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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기독교 탄압과 세계 평화의 길

조회 수 25885 추천 수 0 2016.04.25 09:31:49
                                중국의 기독교 탄압과 세계 평화의 길

                       

유렵과 아프리카의 과거 역사나, 중국의 과거 역사나, 동남아시아의 과거 역사나, 한국의 과거 역사나, 미국 인디언의 과거 역사나, 중남미 인디오들의 과거 역사나,


기독교도들이 이들 나라에 침투하여 식민지를 들기 위해 이들 나라를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고, 전쟁을 일삼고,무너뜨리기 위해 목사나 신부들을 앞장 세워서 종교를 퍼뜨려 이들 나라의 가치관을 병들게 하고, 마약을 퍼뜨리고, 침략 군인들의 살인 행위를 찬양하여 원주민들을 수 백 만 명, 수 천 만 명, 수 억 명씩 살해케 하고,


고의적으로 전염병(천연두 등)을 퍼뜨려 나라를 멸망케 했것을 심각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한국의 현재 지도자들과는 달리, 중국의 지도자들은 이를 너무나 잘 기에 중국에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퍼지는 것을 강력하게 막겠단 다!!~~ 이는 중국의 앞날과 세계 평화해서도 무척 다행스런 일이다.


세계 평화와 동양의 미풍양속을 지키는 유일한 길은, 사랑 타령은 불과 몇 마디 양념뿐고 거의 대부분 살인과 약탈과 겁탈과 저주와 잔인성(기독교 구약과 신약의 사상)에 바탕을 둔 글로 도배되어 있어서 살인을 부추기고, 침략전쟁을 부추기고, 겁탈을 부추기고, 약탈을 부추기고,  저주를 일삼는 유대 사막의 전쟁 神인 야훼(여호아) 귀신 종교가 퍼지는 을 막는 길 뿐이다.


# 야훼(여호아, 알라 ) : 나라마다 수 천 년 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고유 神 ! 즉, 예를 들면 중국의 옥황상제, 한국의 하나님(단군의 할아버지인 환인), 일본의 천조대신처럼 중동 사막지방에서 만들어진 전쟁 神으로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이들 세 종교를 믿는 신자들이 받들어 섬기는 공통의 神이다.


하지만 유대인들! 기독교인들! 이슬람교인 들은 서로가 똑 같은 神을 믿으면서도 자기들神은, 나머지 두 종교의 神과는 다른 절대 神이라고 공갈치면서 수 천 년을 서로 전쟁하며 싸워왔다.


야훼 神은 사람이 살기 힘든 사막지방에서 만들어진 유목민들의 신화 속의 전쟁 神이므로 유목민들의 생활이라는 게 매일 살생을 해야 한다. 유목민들이 매일 양이나 낙타나 말과 소를 잡아먹는 백정들의 심성(心性)을 전부 갖추고 있다보니, 저절로 민족 전체가 잔인해져서 약탈과 방화, 침략과 겁탈, 살인과 씨 말림, 저주와 이갈기를 장려하고 부추기는 야훼라는 전쟁 神이 만들어진 것이다.


중국의 국가 주석 시진핑이가 말하는 "절대  종교신념 갖지마라" 고 할 때, 절대 종교(자기들만 잘났다는  유일 神 종교)란 이들 세 종교 즉,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를 일 컷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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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천만 공산당원에 "절대 종교신념 갖지 말라" 경고

"종교 통한 외세침투 막아야..'전국종교공작회의'이례적 개최연합뉴스 

           | 입력 2016.04.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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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통한 외세침투 막아야…'전국종교공작회의'이례적 개최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공산당원은 굳건한 마르크스주의 무신론자가 돼야 하며 절대로 종교에서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24일 관영 중국 중앙(CC)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22∼23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전국종교공작회의'에참석해서 한 '중요연설'을 통해 "새로운 국면에서 우리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종교이론을 견지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3일 열린 '전국종교공작회의'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신화망 캡처]23일 열린 '전국종교공작회의'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신화망 캡처]

그의 이 발언은 8천만 명에 이르는 공산당원에 대한 경고로 해석된다.


현재 중국에서는 인터넷 등의 발달과 함께 종교와 신자 수가 늘고 있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도 점점 강화되는 추세다.


중국 공산당의 사정·감찰 총괄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지난해 5월 발행된 회보 여론란에서 당원들의 종교문제가 "심각한 사안"이 됐다면서 "일부 당원들이 당의 변증법적 유물론 원칙을 버리고 종교로 돌아선 것은 감찰의 범위에 포함될 만큼 심각한 문제가 됐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기독교를 받아들이면서 종교적 신념을 위해 탈당을 선택하는 공산당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지도부는 이런 현상을 공산당에 대한 위협요소로 간주하고 있다.


시 주석은 또 "외부세력이 종교를 이용해 (중국에) 침투하는 것을 단호히 막아내고 종교적 극단주의 사상에 의한 침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한 뒤 인터넷에서의 종교문제를 고도로 중시하고, 인터넷에서 당의 종교정책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라고 지시했다.


모든 종교는 '당의 영도'를 따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종교는 행정, 사법, 교육 등 국가의 각종 직능에 간섭할 수 없고, 정부는 국가이익과 공공 이익에 관련된 종교문제를 법에 따라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최고지도부가 참석하는 '전국종교공작회의'를 개최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앞으로 중국 내에서 종교적 단속이 대폭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js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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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시진핑|

 사회와 종교

                 

이반도신 | 조회 132 |추천 0 | 2016.04.2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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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천만 공산당원에 

"절대 종교신념 갖지 말라" 경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공산당원은 굳건한 마르크스주의 무신론자가 돼야 하며 

절대로 종교에서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기독교를 받아들이면서 종교적 신념을 위해 탈당을 선택하는 공산당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지도부는 이런 현상을 공산당에 대한 위협요소로 간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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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장래는 종교에 의해서 결정된다.

종교에 자유를 준다면...중국은 종교에 넘어간다.


영국인들이 침투시킨 마약때문에....한 번의 큰 혼란을 격은 중국이다.

시진핑은 분명 종교를 제 2의 마약으로 보고 있음이 분명하다.

현명한 판단이다.


종교의 신념을 8,000만 당원은 가져서는 안된다고 경고한다.

올바른 결정이고...문화가 튼튼한 중국의 힘이다.



종교의 신념은 수 많은 국가들은 보이지 않는 식민지로 

만드는 일등 공신이다.


종교의 신념만큼 위대한 무기는 역사상 존재하지 않는다.

신념...믿음은 인간의 정신을 학살하는 무기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앞날이 밝을 것이다,

현명한 지도자는 우선순위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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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불행하게도 

대통령까지 종교의 직분을 무기로 사용한다.

신념의 대통령이라고 치켜 세운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중국의 현 지도부에서 배워야 한다.

시진핑의 결정은 매우 우선적이고 현명한 판단이다.


종교의 근처에도 가지 못하게 하는... 

시진핑은 매우 훌륭한 지도자이다.


종교는 마약과 같은 것이다.

매우 위험한 정신파괴 마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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