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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력으로 국력을 과시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군사력이란 장기적으로 경제력의 뒷바침되지 못하면 군사력 또한 무너지기 마련이다. 결국 미국의 몰락은 경제력 몰락으로 막을 수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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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최근 한반도 사태에 한반도 전쟁 가능성 대비

WP 칼럼니스트 이그나티어스 공개

워싱턴=황유석특파원 aquarius@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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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북한이 계속해 도발을 할 경우에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는 유사 상황에도 대비했다고 워싱턴 포스트(WP)의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이그나티어스가 26일 밝혔다. 지난 11월27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태 이후 한반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미국이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사실이 처음 공개된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이그나티어스는 이날 오바마 행정부의 핵심적인 외교정책 사안을 다룬 칼럼에서 오바마 행정부가 공개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북한이 도발을 계속해 한반도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상황까지도 대비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미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그나티어스는 또 "오바마 대통령이 3주 전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하며 '북한이 핵국가(a nuclear nation)이기 때문에 그들의 무모함이 미국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점을 환기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백악관이 두 정상 간 전화통화를 통해 중국에 미국의 메시지가 전달됐으며, 북한에도 경고가 가해진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한반도 긴장사태에 대한 최근의 대응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매우 강경했다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그나티어스는 이날 톰 도닐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취임 이후 2개월간 오바마 정부가 일궈낸 외교적 성과를 다룬 칼럼에서 이런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오바마 정부의 최근 외교적 성과에 미국에 유리한 쪽으로 최종 합의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새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 의회 비준 등 8가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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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지 워싱턴,칼 빈슨,로널드 레이건호…미 핵 항공모함 3척 내년 동시에 동북아 집결

[중앙일보] 입력 2010.12.27 01:19
 
미국 항공모함 11척 중 니미츠급 항모 3척이 내년 한꺼번에 동북아시아 지역에 모이게 된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하며 경계심을 표시했다.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 인터넷판은 현재 일본 요코스카 기지를 모항으로 두고 있는 조지 워싱턴호(왼쪽) 이외에 샌디에이고 항을 떠난 칼 빈슨호(가운데)이 서태평양으로 이동 중이라고 26일 전했다. 이 신문은 또 로널드 레이건호(오른쪽)까지 서태평양으로 파견키로 했다며 “미국과 한국의 북한에 대한 강경 태도가 여전한 가운데 세계인들은 한반도 정세가 어떻게 될지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니미츠급 항공모함은 일반적으로 만재 배수량 1만4200t, 최대 동력 28만 마력, 길이 332m로 승조원 6000명이 탑승하고 70여 대의 함재기와 MK 57 대함미사일, RIM-116 함대공 요격미사일, 팰렁스 근접방어시스템 등을 탑재하고 있다. [중앙포토]
 
 
와글와글 클릭]"연평도 훈련은 北·美 시나리오" 밀약설 파문

입력시간 :2010.12.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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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홈페이지 캡처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한 서울시의원의 부인 이모(40)씨가 인터넷 방송에서 "연평도 포격 이후 우리 군이 시행한 포격 훈련미국과 북한이 짠 시나리오"라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씨는 지난 20일 인터넷 아프리카TV에서 자신이 맡은 방송 중계방 `망치부인의 생방송 시사 수다방` 방송을 통해 "미국이 북한에 `(한국의) 훈련 때 반발하지 않고 이명박 대통령 체면을 세워주면 이득을 챙길 수 있게 해주겠다`는 거래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한국이)약식으로 훈련을 하고 마치 대대적 승리를 한 것처럼 뻥튀기하기로 북한과 약속한 것"이라고도 했다.

이씨는 지난 3월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대해서도 "이명박 정부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란 것을 인정받기 위해 한미 FTA를 (미국에) 다 줘가며 추진하고, G20 개최로 (국민의) 눈을 가린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나의 입장은 남편과 민주당의 입장과는 다르며 이를 연결하지 말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유언비어 유포죄로 수사해라. 우리나라는 법치국가 아닌가. 법을 마음대로 위반해도 수수방관만 하고 있으니 이런 무식한 자들이 자꾸 생겨난다." "부창부수다운 지껄임. 김정일의 행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참 큰일이다.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한심하다못해 참담하구나" "그냥 북한으로 가서 활동하지" 등 비난하는 여론이다.
 
 
美항모 3개 서태평양 이례적 집결
中언론 "한반도 정세 우려"

베이징=장학만특파원 local@hk.co.kr  
중국언론들이 26일 미국 항공모함 3개 전단이 서태평양에 집결한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우려를 나타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모함 11척 가운데 니미츠급인 조지 워싱턴호와 칼 빈슨호, 로널드 레이건호가 서태평양에 집결할 예정이다.

조지 워싱턴호는 이미 일본에 배치돼 요코스카를 모항으로 작전을 수행 중이며, 칼 빈슨호는 이달 말 서태평양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11월말 미 샌디에이고항을 떠나 이동 중인 칼 빈슨호는 순환배치 계획에 따라 내년 7월까지 서태평양과 페르시아만 해역에서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관영 신화통신은 최신예 항모인 레이건호의 배치 소식을 보도하면서 "서태평양에 배치되는 미 항모가 3개로 늘어난다"고 전했다. 그러나 레이건 호의 구체적인 배치 시기와 배경은 파악되지 않았다.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 인터넷판은 "한반도 주변 해역에 2개 이상의 미 항모전단이 동시에 존재하게 됐다"면서 "이에 따라 미국과 한국이 북한에 강경한 태도인 가운데 한반도 정세가 어떻게 전개될지 우려된다"고 전했다. 공산주의 청년단 기관지인 중국청년보는 "북한에 대한 강력한 군사적 압박이 가중될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내 한 군사전문가는 나아가 "미 항모의 서태평양 집결은 전례가 드문 일"이라며 "북한은 물론 중국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압력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미 항모들이 움직이면 순양함, 구축함, 핵 잠수함이 함께 전단으로 배치되기 때문에, 이번 3개 항모 배치에 대해 중국이 느끼는 위협이 상당할 것이란 지적이다.

한국 국방부는 미국 항공모함의 서태평양 추가배치 여부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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