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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국방부의 도움을 받아 이런 위성사진을 얻어서 국민들을 공포감속에 집어넣으려고하나, 실제 전면전시 가난뱅이 군대인 북한은 전혀 힘을 쓸수가 없고, 이런 조잡한 군사시설은 전면전시 남한 해군은 열중 쉬어!를하고 있어도, 북한공군기가 대부분 2차대전시 구 쏘련이 쓰던 미그 17,미그 19기라서 그보다 월등한 성능의 남한 공군의 F4D와 F16과 F15기의 스마트탄에 의해 10분내에 완전 파괴되니 중앙일보 기사 같은 것을보고 겁낼필요는전혀 없습니다.

참고:스마트탄이란?=>70년대초에 미국에서 처음 만들어 실전에 배치한 폭탄.

5년만 더 일찍 스마트탄이 만들어졌다면 월남전에서 미국이 승리했을 것이라고 하는 폭탄으로서

 조종사가 대공포에 맞지 않고 자신의 안전을 위해 비행기가 목표물을 향해 하강하지 않고도,

고공(지상5~10키로미터)에서 첩도위성을 통해 이미 촬영되어 있는 북한의 해안포 동굴이나

 동굴속에 은폐되어있는 장사정포나 2차대전때 쏘련의 북해 해안에 설치되어 있다가 폐기한 것을 북한이 운반비만 주고 얻어다 설치한,

 휴전선 부근의 장거리포를 안치한 동굴 입구 등은 남한이 보유한 스마트탄(고공에서 목표물을 향해 발사한 레이저광선을 따라

날아가는 폭탄으로 지상5~10키로미터상공에서 발사해도 오차가 반경 1미터 이내인폭탄.!!,

고공에서 투하했을때 재래식 폭탄은 오차가 반경 500미터~1키로미터나 생긴다.)에 의해 출격 10분 이내에 완파됩니다.

 

북한의 해안에 배치한 포들은 물론이거니와 서부전선 동부전선에 설치한 장거리포들도 거의 100% 완파가 됩니다.

한국은 이 스마트탄을 이미 80년대에 도입하여  그당시 F4D와 FE 전투기에 장착하였던 폭탄으로 한국공군의 주 장착 폭탄입니다.

요즘은 더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래식 폭탄은 융탄 폭격을하지 않을시는  목표물에 전혀 맞출수가 없습니다.

미군도 이 스마트탄이 나오기 이전에는 재래식 폭탄을 가지고 고공에서 융단 투하를 했습니다.

그러니 목표물을 맞추기위해 비행기를 하강시는 적의 대공포가 두려워서 조종사가 하강을 못하고,

 고공에서 재래식 폭탄을 융단 투하를해도 ,북 베트남의 주 목표물은 거의 맞추지를 못하고 되돌아 오기를 반복했었지요.

이때문에 월남전에서 미국이 패배를 했던 것입니다.

 

돈없는 북한같은 나라의 폭탄은 이런 재래식폭탄만 가졌죠.

북한은 재래식 폭탄도 돈이 없어서 많이 가지고 있지도 못합니다.

군사 무기는 입으로 만들어지지가 않습니다. 돈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북한의 지하요새는 스마트탄과 벙커버스트에 의해서 요새입구와 요새전체가 완파됩니다.

 

심지어 유사시에 대피소로 활용하기위해서 만들어 놓은 평양의 지하철도 이 스마트탄과 벙커버스트에 의해서 완파가 가능합니다.

지하철이란 환기구가 있기 마련입니다. 정밀 폭탄인 스마트탄이 지하철 환기구를 통해 자하철내로 들어가서 터지면,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전부다 타죽고 질식사하여  죽습니다.

 

그 좋은 예가 이라크전과 걸프전때 공습경보가내리자 방공호로 대피해 있던 바그다드 시민들이

스마트탄인가 벙커버스트인가 한발에 의해서 2천명의  선량한 시민이 떼죽음 당한적이 있습니다.

요즘 전쟁시는 남따라 방공호로 피신하는게 아닙니다. 사람 적은 곳으로 피신해야 살수가 있습니다.

 

위성사진에 잡힌 북한군의 비밀 [중앙일보]

2010.04.23 03:01 입력 / 2010.04.23 10:16 수정

백령도 인근엔 잠수정 수십 척 숨긴 지하요새 … 휴전선·평양· 영변엔 대공포 그물망

지난달 24~27일 군 당국의 감시망을 벗어난 잠수함 두 척. 천안함 침몰과의 관련성을 배제할 수 없는 이들 잠수함이 발진한 곳은 백령도 남쪽 북한 사곶 해군기지다.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지난 14일 “북한 잠수함 두 척의 행방을 놓친 건 당일 구름이 짙게 끼어 첩보위성이 추적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런데 구글 어스가 포착한 북한 해군기지를 살펴보면 중요한 사실이 드러난다. 위성사진에 나타난 북한 기지는 지하 요새화돼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지하에 숨겨둔 소형 잠수정의 움직임을 첩보위성만으로 100% 추적이 가능한지 의문이다. 이는 본지가 미국의 북한 연구가 커티스 멜빈의 도움을 받아 구글 어스 위성사진으로 확인한 결과다. 멜빈은 2007년부터 구글 어스를 활용해 북한 주요 시설을 공개해왔다.

백령도 인근엔 네 곳의 북한 해군기지가 있다. 북쪽으론 인민군 서해함대사령부가 있는 남포 앞바다의 비파곶과 초도 기지가 있고, 남쪽으론 북한 해군 8전대의 모항인 사곶과 해주 기지가 포진해 있다. 위성에 포착된 비파곶 기지엔 소형 어뢰정에서 중형 경비함은 물론 로미오급(1800t)과 상어급(300t) 잠수함 등 9척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남방 한계선에 가까운 사곶 기지는 북쪽 기지에 비해 훨씬 더 지하화돼 있다.

①초도 기지 백령도에서 북쪽으로 약 68㎞ 떨어진 초도 기지. 백령도 인근 네 곳의 북한 해군기지 중 가장 많은 함정이 정박하고 있다. 역시 해안 쪽엔 지하 출입구로 추정되는 시설이 보인다.
②해주 기지 남한과 가장 가까운 북한 해군기지. 그러나 조수 간만의 차가 커서 중대형 잠수함과 함정의 정박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에도 소형 함정만 보인다.
특히 비파곶과 사곶 기지는 지하로 통하는 출입구가 선명하게 보인다. 출입구는 산 하나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나 있다. 지하시설의 규모는 출입구 간 거리로 대략 가늠해볼 수 있다. 구글 어스에 내장된 거리측정 기능을 이용해 재본 결과 출입구 간 직선거리는 비파곶이 592m, 사곶이 272m였다. 축구장 몇 배 크기의 요새가 지하에 구축돼 있을 공산이 크다는 얘기다. 이 정도 규모라면 소형 잠수정은 수십 척도 숨겨 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③사곶 기지 4 지난달 24~27일 남한 정보당국의 감시망에서 사라진 잠수함 두 척이 발진한 사곶 기지. 북한 서해함대 8전대의 모항으로 잠수함·함정 지하 은닉시설이 갖춰져 있다. 사진은 네 곳으로 분산된 기지 중 하나다. 양쪽으로 지하 출입구가 나 있다(붉은색 원 안). 이기지엔 아예 외부 방파제가 없다. 모든 잠수정과 함정이 지하에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크다.
지하 요새는 두 가지 이점이 있다. 전시엔 제공권에서 우위를 점한 한·미 연합군의 공습으로부터 잠수함과 함정을 보호할 수 있다. 평상시엔 첩보위성의 감시망을 뚫고 은밀한 작전을 펼치는 데 필수적이다. 야간이나 구름 낀 날은 아무리 정밀한 첩보위성이라도 지하에서 잠행해 나오는 소형 잠수정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추적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더욱이 한·미 정보당국이 첩보위성을 통해 북한 군사시설을 24시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북한 정보당국이 모를 리 없다. 덩치 큰 중대형 잠수함이나 함정은 감시를 피하기 어렵다고 해도 소형 잠수정과 어뢰정은 지하 요새에 숨겨두고 첩보위성의 감시망을 따돌리려 할 것으로 보인다.  

멜빈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 군사시설은 육·해·공 가릴 것 없이 이처럼 지하 요새화돼 있다. 사곶 기지와 가까운 황해남도 태탄 비행장 인근엔 산속에 전투기 10여 대가 은닉된 모습도 포착됐다. 멜빈은 “북한은 제공권에서 한·미 연합군에 밀리는 데 대처하기 위해 주요 시설을 지하화하고 대공포도 집중 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멜빈이 공개한 자료에는 북한 대공포 진지의 위치도 표시돼 있다. 휴전선과 평양·개성·신의주와 같은 대도시는 물론이고 핵시설이 모여 있는 영변에도 대공포대가 촘촘하게 구축돼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뉴욕=정경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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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런...

2010.04.23 14:35:06
*.99.228.30

참 답답하십니다. 그럼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이나 생화학 무기들은 뭡니까?
장거리 미사일 발사 기술도 가지고 있는 그들입니다. 이차대전때 무기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아시는지?
좀 있는 그대로를 보세요... 전쟁나면 다 끝장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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