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JookJun on Twitter
      만당 최신 글
      만당 최신 댓글
counter
오늘:
638
어제:
616
전체:
1,910,538

새로운 세금항목, 통일세!!

조회 수 2447 추천 수 0 2011.08.15 18:58:14

정권의 나팔 수가되어 여론조사라는 것으로.. 엉터리 여론조사 %를 이용하여 사기치는 언론!!

 

 이명박정권 들어와서 정권초기부터 남북한 긴장을 조성하기위하여 고의적으로 앞정권이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남북한 정상간에 맺은 조약을 파기하는 것으로 남북한 대결 긴장 구도을 조성하여 극우들이 남북한 긴장을 이용하여 돈벌이하는데, 편의를 제공하므로서 반 통일정책을 쓰온 주제에 ,

 

대통령이...거부이다보니.. 자기가 먼저 누구보다도 세금 많이 내기 싫어서 미국의 신자유 정책이 좋다며, 미국처럼 거부들 감세정책을 써온결과 세수가 줄어서 한국 정부의 빚은 미국정부처럼 늘어나고있는데,...

 

 정치자금 마련하는데 가장 좋은 토목공사라는 공사판 벌일 돈은 한정되어 있다보니..새로운 자금 공급처를 마련하기위해 국민들을 우롱하여 통일세를 만들어서 거둔 후에,북한이 당장 현재 붕괴되지 않았으니.. 장차 붕괴시 사용하기로하고  이 돈을  당장에  쓰여질 필요는 없으니.. 당분간 통일세 거둔것을 다른 곳에 전용하겠다.!!  즉 새로운 토목공사판에 빌리는데 통일세 항목에서 차입 이전하여 사용하겠다!는 뻔한 수법을 쓰려고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얼마전 KBS를 통해 통일에 관한 토론을 며칠간 연속적으로 하는 척! 며칠간 통일 붐을 조성하는 듯!! 쇼를 해 놓고서, 통일세 찬성하는 국민들이 여론조사결과  절반이상에 이른다는 엉터리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기에 이러렀다.

 

이는 과거 70년대초반 계엄령하에 실시한 유신헌법투표결과 개표 감독관이 제대로 없다보니..개표도 하지않은채, 찬성율이 99%인 독재국가인 북한의 투표처럼,유신헌법 투표 찬성율이 93%였던가? 하여튼 90 몇%라고 발표한 것과 조금도 다름없는 너무나 유치한 수법을 쓰고 있다.

 

 반문하고 싶다. 역대 남한 정권중에서도 남북한 긴장을 고의적으로 가장 많이 조성하여 국민들이 통일에 대한 염즘을 느끼게끔 하고 있는 정권이 과연 어느 정권인가?를.....

 

“20년내 통일 가능, 통일세 부담 의향”


<앵커 멘트>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은 앞으로 20년 안에 통일이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통일세도 부담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의 안보 상황에 대해선 84.7%가 '불안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양영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KBS 남북협력기획단이 엠비존에 의뢰해 지난 10일 조사한 '2011년 국민 통일의식 조사'에서 설문 대상의 92.6%가 통일이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58.1%가 20년 내에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정부가 검토중인 통일세에 대해서는 부담할 의향이 있다는 의견이 52.5%, 없다는 의견이 47.5%로 갈렸습니다.

북핵 문제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해결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본 가운데, 해결책으로는 '북한의 우선적 핵 포기' 다음으로, '중국의 적극적 중재 노력'을 꼽는 견해가 지난해 24.6%에서 30.4%로 증가해 중국의 영향력과 역할에 대한 인식이 점차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북한에 대한 식량 지원은 열 명 중 여섯 명 정도가 조건부로 이뤄져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설문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입니다.

KBS 뉴스 양영은입니다.

입력시간 2011.08.15 (12:08) 양영은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50 다시 생각해보는 한국 경제 [19] 경제 2011-09-30 4635
1249 가만히 두어도 향후7~8년안에 미군스스로 철군 할것을....... [12] 미군철수 2011-09-29 11027
1248 서비스업은 거의 모두 재벌들이 점령, 민초들은 그기에 아르바이트생 [14] 빈부격차 2011-09-26 3763
1247 외교관들은 국가 기밀 팔아먹어 한 밑천 잡는다. [15] 외교관 2011-09-20 4158
1246 국가 기밀이라는 핑계로 부정부패가 상상을 초월하는 국방분야 [14] 부정부패 2011-09-16 3366
1245 친일 친미 친재벌을 표방하는 개독당이 만들어 질까? [18] 개독당 2011-09-09 4238
1244 삼성그룹과 이 대통령이 미국식 영리병원 포기않고 계속 추진 [15] 영리병원 2011-09-01 3066
1243 MB정부 들어 ‘고물가국가’ 전락 [21] 만성적물가폭등 2011-08-31 2976
1242 "구정은"의 말로만 선한척하고, 실천은 못하는 미국의 부자들 [12] 겉다르고속다른 2011-08-21 2557
1241 MB 왈, 복지 포플리즘은 망국으로 가는 길 [10] 자기이익만챙기는 대통령 2011-08-18 2999
1240 미국이 빨리 망해가는 이유 중에 하나. [12] 미국멸망 2011-08-16 2996
» 새로운 세금항목, 통일세!! [12] 통일세 2011-08-15 2447
1238 롯데백화점에서 동창회를 열어드립니다! file [11] 롯데 2011-08-12 2911
1237 창의란 무엇인가? [11] 창의 2011-08-12 2812
1236 유태인 집단의 덫에 걸려 국가 몰락을 재촉하는 미국... [10] 2011-08-11 2836
1235 이명박정부 3년, 소득은 줄었는데 물가 급등 [9] 물가폭등 2011-08-08 2816
1234 "영리병원? '미국 망국병' 누가 수입하자 하나" [11] 영리병원 2011-08-06 2234
1233 해마다 국가 부채 증가하는 미국, 결국 망국의 길로 치 닫는다. [10] 망국 2011-07-29 3020
1232 15회 유상덕선생님 추모제에서 선배님의 걸오는 길을 전했습니다. [2] 김남선 2011-07-15 3623
1231 미국 국민 90%는 지난 35년간 실질 소득이 오히려 1% 감소. [14] 미국 2011-06-21 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