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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거론되었던

'나사렛 예수마을'을 동호회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가꾸미님이 비쁘신줄 알지만,

그것만이 이유가 아닌듯한데, 맞습니까?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주십시요.

 

 

  • ?
    采日/33 2010.05.27 01:05
    안녕하세요. 선배님.

    제가 말씀드린 일들을 처리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만, 다른 오해는 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근 3개월간 수면 부족인 상태로 지냈는데, 근 20년간 일하면서 힘들다는 생각을 처음 해 보게 되었습니다.

    사이트 개편 문제는 6월 내로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할 시간/능력은 되지 않을 것 같아 외주 처리를 섭외 중입니다.

  • ?
    김영조 2010.05.27 04:19
    채일님, 지금까지 바쁘신 줄 알고 기다렸긴한데, 너무 소식이 없어서 저한테 데모들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괜찮습니다. 채일님 생업만큼 중요한 일은 아니니 아무 염려 마세요.
    이유를 알았으니 금년 년말까지도 기다릴 수 있습니다. 박경신동문에게 좀 미안한 생각이였으나
    충분히 이해해 주리라 믿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
    신독 2010.05.27 07:36
    가출은 아니고, 저도 요즘 인터넷 접속할 시간이 없네요.
    긴급하게 진행하는 프로젝트 때문에 심하게 고생중입니다.

    사이트 개편 - 외주 건까지 나왔네요.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 ?
    김영조 2010.05.27 13:37
    외주가 외부의 도음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보죠?? 무슨 말인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사이트 개편만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전반적인 관리를 말씀하시는지요?
    모두가 재정면에서 너무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매년 renewal 하는데도 비용이 드는 것을....
    구체적인 상의가 있어야될 듯 싶습니다.....

  • ?
    采日/33 2010.05.31 00:09
    사이트 개편을 외부 전문가에게 의뢰하려고 합니다.
    비용은 30만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더 정리가 되는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
    김영조 2010.05.31 15:42
    개인 생각입니다만, 30만원을 드려서 사이트를 개편할만큼 죽전만당이 동문 사이트로서 가치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봅니다.
    죽전만당을 드나드는 글들, 특히 댓글들 보면, 왜 죽전만당이 있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총동문회 사이트에 로그인 했더니 편지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받으셨겠지만, 소개합니다.
    동문회 사이트답기를 바랍니다만, 세상읽기에 오르는 댓글들, 지기님들 한번 읽어 보셔야겠습니다.
    왜 죽전만당이 있어야 하는지, 요즘은 고 박정웅선배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고민 중입니다.

    거창고등학교 총동문회 홈페이지에 가입하신 것 감사드립니다.



    동문님께서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총동문회는 커녕 동기별 모임에도 관심을 가지기 힘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쁜 가운데에서도 손쉽게 동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함께 축하해 줄 일은 무엇이고 함께 슬퍼해야 될 일은 무엇인지 나눌 수 있도록 총동문회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홈페이지(www.geogoalumni.com) 개편도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마 많은 동문께서는 동문회라고 하면 그저 막연하게 자신과는 상관이 없고 단지 사회적으로 성공하신 선배님들의 모임 정도로 생각하실 것 입니다. 그러나 실제 총동문회에 오시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예술제나 소풍 때 느꼈던 그런 유대감이라고 할까? 아니면 어렴풋한 거고 정신이라고 할까? 아니면 그저 같은 학교를 다녔다는 친근감이라고 할까? 아무튼 이런 것들을 정말 무시할 수 없구나 라고 느끼실 것입니다. 거고에서의 만남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또 그 속에 있었다는 것이 감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동문회 일이라는 게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운영진을 비롯한 참여 인원들 모두 자신의 생업과 동문회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막상 좋은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지만 만만치 않은 일의 분량으로 힘이 빠질 때도 많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다음 달에 있을 [총동문 가족의 날] 행사를 위해 거의 주말까지 동원하여 회장님을 비롯한 운영진 모두 맡은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 보다 더욱 큰 것은 동문 선후배님들의 관심입니다. 항상 열려 있는, 그리고 언제든지 함께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동문 회원님들의 다음과 같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1. 거고 웹사이트에 가입해주세요.

    거창고등학교 총동문회 공식 사이트는 www.geogoalumni.com입니다. 웹사이트에 가입하는 것 만으로 동문회 주소록과 연락처가 업데이트 됩니다. 물론 개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2. 회비를 납부해 주세요.

    총동문회의 재정을 보면 거의 제로입니다.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재정적인 문제에 부딪혀서 일을 진행하기 힘든 상황이죠. 돈이 없어서 일을 못하고, 하는 일이 없어 보이니 회비를 내지 않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회비는 년2만원입니다. 계좌이체를 통해서나 홈페이지의 휴대폰 결재 서비스를 통해서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술자리에서 안주 하나 덜 시키신다 생각하시면 부담이 적게 될 것 같습니다. 납부에 관한 세부적인 방법은 사이트의 게시판을 참조해주십시오.



    3. 이 메일을 다른 동문에게 전달(forward)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아직까지도 많은 동문들이 거창고등학교 총동문회 사이트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습니다. 동문님 메일 계정의 주소록을 펼쳐서 등록된 모든 동문에게 이 메일을 포워딩 해주세요. 올해(57기) 기준으로 총동문 수는 8876명입니다. 모두 다 알 수 있도록 포워딩 부탁 드립니다.



    4. 기수별 모임이나 커뮤니티 모임에 총동문회 사이트를 활용해주세요.

    다음이나 네이버, 프리첼 등을 통하여 기수별 모임이나 커뮤니티 모임을 진행하고 계실 것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시겠지만 되도록이면 그런 소모임의 장소로 총동문회 사이트를 활용해주세요. 왜 굳이 그럴 필요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지난 번 홈페이지 운영도 그렇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포탈의 카페를 이용한 소모임 운영은 포탈에 종속적이되고 포탈의 인기도 항상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의 2,3년을 예상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혹시 관리자가 관리를 하지 않게 되면 그 카페는 유명무실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 등으로 총동문회 홈페이지에 소모임을 함께 운영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럴 경우 어떤 일이 있어도 사이트는 계속 유지되며 관리됩니다. 그리고 홍보를 할 필요도 적습니다. 장기적인 안목과 여러 가지 변수를 생각해 보면 총동문회 사이트를 활용한 소모임 운영이 더 좋은 것 생각됩니다.



    5. 기수별 모임이나 커뮤니티 모임에 총동문회 사이트를 활용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다음달(6월) 12일은 거창고등학교 총동문 가족의 날입니다. 이는 2년마다 한번씩 있는 행사인데 기존의 총동문 체육대회에서 총동문 가족의 날로 바뀌었습니다. 명칭이 바뀐 것처럼 행사 내용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축구나 배구와 같은 경기도 하지만 운동을 잘못하는 여성이나 아이들도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대한 신경을 썼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아이스박스 놓아 시원한 맥주와 막걸리와 맘껏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바비큐 그릴에서는 삼겹살과 통돼지가 준비되어있습니다. 6월의 좋은 날, 여유있는 가족의 날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
    신독 2010.06.02 19:42
    - 제 개인적인 견해는 현죽전만당은 시스템이 너무 오래되어 개편해야 합니다.
    30만원 이면 충분히 감당할 만 합니다. 전체공지로 띄우고 지기들 포함하여 몇몇 뜻 있는 분들이 품앗이로 진행 되겠지요.

    - 현 죽전만당이 동문사이트로서 가치있는지는 개인의 판단몫이며, 이곳을 꾸준히 찾는 동문의 해우소 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익명의 글쓰기를 인정한 만큼 나랑 전혀 다른 사람의 견해라도 담담히 읽을수 있어야 하며, 보기 싫은 글은 신경을 끊으면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총동문 사이트도 인터넷 문화를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가담하면서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회계를 맡고 있는 박주근 동문도 적극적으로 참여중입니다.
    죽전만당은 나름의 색깔을 낼 것이고, 이는 관리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곳을 사용하는 자들의 몫입니다. 마음에 안든다고 MB식 강요는 격이 떨어지는 행위입니다.
    김선배님께서는 죽전만당내 동문들의 글쓰기에 적극적으로 답글및 의견을 개진하고 계신데,
    상처 많이 받으시면서도 힘든 길 가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죽전만당의 회칙을 만든 당시를 기억했으면 합니다.
  • ?
    김영조 2010.06.03 13:50
    사이트 개편은 시스템적인 개편만인가요?
    아니면 인터넷 문화의 후유증을 이곳에서만큼은 감하기를 노력하기 위한 개편입니까?
    소수의 동문들의 무책임하게 밷는 말(글)들이 이곳을 드나드는 많은 동문들이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우울해지고 병들어 간다고 생각하면,
    그냥 마음에 안드는 글은 무시하고 지나치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대로 계속 방치해 둔다면, 사이트 개편하는 문제 반대합니다.
    개편을 한다면, 댓글도 실명으로 쓰게 합시다.
    이름 석자 밝히고 서로의 인격 존중하며 동문간의 대화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저 한사람의 반대가 전체의 의지를 막지는 못하는 줄은 압니다...........

  • ?
    采日/33 2010.06.07 11:03
    지금 진행하려는 것은 시스템적인 측면의 업그레이드입니다. 현재 사용하는 게시판 구조는 업그레이드/보완이 중단되어 안정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선배님께서 말씀하시는 문제는 주로 익명글쓰기 정책에 대한 문제인데, 이 부분은 다른 차원의 논의로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 ?
    김영조 2010.06.07 22:13
    나 자신부터 죽전만당에 글쓰기가 싫어지고 읽기조차 싫어지는데, 시스템 업그레이드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대강 물고기때문에 음성을 높이는 죽전만당에서 설사 소수의 동문이라 하더라도 동문들의 정신 건강, 결국은 모교의 이미지와 모교 를 향한 마음이 멀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죽전 만당의 존재 목적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동전도 양면이 있듯이 정치 정책도, 죽전만당 정책도 양면을 고려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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