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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의 명수 한국 해군

조회 수 5559 추천 수 15 2010.04.30 22:16:49

약 10 몇 년 전 쯤으로 기억하는데, 경남의 지방지에 실렸었고,

당시 지방 방송에도 나왔던 폭로 기사 입니다.

 

진해의 해군 장교들이 정부(문화재청)에 요구하여

남해 바다의 수중에 잠겨 있을지도 모르는 과거 임진왜란때 거북선의 잔해를 갯벌속에서 찾아내어

만약 찾는다면 그것을 토대로 거북선 복원과 거북선 유물로서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역사적 전시 자료로 삼을수도 있잖나!하며 거북선 유물 찾기를 해군잠수부들을 동원하여 발굴한다는 원대한 사업을 구상하고,

문화재청에 건의하여 예산을 지원 받아 사업을 벌린다는 것이였습니다.

 

이 요구를 받아들여 막대한 예산이 지원되고 유물 찾기 사업이 시작 되었답니다.

서류상으로는 당연히 찾는 척하며 예산만 착복했답니다.

거북선의 목재부분은 썩어 없어지고 쇠덩이 부분은 녹슬어 없이진지가 오래인데 남아 있을리가 없기에

처음부터 찾을 생각도 안한 것입니다.

 

몇년 후에 거북선에서 사용하던 총통(총)과 대포라면서 녹슨 쇠덩어리를 다수  건져 올렸습니다.

이 쇠덩어리들은 당연히 고고학 교수들에게 감정을 의뢰하여 이순신 장군의 휘하에 있던 거북선의 진짜 유물로서 인정을 받아

전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일반 시민들과 도민들도 당연히 거북선 유물인줄 그렇게 알았고..

 

그런데,  시간이 제법 오랫동안 지난 후에 그만  들통이 났습니다.

이 가짜 거북선 유물을 만들어준 창원의 중소기업이 돈을 제때에 주지 않는다고 폭로를 한 것입니다.

사건 개요는 이렇습니다. 해군 장교들이 가짜 유물을 만들어줄 중소기업을 물색 한후에  그 기업을 찾아가서

돈을 두둑히 쳐 줄테니까 이런 모양의 물건을 주물로 본떠서 만들어 주라고..설계도면을 주고 갔습니다.

 

그렇게해서 만든 가짜 물건을 특정 지역의 바닷물속에 몇년간 푹 담구어 두었다가

해군 잠수부들을 동원하여 바닷밑을 수색하는과정에  찾아 건져 올린 것처럼 건져올리는 영상까지 찍어서

건져 올리게된 거죠.

몇년간 바닷물속에 푹 담가 두었으니...당연히 녹이 많이 쓸고, 녹슨 물건에 해조류등이 붙어서

그야말로 진짜 오래된 유물처럼 보이게 만든 거지요.

 

감정 교수들에겐 적당히 사레비를주고 해결했고... 잘 나갔는데.. 그만 욕심이 지나쳤지요.

만들어준 기업체에 돈을 제때 주지를 않아서 납품업자가 돈 달라고 수십차례 독촉해도 안주니..

화가나서 그만 폭로를 해 버린 것입니다. 

 

그 업자가 폭로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이게 바닷밑에서 건져올린 유물들을 참고하여 복원한 거북선이고

이건 거북선에 장착하던 총포들이라고 유물 전시관까지 진해나 창원에 크게 지어 지금까지 전시가 되고 있을 것입니다

엮인글 :

댓글 '16'

도대체

2010.05.01 05:55:08
*.194.233.197


댓글이 입력되지 않는다
정상적인 내용이 입력되지 않았다는데 정상적인 내용은 대체 어떤 거죠?

경험

2010.05.01 07:45:58
*.73.2.175

경험을 해보니,
글 내용중에 아라비아 숫자나 영어 철자가 들어가는 문장이 있으면 입력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글 내용 중에 아라비아 숫자나 영어 철자도 한글로 바꾸어 치니까 들어 갑디다.
예를 들어 날짜라면 이천십년 오월일일 이렇게 써야되고, 방송국이라면 케이비에스,
엠비시, 에스비에스 이렇게 쳐 넣어야 된다는 겁니다.

펌글

2010.05.01 09:05:33
*.194.233.197

타임지가 정확히 핵심을 짚었군요.

타임지는 ...
"한국은 지금 이마에 총알 구멍이 있는 시체를 보는 수사관과 같다. 이 수사관은 이마에 총알 구멍이 있는 시체를 보고 '심장마비를 배제할 수 없다' 고 하고 있다"

그러면서 한국은 권총을 가진 유일한 용의자가 아주 잔인한 보스이기 때문에 그 보스가 무서워서 이마에 난 총알 구멍을 뻔히 보면서도 심장마비를 배제하지 않는다고 딴 소리를 한다고 짚었습니다.

타임지는 또, 한국이 군사적 행동을 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한국 국민들은 분노와 슬픔에 가득 차 있지만 그것이 전쟁 여론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타임지는 그야말로 한국인들의 속마음을 쪽집게처럼 집어 냈군요.

창피한 생각이 듭니다.

댓글펌

2010.05.01 18:13:08
*.194.233.197

영결식 끝나자 바로 알루미늄조각 발견.
무슨무슨 연구소에서 성분분석 한다고 깝치다 시간 질질 끔
조중동은 계속 연막을 피우며 북한 어뢰설로 생깐다.
----------------------------------------------------
언제까지? 유월 지방선거 끝날때까지...
요즘 사람들 만나보니 제법 어뢰설이 먹혀들고 있었다.
신문 테레비가 떠드니 그런가보다 하는거지. 거짓말 정권

실패원인

2010.05.01 19:24:44
*.10.241.248

노무현 정권이 실패 한것은 그가 무능하고 부패해서가 아니라 삼대 신문사에게 새로운 돈벌이감을 주지 않았고,
검사들의 밥 그릇을 깰듯이 초기부터 겁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삼대 신문사가 취임초기부터 매일같이 신문 기사를 통해 트집 잡고 물고 늘어지고
검찰들 집단 역시 자기들 밥 그릇을 위협했다고, 노무현 쫄개들과 측근들을 검사들이 돌림빵을 주어서 망했고,
이명박 정권은 도덕적으로도 문제가많고 더 아주 부패하지만,
삼대 신문사들에게 돈벌이를 더할수있게 미디어법을 만들어 주겠다고 선거 전부터
약속했고 취임후엔 그것을 실천하여 미디어법을 만들어주니.. 매일 같이 용비어천가를
불러주고 있습니다. 검사들 역시 소신있게(니들이 먹고 싶은대로 긁어 먹어라) 하라고 초기부터
격려를해주니..검사들이 이명박 측근과 친인척에겐 관대해 진 것입니다.
세상은 이처럼 먹을것을 확실이 준다는 신호를 주어야 충성을 받을 수가 있고
무지몽매한 국민들의 마음까지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이란 여론조성을하는 상부층의 마음대로 따라 가는 겁니다.
이게 바로 천심이지요.양심적으로해야 천심과 민심을 잡는게 아닙니다.
천심이 따로 없습니다. 힘있고 여론조성하는 상부 집단을 먼저 잡아야 민심도 잡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배가 아주 고프지 않는한...노무현 정권이 실패한 것은 깨지도 못할 아주 힘있는 집단을 겁주었기 때문이지요.
개미나 똥파리도 먹을 것이 있어야 모입니다.이명박 정권이 이래서 집권 삼년차 치곤 지지율이 사십퍼센트대로
대단히 높습니다.
매일같이 되풀이되는 삼대 신문사의 용비어천가가 그 만큼 큰 힘을 발휘하는 거지요.
그리고 언론은 광고비로 먹고사는 집단 입니다.
광고비는 기업과 부자들 집단이 제공합니다. 가난한 집단이 광고비 안냅니다.
또 기업의 물건을 팔아주는 층은 소비 지출이 높은 중산층 이상을 겨냥하여 광고를 내보냅니다.
가난한자가 기업이 만든 물건을 많이 팔아줄리가 없지요.
그러니 큰 언론사 일수록 근로자보다는 기업편을 들고 가난한 자보다는 부자들 편을 들게 마련입니다.
지역적으로는 가난하고 인구가 적은 지역편을 들 수가 없고 잘 살고 인구가 많은 지역편을 들 수밖에 없습니다.
일부 아주 작은 언론사는 그야말로 틈새시장을 확보한다고 가난한 사람들 집단, 근로자 집단,
가난한 지역 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노사모2

2010.05.02 11:04:07
*.201.25.21

잘나가는 이나라, 이 나라가 잘 가갈수록 배가 심하게 아픈 거고 동문 몇사람. 그들의 정체는 뭘까?

ㅠㅠ

2010.05.03 13:39:18
*.169.31.162

잘나가긴 뭐가 잘나가요? 거덜나고 있는 중인데...사대강하는 토목업체는 잘 나가겠지.

출산율 세계 꼴지 이등
사교육비 전세계 일위
대학등록금 세계 이위
인플레 오이씨디 이위
자살율 오이씨디 일위
이십대 삼십대 사망원인 일위 자살
비경제인구 천육백만만명돌파
"그냥쉬는사람" 사상최대
실업률 십년만에 최대
청년실업 사상최대
무직가장수 사상최대
법정관리기업 사상최다
부도업체수 사상최대
실업급여신청 사상최대
실질소득과 소비감소 사상최악
빈부격차 사상최대
자영업자수 지난 십년간 최저
이명박 "내가 대통령되면 연 칠퍼센트 성장은 당연하고 코스피 삼천 간다"
작년 영점 이프로 성장
이십대 설문조사에서 자신들의 미래에대해 절반이상이 "불안하다"고 답

정부부채 칠백조돌파
가계부채 칠백삼십조 돌파

놀구 있네..

2010.05.03 16:44:54
*.99.228.30

이게 다 대통령때문에 그런가? 죽전만당은 참 이상해.. 김대중정부때나 노통때는 잠잠하다가... 이제와서 난리났네...그때는 아무문제없이 태평성대 였던가? 또 민노총 성추문이나 공금횡령 때는 잠잠하더만(취업 안된 사람 있음 노조위원장에게 부탁해..100% 되니까) 둘 다 잘못한 것데 비판은 한 쪽만 하고...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나 토목업체하는데...나도 좀 살자...죽을 맛이다.., 잘할께....

나중에

2010.05.03 18:21:07
*.169.31.162

이명박 그만둘때쯤 김대중 노무현 정부때 쌓아놓은 국가 재정 다 말아먹고 먹튀하고 말거요.
한명숙 죽이려 했던 이유가 그때문이지.. 서울시장할때 털어먹은 거 오세훈이가 다 막아주고 있는데 한명숙이가 서울시장 되면 뒤통수가 서늘하겠지.
그래서 한명숙 전총리를 끝까지 서울 시장 못하게 방해할 것이고, 천신만고끝에 서울시장이 되더라도 오만가지 방법으로 밟을거요.
명진스님이 그러더군요. 이명박은 거짓말의 달인이라고.. 그렇게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지능적으로 하는 사람은 첨 봤다고..성직자가 그런말을 할 정도면 말 다했지.
토목업 열심히 하셔서 잘 살아 보세요.
하지만 사대강 공사에 끼어들어서 후손대대로 욕을 먹는 짓은 안하는게 좋을 겁니다.
오천년 역사상 유례없는 범죄적 공사에 한 발 담구었다간 조상님들과 천지신령들께옵서 가만두지 않을 걸.

거짓말...

2010.05.04 10:59:57
*.99.228.30

나중에님 김대중, 노무현때 쌓아놓은 국가 재정 자료 보여줘봐봐... 그때 장기, 단기 외채 더 늘었거든...
국내 알짜 기업 해외기업에 다 팔아먹고... 론스타 봐봐...잘모르는 알짜 기업들 다 해외에 넘어갔거든...다 쳐먹고...
명박이 비판하는 건 좋은데... 거짓말 좀 치지마...

점점

2010.05.04 11:49:15
*.169.31.162

외채보다 외환보유고가 훨씬 더 많이 늘었지..
외환보유고에서 외채를 뺀 순채권액으로 계산해야 맞는거지. 안 그랴?
김대중 정부때 알짜기업 해외로 넘어간건 딴날당 애들이 아이엠에프로 나라를 거덜내 놓았기 때문에 불가항력으로 그렇게 된것이다.
아이엠에프...생각 안나? 벌써 잊어버렸어?
책임소재를 똑바로 가려야지 엉터리로 말하면 안돼. 이런걸 논리학에서 부당원인의 오류라고 하지.
거짓말은 님께서 하고 있는 거야. 외환보유고는 빼고 외채만 들먹이는 이런 방식이 바로 속임수요 거짓말이야.

맞소

2010.05.04 13:21:40
*.10.241.248

경제 문제 만큼은 김대중 정권이나 노무현 정권이나 이명박 정권이나 다 할말 없습니다.
한국적 특수성을 무시하고 조 중 동이 아이엠 에프 온 후에 어려워진 제조업체들로부터 광고비 수입이 감소하자,
이들 삼대 신문사들이 새로온 광고시장 개척한다고 국민들과 정부를 상대로 세뇌시키고 압력을 넣어서 돈벌이 하기 시작한 것이 해외 전국민 관광 부추기고 유학 부추겨서 관광업체로 하여금 광고비 많이 우려내고,
학원 광고비 많이 우려내기위해 학교선생들 학원강사들보다 공부 못가르친다며 공교육 비난하기 시작했는데..지금까지도 계속..
김대중 정권은 아이엠에프 극복은 잘한 것이지만, 전국민이 맘대로 해외관광하게 만들고 공부 못하는 학생들 맘대로 유학가게 만들어 외화 거들나게 만든 초석이 된것은 잘못이고 ,노무현 정권도 마찬가지 그걸 방치한 것이 잘못이며..
이명박 정권 역시 이걸 방치하고 있는데 결국 이것과 ,앞으로 석유수요가 폭박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국과 인도 땜에 다시올 석유파동으로 재차 국가 부도가 반듯이 올 것입니다. 정말심각합니다. 음식장사 , 모텔, 건축업, 토건업 하시는 분들 대부분 자녀들이 공부를 아주 못합니다.
이런집 자식들 돈 좀 있으면,한국교육 썩었다며 거의 백프로 자녀 유학 보내어 수천만원 에서 수억씩 애써 번돈 재산 탕진시키고 있습니다. 노무현 아들 공부못해 아들 유학보내 수억 닦아 썼지요. 이명박 아들 딸들 국내에서 공부 못해서 챙피하여 유학보내 어마어마하게 닦아 썼지요....
특히 건축회사 토건회사 하시는 분들이 제일 돈 많이 닦아 씁니다.관공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뭐뭐주고 술대접하고공사판 찾아다니기 바쁘지요. 자식 못돌봐요.자기가 하던일 자식들에게 관공서와 결탁하는 것이나 어릴때부터 조기교육으로 잘시켜서 자기 직업 물려줄 생각이나 하지 ..공부 지독히 못하는 자식 뭐한다고 유학보내어 전망도 없는데.. 돈 무지닦아써게 만드는지 도통 이해가 안됩니다.의사들도 자식공부 못하는 집은 거의다 조기유학시켜서 수억씩 낭비하고 있고요.
나라 꼬라지 말이 아닙니다. 지금 오십대에서 육십대 초반까지 부모들 열집 중 일곱집 정도는 자식들을 남따라 유학보내어 집집마다 수천만원내지 일 이억씩 까먹었습니다. 그렇게해서 자녀가 귀국해도 별 전망이 없습니다. 어디 유학 다녀온 인간이 하나 둘이 여야지요.일반 서민들 재산 톨톨 털어서 몇억 안되는데, 자녀 유학땜세 일 이억 날려뿌이소 늙어서 쓸 돈 없어요. 앞으로 부동산도 돈 안된다고하는데, 자식 공부시키는데 국내와 국외 공부비용 합쳐서 3억 4억씩 닦아쓰고 늙어 제대로 살기나 하겠소? 토목업해서 엄청나게 잘 벌면 괜찮겠지만...

그러게요

2010.05.04 13:39:34
*.169.31.162

씰데없는 외국관광 안하고 씰데없는 유학 안보냈으면 외환보유고가 엄청나게 쌓였을텐데...
그래도 그때는 어쨋거나 돈을 모았습니다. 지금은 훌러덩 까먹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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