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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충효書

 

이하의 글은 지스쿨의 뜨거운 감자에서 "특정인"으로 매우 강하게 추정되는~~~^

한 사람이 "참석자"라는 익명으로 올린 "이강두-변범식 후보 토론회를 지켜보며"라는 글에 신독후배가 쪽글로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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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   이강두-변범식 후보 토론회를 지켜보며  [5]   참석자 2004/04/09 0

191


신독
저도 투표는 수원에서 하지만 정치후원금은 변범식 후보에게 했습니다.
10만원까지는 전액 소득공제 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후보에게 소액의 정치후원금을 쏘아보시지요.

2004-04-10
10:01:00


 

 

"현재 게시판에 동일한 주장을 이곳저곳에 반복해서 쓰는 동문이 선배님 제외하고 누가 있습니까? "라는
임채일군의 썰렁한 질문에 대해 친절하게 대답하겠다.

 

임채일군!

내가 운영위 응접실과 자유광장에 동일한 것이 아니라 비슷하게 올렸던 글은

자네와 신독군이 같은 중학교 선후배라는 글 정도였으며,

이 글을 부득불~ 올린 시점도 하필이면, 발기인을 제외하면 처음으로 운영위원을 희망하는 사람이

확률적으로 51분의 1이며  2%도 채 안되는,

자네와 같은 기수인 33회 후배가 운영위원을 신청했을 때라는 것을 있지 말게!

 

이 일이 없었다면 신독후배와 자네가 중학교 선후배라는 사실을 굳이 말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도 잊지 말게,

 

나의 이 글이 임채일후배에게 유쾌한 일이 못되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이런 식으로 나를 매도하는 것은 절대로 좌시할 수 없는 일임을 명확하게 밝혀둔다.


그렇다면, 이철구동문이 관여하고 있는 "오토캠핑"이라는 특정한 모임을

이철구동문이 앞장서서,


"전 기수들 방에 쫘""""""""""""""""""""""""""""""""ㄱ!" 도배를 하고 있는 이 이해해서 안될 행위는 대관절 무엇이 되는가?

 

그것으로도 부족해서 이철구동문은

월간 <산> 및 <사람과 산>이라는 월간지까지 구체적으로 거명하고 있다네........

 

이러한 행위가 부위원장님께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런데 왜 자네는 이철구동문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의 말도 하지 않으며

오래전부터 나에게만 이렇게 극도의 관심을 꾸준하게 쏟아 붓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 "운영위원회" 등에 대한 참신한 용어 공모에 김을 빼고

자기가 치밀하게 준비한 대체용어를 굳히기 위해서!
자신이 공들여 정성스럽게 조어한 동일한 내용의 글을 자유광장과 운영위원회에서 동시에 열성적으로 광고하고 있는

이철구동문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이러한 행위는 대저 무엇이 되는가?

 

임채일군!

자네는 왜 이철구동문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서

내가 임채일군 자네와 신독후배가 같은 중학교 선후배라는 사실을 질문한 것에 대해서만

 

한참을 망설인 끝에......... 이제 겨우 뒤늦게 대답을 하며,

왜 이토록 그 글에 대한 자네의 불편한 심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

자네가 지스쿨에서 매우 열정적이고 대대적으로 선거운동을 한 자네와 동기인 변범식후배에게

신독후배가 거금 10만원을 송금한 것도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 둔다.

 

 

엮인글 :

하충효

2004.07.23 20:46:09
*.35.146.141

지스쿨의 뜨거운 감자에서 내가 신독후배의 글을 처음으로 본 것은
공교롭게도, 임채일 후배가 변범식 후보를 매우 열성적으로 선거운동하기 시작한 불과 얼마 뒤의 일이며,

임채일 후배의 중학교 후배인 신독후배가 죽전만당 일에 관여한 시점도
"지스쿨을 살리는 방안을 만듭시다. 33회 임채일 2004/05/13 0 116 "라는,
임채일 후배의 글이 뜨거운 감자에 쓰여지고 난 뒤 불과 며칠 뒤의 일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밝혀 둡니다.

또한, 운영위원회에서
임채일 후배와 신독후배의 의견이 다른 것을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한 번쯤은 두 사람의 의견이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그런 일을 못 보았습니다.

하충효

2004.07.23 21:07:53
*.35.146.141

조금전에 임채일후배와 신독후배가 동시에 접속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말이 없군요~^

주지의 사실이듯,
거의 모든 일들은 확률의 범위 내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나지 않습니다.
공교로운 일들이 한 번 이상인 두 번이 되어도 확률과는 무관한 석연치 않은 대목이 되는 것이며
공교로운 일이 자꾸 필요 이상으로 반복이 되면 그 일은 이미 하나의 법칙으로 전화하는 것입니다.

요컨데 물은 99도에서는 단 한 번도 끓지 않고 100도에서만 끓기 때문에
물의 비등점은 100도라는 법칙이 된 것이며
모든 사과는 땅으로 추락하기 때문에
만유인력 혹은, 보편중력이라는 늘 공교로운 일은
만유인력의 법칙이 되었고 보편중력의 법칙이 된 것 입니다.
만유인력보다는 보편중력의 법칙이라는 표현이 더 적확한 표현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이곳 죽전만당에 확률을 어리둥절하게 하며
늘 공교롭게! 딱! 딱! 맞아 떨어지는 하나의 법칙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허참...

2004.07.23 21:55:22
*.138.135.73

주지의 사실이듯,
주변 모든 사건은 음모로 가득차 있다 생각하면
진짜 재미있고 하루가 잘 갈 거야.

뭐든지 딱딱 맞아들어가니 그렇게 신기 할 수가 없지.
陰毛의 법칙!

하毛의 취미는
죽전만당 사라지는 그날까지 陰毛論 자가발전하기.
충분히 일리있는 시나리오다.
맞지않나?
음모다!

역시 재미 있군


하충효

2004.07.24 15:38:35
*.35.146.141

허참님!
님은 나이가 대관절 몇이기에 나에게 반말하는 것입니까?
님이 이렇게 복면을 패용하고 있으면
님의 나이가 허참씨와 같은지? 허재와 같은지? 내가 알 수가 없지 않수
참고로 나는 허재와 동갑인 65년 코브라띠임다.
님은 무슨 띠입니까?
허참님! 다음부터는 님의 이름을 밝히고 반말하시기 바랍니다.

....

2004.07.24 19:32:12
*.186.41.124

님은 반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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