

국방예산이 '동네북' 신세로 전락하면서 미국은 해외 군사작전에서도 예전에 없던 '돈 걱정'부터 하게 됐다. 지난달부터 아프가니스탄에서 철군을 시작하고, 최근 리비아 사태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포기하고 나토(NATO)에 작전권을 넘긴 것도 모두 이 같은 맥락이다. 그러는 사이 중국은 올해 국방예산을 작년보다 12.7% 늘린 610억위안(약 102조6000억원)으로 책정하는 등 군사력 강화에 매진하면서 미국 군사 패권 독주체제에 도전하고 있다.

게다가 달러·군사 패권의 약화는 다시 '미국'이라는 브랜드 파워 전반의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 '미국 시스템=신뢰'라는 등식이 더 이상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정부부채 논란 과정에서 정치권이 미국 경제는 물론 세계 경제까지 볼모로 잡고 극한의 정파적 행태를 보여준 것은 국제사회가 미국에 대한 '환상'을 버리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S&P의 글로벌 신용등급 책임자인 데이비드 비어스도 미국의 등급을 내린 핵심 고려사항으로 '정치적 정책 결정 과정을 둘러싼 불확실성 고조' '백악관과 공화당이 보인 정치적 합의 도달의 어려움'을 꼽았다.

타임 최신호는 커버에 미국의 1달러 지폐 모델인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이 한쪽 눈에 멍이 들어 반창고를 붙이고 있는 그림을 실었다. 타임은 '미국의 거대한 내리막길'이라는 커버스토리에서 "의회는 국가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음을 보여줬다"며 "그 결과는 우리가 세계의 신뢰를 잃었다는 것"이라고 했다.

[키워드] 美 신용등급 첫 강등기축통화국가신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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