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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할렐루야?

조회 수 4527 추천 수 0 2011.08.24 21:55:08

안티가 생겨도 어쩔 수 없다.

 

 

 

아직도 못 본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미국 전 극장의 자발적인 영화개봉 금지.
현재까지 구글 동영상 전 세계 2억 관람.
헐리우드 영화제 최우수 다큐영화상 수상.
세계 마이너 독립언론들의 최고 찬사.
현재 각종 위협으로부터 영화감독 피신 중.

 


댓글 '12'

밥굶겨

2011.08.24 22:10:49
*.73.2.81

하나님은 초 중등 학생들에게 밥을 먹이면 안된답니다. 하나님은 학생들에게 밥을 굶겨야 한답니다.
정말로 잔인한 하나님이십니다.어쩌면 그렇게도 잔인 하십니까?
 
금란교회 목사 "하나님, 서울시민 다 투표하게 하소서"
[오마이뉴스] 2011년 08월 24일(수) 오후 12:10 | 이메일| 프린트
[오마이뉴스 최지용 기자]

대형교회 목사가 또 다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 중랑구 망우동 금란교회 김배재 목사는 24일 투표 당일 새벽기도회에서 "오늘은 주민투표 날"이라며 "여러분들 혼자만 나가서 투표하지 마시고 여러분들 주변에 투표 안하는 사람한테 적극적으로 권유해서 시민의 권리를 주장하라고 독려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투표 독려 행위는 현행 주민투표법에서 공무원과 종교인, 언론인의 투표관련 홍보 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을 위반한 것이다.


금란교회는 신도수만 10만 명이 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다. 이날 새벽기도회에는 300여 명의 신도가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목사는 이어 "가셔서 누구를 찍든지 어디를 찍든지(가 중요한 건 아니고) 투표에 참여하는 게 중요하다고 여러분들이 강조를 해주시고, 바른 선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어진 기도에서도 "이제 오늘 서울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이 참석하게 하시고 저들이 바른 선택을 통해서 아버지 이 나라가 흔들리지 않게 해주시고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하나님 지켜주실 줄로 믿습니다"라며 또 다시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 아버지 서울시민들이 다 참가할 수 있도록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저들이 다 참석하여 바른 선택할 수 있도록 저들의 마음 속을 움직여주시고 이끌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라고 기도를 이어갔다. 그는 기도회가 끝나기 전 또 한 번 기도에서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등 기도회 내내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강조했다.


"위법 여부 몰랐다...투표참여는 국민의 의무"


이날 <인터넷한겨레> 보도에 따르며 김배재 목사는 위법 여부를 확인하는 질문에 "위법 여부에 대해서는 미처 몰랐다"며 "나는 그저 투표참여는 국민의 의무라고 생각해서 투표 자체에 참여하라는 취지로 이야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금란교회는 주일예배에서 교회 수장인 김홍도 목사가 "무상급식, 무상의료 같은 복지정책 때문에 우리 경제가 몰락 위기에 직면했다"라며 투표와 관련한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같은 날 강남대형 교회인 소망교회의 김지철 목사도 설교를 통해 이번 주민투표가 "주민이면 당연히 참여해야할 투표"라며 "자기의견을 명백히 표시하는 민주사회에서 투표하고 결정하는 것이 국민과 시민의 용기이자 권리"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오마이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김 목사가 (투표 참여를) 직설적으로 말하지는 않았다"라며 "위법성이 없는 것으로 내부에 보고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일부 종교지도자들이 주민투표에 대한 편향된 발언을 하는 등 신자들과의 종교적인 특수관계를 이용해 주민투표에 부당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며 종교단체의 주민투표법 위반행위 단속을 강조해왔다.




하나님믿는자는대부분복지반대이상타

2011.08.25 13:41:38
*.215.150.84

김동길 "친구여, 투표하러 갑시다"
"투표하지 말라는 반사회적 세력 있어 부끄럽다"
이충재 기자 (2011.08.24 10: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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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24일 "폭풍이 불어도 폭우가 쏟아져도 선관위가 마련한 주민투표소로 찾아가자"고 말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 “서울시민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투표소를 찾아가 투표를 해야 이 나라의 민주주의가 살아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폭풍이 불어도 폭우가 쏟아져도 선관위가 마련한 주민투표소로 찾아가자.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이어 “오늘 우리가 모두 기를 쓰고 투표소를 찾아 가기만하면 오세훈도 살고 서울도 살고 대한민국도 산다”며 “악귀들의 작간이 아무리 심해도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자. 서울을 살리고, 우리들의 조국을 살리기 위하여 ‘어화 벗님네여’ 투표하러 가자”고 독려했다.

그는 ‘투표거부 운동’을 벌이고 있는 야당과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등을 겨냥 “투표하러 가지 말라고 떠드는 비민주주의고 반사회적인 세력이 이 땅에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며 “당신이 시의원이 되고, 당신이 교육감이 된 것이 모두 민주적 절차로 된 것이라면, 시민을 향해 투표하러 가지 말라고 억지를 쓰는 것은 어떤 민주적 발상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오늘의 한국정치는 사람을 키우려고 하지 않고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며 “오세훈을 왜 죽이려 드는가. ‘친북-종북’ 세력이야 대한민국을 뒤집어엎는 것이 지상의 목표인지라 그런다 치더라도 차기정권을 노리는 건전한 야당이라면 그래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여당에도 “대통령인 이명박과 권력의 실세들이 차제에 ‘오세훈 죽이기’에 똘똘 뭉친 것인가.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라고 되물었다.[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
<script src="http://js.keywordsconnect.com/dailian.js" type="text/javascript"></script> <script src="http://js.keywordsconnect.com/DKLv2.7.js" type="text/javascript"></script>

벗님

2011.08.26 12:26:57
*.240.190.34

재미있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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