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JookJun on Twitter
      만당 최신 글
      만당 최신 댓글
counter
오늘:
530
어제:
579
전체:
2,165,631

무농약 감귤 드세요!

조회 수 6055 추천 수 104 2005.12.13 21:58:27


    안녕 하십니까. 저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33회 동문 입니다.

    "파아란 제주 하늘 아래 뜨거운 태양을 품고 불타는 노을로 영근 오무 감귤을 소개합니다"

    몰려오는 외국 농산물에 밀려 우리 농민들은 설 자리 앉을 자리도 없는 지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외국 농산물에 비해 안전한 작물을 생산하는 것 만이 살 길이라 여기고
    수년 전부터 철저한 유기농법으로 전환하여 작년부터는 유기농산물을 생산하기 시작했습
    니다. 금년엔 좀더 많은 양의 작물을 생산하여 동문님들께 소개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동문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기대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모양은 비 유기농 작물에 비해 좀 못 생겼으나 철저한 유기농
    관리로 감히 동문님들과 식구들에게 안전하고도 달콤새콤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다는
    긍지는 가슴 한 구석에 간직 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동문님들을 위해 아래에 구매안내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판매가격 (택배 비용 포함)
      10 kg 한 상자 - - -22,000 원
      15 kg 한 상자 - - -28,000 원
      주문전화 : 064-794-5820
      010-4620-8944
      email : jinjoojinjin@paran.com
      주소 : 남제주군 대정읍 인성리 451-4
      계좌번호
      국민은행 873801-01-106850
엮인글 :

주이경

2006.01.14 18:19:03
*.168.1.254

장선배님 고맙습니다.
먼저 1상자 어제 보내고
나머지는 오늘 보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며느님께도 귤 많이드시고 더 예뻐지시라고 전해주세요

문병철33

2006.01.18 18:30:02
*.168.1.254

귤농사 짖느라 수고가 많구나. . .
대구에서 오무귤이 소문이 자자하더라. . .
둘째 딸이 귤 킬러다. 얼굴이 노랗게 될때까지 귤을 까먹을 때도 있다.
별 탈은 없겠지?
주소 : 대구 달서구 용산동 958번지 동서우방101/1201호 문병철(016-830-9029) : 10kg 5박스
대구 남구 대명1동 799-17 박정애(011-9578-6810) : 10kg 1박스
지금 송금 한다.. . .잘 먹을께. . .

문병철

2006.01.19 13:17:52
*.168.1.254

번지가 틀렸네. . . 956번지다

주이경

2006.01.19 20:39:24
*.168.1.254

고맙다 친구.
대구에서는 강재 덕분에 소문이 많이 났나 보다.
암튼 친구들 덕 많이 본다.

오늘 오전에 작업해서 출발시켰구마.
번지는 아마도 크게 상관없지 않을까 싶다.
만일 안되면 네 전화로 전화 갈꺼야.

새해 복 많이 받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행복은 내 맘안에 있는 풍선같아^-^.

이경

문병철

2006.01.20 23:16:04
*.168.1.254

귤이 도착했네. 새콤하고 달콤하고. . . 우리 딸 들이 벌써 열개 씩은 먹었다
농사 짓느라 애 먹었겠더라. . . 잘 먹을께. . .
그냥 멜로 주문할라 켔는데, 강재가 여기에 글 올리라고 얼마나 볶던지. . .
그래야 홍보가 된다나 . .. ?
니도 복 많이 받고, 식구들도 모두 건강하길 바랄께
바이~

정병문(30)

2006.01.23 14:55:51
*.168.1.254

지난번 보내준 밀감 맛있게 먹고 인사도 못했네요^^
이번에 15Kg 한상자 주문합니다.
주소는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주이경 후배님 새해 하시는 농사가 풍성하고
하시는 일들 모두 자알 되고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주이경

2006.01.24 11:25:55
*.168.1.254

정선배님 고맙습니다.
어머님을 생각하시는 선배님의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오늘 발송하면 모레쯤 들어갈 겁니다.
택배 물량이 밀려서 늦어진다나 봐요.

선배님과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재가 마음이 따뜻해서이니 병철이 네가 이해해 주라.

여기 날씨가 너무 푹해서
약품 처리한 귤에 비해 우리 귤이 생각보다 빨리 마르는 듯하다.
가능하면 냉장고에 나눠 넣어두고 먹으면 덜 마를게야.
항상 건강하고 열심히 생활하자.

전상완

2006.01.27 20:00:39
*.168.1.254

고맙다.
고생해서 지은 농사를 받고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정말 고맙다.
잘 먹을께.......^^
설 연휴 잘보내라*^^*

김대자

2006.01.28 23:01:44
*.168.1.254

보내준귤 잘 받았다.
고맙다
명절이라 오는 손님들한테 며느리친구가 제주도서 보낸준귤이라고
자랑하시는 어머니모습보니 친구가 더 고맙고 그렇네.^^
새해엔 온 가족이 귤맛처럼 새콤 달콤하게 지내기를 빈다.

주금련

2006.01.31 10:04:49
*.168.1.254


후배님 덕분에
무공해 감귤을 맛보게 되어서 무척 행복하네요
후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성한 한해 되세요
그리고 남은 감귤이 있으시면 15킬로 한상자 아래 주소로 부탁합니다
서울시 양천구 신월1동 1043번지 길훈앤트런스빌102동 102호 주금련(25회)
( 김대자씨 글을 보니까 무척 반갑다 ㅎㅎㅎㅎㅎㅎ)



주이경

2006.01.31 11:12:16
*.168.1.254

반갑습니다. 선배님.
준비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락처가 빠져 있네요.
택배 배달시에 전화번호가 있으면
좀 더 적확하게 배달이 가능합니다.
제 멜이나 핸드폰으로 문자 보내주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이성순

2006.02.02 00:59:39
*.168.1.254

이경아 잘지냈고 몸은 괜찮니 ?
제주도 바람에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건강하지.

이경이 덕분에 올해는 귤을 많이 먹어서 감기도
걸리지 않았어 윤선이 아빠한테 그랬지 돈벌었다고
설연휴라 바빠서 입금을 오늘했네 .
올해는 이루고자 하는일 다이루고 웃음 가득한
한해가 되길.....

주금련

2006.02.02 12:06:36
*.168.1.254


후배님 보내준 감귤은 잘 받았어요
맛있게 잘먹을께요
늘 건강하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83 어머니의 입숟가락 농주 2011-09-19 40741
82 페트병에 오줌 싣고 전철을 타다 - 미래청년 심.원.보. [1] 농주 2008-12-12 36463
81 [re] 페트병에 오줌 싣고 전철을 타다 - 미래청년 심.원.보. 농주 2008-12-12 16362
80 김수현 작가는 왜 뿔이 났을까 [4] 采日/33 2010-02-06 13893
79 세간법으로 읽는 - 재앙과 파국의 대한민국 농주 2009-02-03 11200
78 행복한 가정 이끄는 아버지의 리더십(펌) 아짐 2006-10-20 11195
77 일흔 셋 시골노인의 네티즌 입성기 [2] 농주 2009-06-13 10501
76 하루에 커피 얼마나 드세요? - 커피와 건강 깜찍이 2005-08-22 9403
75 황야의 천연비누 file [5] 전상완 2006-04-02 9273
74 <100일학교> 아이들과 보낸 8박9일 [1] 농주 2008-10-24 8504
73 어머니가 만드는 '옛날 곶감' 농주 2009-11-29 8017
72 먼 기다림 - 보따리대장 나가신다 농주 2010-06-08 7299
71 야생사과/나희덕 [1] 심심이 2009-05-19 6820
70 금연당 가입 [1] 采日/33 2010-12-30 6676
69 정민이 체면과 내 체면 [1] 농주 2007-11-19 6580
68 밥 세 숟가락에 설탕 한 숟가락씩 먹는 셈이라니.. [1] 농주 2010-06-18 6562
» 무농약 감귤 드세요! [63] 주이경 2005-12-13 6055
66 TV를 없애고 [6] 아짐 2007-02-15 5982
65 해 저문 개울물에 괭이를 담그고 농주 2007-05-12 5867
64 영농후계자의 청빈생활 도움 2006-09-14 5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