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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민 90%는 지난 35년간 물가 상승율을 감안하면 실질 소득이 오히려 1% 감소.
유태인 거부들만을 위하는 나라 미국!!
70년에서 2005년까지 35년간 절대 다수인 하위 90%에 속하는 미국 국민들의 실질 소득이 1% 줄었다면,
 2008년 2009년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촉발된 금융위기 동안 실업자되고 신용불량자되어
또 추가로 얼마나 박살 났겠나!!?~~ 이걸 보면 미국 국민들이라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집단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렇게 당하고서도 유태인 소유 언론에 매번 세뇌나 당하고...
투표권은 어디에 쓰는지도 모르는 국민들인가보다.
 
달러를 마구 찍어내어 풀어도 미국 경제가 도저히 살아날 기미를 제대로 보이지 않는 이유가
미국 국민 90%의 호주머니가 실질적으로 줄어드니..내수가 살아 날 수가 없기 때문이구나!!
그래서 경기 살린다고 주기적으로 전쟁을 일으켜서 군수산업을 진흥시키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신자유주의를 외치며, 미국 것이 좋다고 모든 것을 미국따라 하자며 출발한 한국의 모 정권,
심지어 살아가는데 아무 불편도 없는 동네 집 주소도 미국식으로 전부 뜯어 고치자고 한다. 
한국의 빈부 격차도 앞으로 계속 미국식으로  변해 갈 수 밖에 없을듯 하다.
그 좋은 실례가 작년4/4분기부터 금년 상반기동안 물가 상승율을 감안한 한국 국민들 실질 소득은
 마이너스를 향해 달리고 있다.
 
법인세 인하등 각종 세제혜택으로 미국처럼 대기업 투자 이사들은 상상을 초월해 몇년째 엄청나게 높은
소득 증가률을 계속하고 있다.한국 경제 잘나가고 있고 잘되고 있으며, 계속 잘되려면 포플리즘인 복지정책은
 망국병이라고 주장하는  주요 언론들의 지원 사격을  매일 매일 받으면서....
한국의 모 정권은 처음부터 사람들이 상위 1%를 위한 정권이라고 했다.
 
요즘보니 재산 100억원 이상되는 상위 1%를 위한 정권이 아니라, 상위 0.1%를 위한 정권입니다.
복지정책 반대하는 당신은?  요 몇년사이에 잘 나가는 한국의 0.1%에 속하십니까?
한국에서 재산이 상위 0.1%에 속하려면, 적어도 재산은 1천억원 이상은 되어야 하고,
일년 실질 소득은 30억원 이상은 되어야 할 것입니다.
 
美 소득불균형 `심각`..상위 0.1%가 소득 10% 차지 NEW?ISSUE

2011/06/20 09:33

복사 http://purple__hs.blog.me/70111628218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미국 내 소득 불균형이 확대되고 있다. 최상위층의 소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반면 하위층은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증가율에 허덕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기준으로 소득상위 0.1%에 해당되는 15만2000명의 평균 소득이 56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970년에 비해 385%나 증가했다.

특히 이들 소득이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0.4%나 돼 지난 1975년의 2.6%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업종별로는 비금융업종의 고위 경영자들이 41%로 가장 많았다. 이들은 지난 1970년부터 2005년까지 연소득이 430%나 급증, 같은 기간 기업 이익증가율인 250%을 크게 웃돌았다. 또 금융업종 간부와 변호사, 부동산업자, 의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에 대해 WP는 "같은 기간 영국의 경우 소득상위 0.1%의 소득비중이 전체의 4%대, 프랑스와 일본이 각각 2%대에 그쳐 미국의 소득 불균형은 선진국 가운데서도 가장 컸다"며 "이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미국 국민 대다수인 1억3720만명이나 되는 소득하위 90%는 같은 기간 평균 3만1244달러의 소득을 올려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실질소득 기준으로는 1970년에 비해 오히려 1% 줄었다.

이에 대해 미국내에서도 소득 불균형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국가여론조사센터 서베이에 따르면 미국인의 60% 이상이 "현재 미국내 소득 불균형이 너무 심각하다"는데 동의하고 있다.

[출처] 美 소득불균형 `심각`..상위 0.1%가 소득 10% 차지|작성자 Lucy

【 앵커멘트 】
미국의 빈부격차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소득 상위계층 0.1%의 소득이 전체 국민이 벌어들이는 소득의 10%를 넘어섰습니다.
김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008년 현재 소득 기준으로 상위 0.1%에 해당하는 미국인 15만 2천 명의 평균 소득은 한해 56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0억 8천만 원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1970년대보다 무려 385%가 늘어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비슷한 시기에 영국의 상위계층 0.1%의 소득 비중이 전체의 4%대, 프랑스와 일본이 각각 2%대에 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만큼 선진국 가운데서도 빈부 격차가 심하다는 설명입니다.

반면, 미국 국민 대다수가 포함된 하위 90%의 평균 소득은 한해 3만 1차 2백44달러로, 1970년보다 1% 줄어들었습니다.

소득 상위계층 0.1%의 직업 가운데는 비금융업종의 경영진이 전체의 41%를 차지했고, 금융업종 간부와 변호사, 부동산업자, 의료업 종사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기업 경영인은 지난 1970년부터 2005년까지 연소득이 무려 430%나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기업 소득 증가율은 250%에 그쳤습니다.

근로자의 임금은 26% 증가에 그쳤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국의 빈부격차가 지난 1930년대 대공황 이후 가장 심각하다며, 최근 비대해진 기업 경영자들의 연봉이 큰 이유라고 지적했습니다.

MBN뉴스 김희경입니다.
엮인글 :

재벌정치

2011.06.22 17:27:29
*.39.188.91

재벌에 의한,대기업 재벌만을 위한, 실제적 재벌의 정치

"소득세 감세 철회할 수 있지만, 법인세는 꼭 인하"

 

입력 : 2011.06.2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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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기재부 장관 인터뷰
"부자는 미워할 수 있어도 기업은 미워할 필요 없어"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소득세 감세(減稅)와 법인세 감세 모두 양보하기 어렵지만 굳이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소득세 감세는 양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취임한 박 장관은 이날 본지와 첫 인터뷰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되는 감세(減稅) 논쟁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채승우 기자 rainman@chosun.com
박 장관은 "부자를 미워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기업을 미워할 필요는 없다"며 "전 세계에서 법인세율을 올리는 나라는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또 법인세 감세에 대해 "법인세를 낮추면 주주와 근로자,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일자리를 늘리고 투자를 진작하는 효과가 있다"며 포기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반면 소득세에 대해선 "우리나라의 GDP(국내총생산) 대비 소득세 비중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평균보다 낮다"며 "둘 다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포기하기 어렵지만 논리적으로 보면 소득세 감세는 양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선진국에 비해 소득세를 적게 걷고 있기 때문에 소득세 추가 감세는 철회할 수 있다는 뜻이다.

박 장관은 "앞으로 당에 대해서는 정부 정책의 일관성과 대외 신뢰성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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