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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먼저 목을 졸랐다"
[조선일보] 2011년 01월 04일(화) 오후 04:36
폭행 혐의 부목사들 주장 "우리는 때린 적 없다"

서울 강남 소망교회 담임목사 폭행사건과 관련, 김지철(62) 담임목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副)목사 조모(여·61)씨와 전직 부목사 최모(53)씨가 “김 목사가 먼저 넥타이를 잡아당겨 목을 졸랐다. 우리는 때린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와 조씨는 2일 아침 8시 45분쯤 담임목사실로 찾아가 김 목사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김 목사는 왼쪽 눈 주위 뼈가 부러지는 상처를 입고 S병원으로 옮겨졌다. 최씨 등은 이날 아침 9시 5분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가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K대병원에 입원 중인 최씨와 조씨는 “김 목사가 사목 활동(교회 활동) 배정표에서 우리를 제외해 항의하러 갔다가 몸싸움이 벌어졌다”며 “그 와중에 김 목사가 바닥에 넘어졌고, 책상과 의자 등에 부딪혀 상처를 입었을 뿐 우리가 때린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사건 당시 김 목사는 1부예배를 마치고 담임목사실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다. 조씨는 “김 목사가 우리를 보더니 나가려고 해서 최 부목사가 ‘이야기 좀 하자’고 붙잡았다”며 “그런데 갑자기 김 목사가 최 부목사의 넥타이를 잡아당겨 목을 졸랐고, 우리는 그걸 풀려다가 몸싸움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항변했다. 이들은 “쿵쾅거리는 소리를 들은 장로 한 명이 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여기서 무슨 짓이냐’며 우리 목을 졸랐다”면서 “우리는 김 목사를 때린 적도 없는데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는 “자세한 조사내용은 입건된 두 사람의 신병처리를 결정한 뒤 공개할 것”이라며 즉답을 꺼렸다. 경찰은 이날 오전 병실에서 김 목사의 진술을 들었으며, 양 측 진술 등을 토대로 최씨와 조씨의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건의 배경에는 소망교회 내부의 계파 갈등이 깔려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와 최씨는 모두 김 목사의 전임인 곽선희 담임목사 시절에 부교역자가 된 인물들이다. 최씨는 지난해 부목사직에서 해임돼 법원에 소송을 낸 상태이며, 조씨는 지난 1일자로 교구 배정에서 제외됐다.

교회 내부사정을 아는 한 관계자는 “소망교회에는 곽선희 라인과 김지철 라인이 있는데 조 목사와 최 목사는 모두 곽선희 라인”이라며 “최 목사는 작년에 보직해임됐고, 조 목사도 사실상 해임 수순이다. 나가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조선닷컴은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인 김 목사와 여러차례 접촉을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다. 김 목사는 경찰조사를 받은 뒤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망교회 측은 “우리도 목사님과 통화가 안된다. 이번 일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hellopik@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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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여의도순복음 잇단 폭력·비방…왜?
전·현직 ‘알력싸움’에 교권다툼 겹쳐
정충신기자 csjung@munhwa.com | 게재 일자 : 2011-01-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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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 7만여명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 전경
▲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
개신교계를 대표하는 서울 강남과 여의도의 두 대형 교회에서 연말연시에 교회 내부의 성직자들이 개입된 폭행사건이 발생하고 폭행 주장 비방문서가 살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는 사태가 발생했다.

해당 교회 신자와 네티즌들은 교회 홈페이지에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주먹이니라”고 폭행사건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는 등 성직자들의 자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계 안팎에서는 이번 사태의 배경에 성직자간의 뿌리깊은 헤게모니 쟁탈전이 있는 것으로 보고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장로로 있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지난 2일 주일 1부 예배가 끝난 오전 8시45분쯤 담임목사와 부목사 사이에 폭행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를 때린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상해)로 이 교회 최모(53) 전 부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폭행에 가담한 조모(여·61) 부목사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일 소망교회 담임목사실에 찾아가 김 목사를 때려 눈 주위 뼈를 부러뜨리는 등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 전 부목사가 김 목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넘어진 김 목사의 배를 발로 밟는가 하면 김 목사가 자리를 피하려 하자 문을 걸어잠근 채 계속 때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최 전 부목사가 때린 사실을 부인하고 오히려 김 목사가 원인을 제공했다며 책임을 떠넘기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성직자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크게 떨어뜨린 점 등을 고려해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차원에서 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소망교회는 설립자인 곽선희 목사가 물러나고 2003년 김 목사가 담임을 맡으면서 신도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다. 이번 사건의 피의자인 두 부목사는 곽 목사 시절 비서팀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전·현직 담임목사간의 알력이 사태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해임된 최 전 부목사는 올해 사목활동 계획에서 제외된 조 부목사와 함께 김 목사에게 항의하려고 담임목사실에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교회는 4일 저녁 전 교인 명의로 보도 자료를 발표하고, 유감을 표했다. 교회 측은 “하나님과 국민 앞에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다”며 “조속히 (사건을) 법적으로 규명해야 한다”고 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여의도순복음교회는 4일 지난해 12월3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남교회(김성광 목사) 교역자인 최모 부목사 등 교역자 4명이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를 음해하는 전단지를 배포하는 일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측은 “이날 오후 9시20분쯤 여의도순복음교회 남선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 기간에 맞춰 이들이 폭행 운운하며 인터넷에 조작된 증거사진을 유포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음해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목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으며 영등포경찰서에서 조사중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측은 “김성광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와 이영훈 목사에 대해 교회를 사유화하려 한다는 불만을 토로해왔다”며 “김 목사가 교회 공동체의 민주적 절차를 통해 당회장으로 선임된 이 목사를 흔들고, 교회를 혼란케 한 뒤 자신이 교권을 장악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한 조용기 원로목사의 처남이다.

정충신·김하나기자 csju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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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밥그릇 싸움

2011.01.10 18:59:39
*.199.93.122

'담임목사 폭행' 소망교회 이번엔 “이대통령 위로전화”?
[한겨레신문] 2011년 01월 10일(월) 오후 04:11
[한겨레] 소망교회 신년행사 발언 논란


새해 초 담임목사와 부목사 사이에 폭행 사건(<한겨레> 5일치 10면)이 벌어져 물의를 빚었던 소망교회의 한 장로가 교계의 신년 행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소망교회 담임목사인) 김지철 목사에게 위로 전화를 했다”고 발언해 논란을 낳고 있다. 이 신년 행사에는 폭행 사건 수사를 맡고 있는 서울강남경찰서장이 참석했으며, 이 때문에 소망교회 일부 교인들은 “관할 경찰서장에게 압력을 넣는 것이냐”며 반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교회에선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강남노회의 신년하례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강남노회 소속 30여개 교회의 목사와 장로뿐 아니라 신연희 강남구청장, 안병정 강남경찰서장, 박재진 수서경찰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는 지난해 11월까지 강남노회장을 지냈다.

10일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이 행사에서 박아무개 소망교회 장로가 마이크를 잡고 “지난 2일 부목사들이 일방적으로 김 목사를 폭행했으며, 이명박 대통령께서도 입원 중인 김 목사에게 위로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망교회 김아무개 장로가 “관할 경찰서장이 있는 자리에서 대통령 전화 운운하는 것은 수사에 압력을 가하려는 의도 아니냐”고 항의를 했다. 이 문제로 장내가 소란해지자 주최 쪽은 마이크를 껐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이에 대해 안병정 강남경찰서장은 “강남노회 신년하례식은 강남 지역 교회들이 지역 내 기관장들을 초청해 여는 조찬기도회이고, 1년에 한 번 인사하는 자리여서 참석했다”며 “한 장로가 소망교회 사건이 부끄럽다고 말하는 것은 들었지만 대통령의 위로전화 이야기가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소망교회 폭력 사태와 관련해 최아무개 부목사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지난 6일 법원에서 기각됐으며, 일부 교인들은 “경찰이 목격자 진술도 받기 전에 일방 폭행으로 결론을 냈다”며 반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김지철 목사의 비서실장을 맡고 있는 이학주 목사가 청와대를 방문해 이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씨에게 ‘김지철 목사가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전했고, 김윤옥씨는 이에 대해 ‘부목사들에 대해 실망했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지선 기자 sun21@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결국예상대로 돈때문이였네

2011.01.13 18:02:43
*.199.93.122

단순 형사사건인데, MB의 소망교회라서..."
[오마이뉴스] 2011년 01월 13일(목) 오후 03:18 [사건 그 후] 묻혀가는 목사-부목사 폭행 사건... 기독교계 "윤리 무너져"


[오마이뉴스 이선필 기자]
소망교회 본당 앞 주차장. 차량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 이선필



지난 4일 언론을 통해 알려진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와 최아무개 전 부목사 등 사이의 폭행 사건은 새해 벽두 기독교계에 충격을 줬다. 이명박 대통령이 장로로 등록돼 있고, 7만명 교인을 자랑하는 대형교회 안에서 교역자들 사이에 '하극상'이 벌어졌다는 사실로 인해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졌다.

사건 뒤 소망교회는 5일 "하나님과 국민 여러분 앞에 부끄럽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 성숙해져서 한국 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하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부목사들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고, 진실게임이 벌어지면서 소망교회의 '반성문'은 관심도 받지 못한 상태다. 기독교계 일부에서는 "이번 사건을 큰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지만, 대체로 이번 사건이 그냥 묻히기를 바라는 분위기다.

대다수 교인들 "기독교 비난받는 게 안타까울 뿐"

사건 일주일 뒤인 10일 오전 만난 소망교회 신도와 관계자들도 말을 극히 아꼈다. 대부분 교인들은 언론 보도를 알고 있었지만, 폭행 사건에 대한 질문에는 주로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고 답했다. 일부 교인은 언론의 과장보도를 탓하기도 했다. 다른 교인들은 주먹다짐을 벌인 부목사들이 "누구인지 알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숫자가 너무 많아 누가 교회 신도인지도 모르게 된 대형교회의 특성 때문이다.

소망교회 다닌 지 4년 됐다는 한 부부는 "뉴스에서 봤는데, 일이 그렇게 됐다, 김 목사가 돌아오면 다 잘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폭행사건에 대해서는 "부목사들이 반대만 하니까 보직을 안 주고, 그러다보니 일어난 것 아니냐"고 답하며 자세한 언급을 피했다.

선교관 앞에서 만난 한 청년은 "다른 교회는 잘 되고 있는 곳이 많은데, 우리 쪽만 이렇게 돼서 안타깝다"며 취재를 거부했다.

소망교회의 은퇴한 권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교인은 "20년 넘게 교회를 다녔는데 안타깝다"면서도 "사람 사이의 갈등은 하나님께 맡길 뿐"이라고 말했다.

소망교회 내 카페에서 만난 한 여대생은 "실망스럽고 안타깝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이 일로 기독교 전체가 비난받을까봐 두렵다"고 했을 뿐 교회 차원의 반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또 "다른 청년들도 잘못을 따지기보다 기독교가 비난 받는 것을 가장 안타까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폭행사건의 당사자인 부목사들에 대해서도 그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또 다른 20대 여성 교인은 "단순한 형사사건 정도로 끝날 수도 있었는데, 대통령을 배출한 소망교회이기 때문에 더 사회적 지탄을 받는 게 아닌가 한다"고 언론의 과도한 관심을 부담스러워 했다. 다만 그는 "우리 교회의 일로 기독교 전체의 신뢰가 저하된 게 매우 마음 아프다, 이번 일을 계기로 소망교회가 기독교의 신뢰도를 상승시켰으면 한다"는 희망사항을 밝혔다.

김지철 목사가 입원해 있는 삼성의료원 병실. '절대안정, 면회사절'이란 팻말이 붙어있다
ⓒ 이선필



"교회 1세대 승계 중 나타난 전형적 금전권력 사건"

대다수 교인들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며 언급을 꺼렸지만, 폭행사건의 후유증과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중이었다.

예배 후 만난 한 권사는 "김지철 목사도, 부목사들도 다 희생양"이라며 "(폭행을 사주한) 수장은 따로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누구라고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상처를 봉합하는 그들의 몫"이라며 교회 지도자들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삼성의료원'과 '건국대병원'으로 갈라 누워 병상을 지키는 목사와 부목사들의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도 계속되고 있다.

10일 오후 두 병원을 찾아갔지만, 김 목사와 두 부목사는 모두 인터뷰 요청을 거절했다. 김 목사의 병실을 지키던 한 부목사는 가해자로 지목된 최 부목사 등이 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그 쪽의 반박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선을 그었다.

최 부목사 쪽도 "지금은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다"고 했다. 경찰 조사 뒤 입원해 일주일째 병실 문을 닫아 건 모습에서 김 목사와 화해하는 장면을 떠올리기는 어려웠다.

소망교회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과 그 후 수습 과정에 대해 기독교계 한쪽에서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나온다.

기독청년문화 소속 한 코디네이터는 "소망교회 교역자들은 월급을 안 받아도 충분히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얘기가 떠돈다, 목회 이외의 수입을 놓치기 싫어서 벌어진 사건 아니겠느냐"고 쓴소리를 던졌다.

그는 "대형교회의 잇단 비윤리적 사건을 보면서 교회적 권위가 무너졌다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연말 불거진 한 대형교회 목사의 성추문 사건을 꼬집어 "자본 뿐 아니라 성(性)적인 면까지 윤리가 무너졌다"고 토로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관계자도 "소망교회 사건은 한국 교회 1세대가 은퇴하고 후임을 물려주는 과정에서 나타난 교회의 정치-금전 권력화의 전형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대형교회들이 권력 다툼을 벌이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다는 사실 자체로도 교회의 힘이 얼마나 센지 입증하는 것 아니냐"며 "교회는 돈과 사람이 모일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의식적으로 깎아내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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