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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5일,

난마 같은 세상을 향하여 꼿꼿한 시선으로 우리 동문들은 '거창고동문 1차 시국선언'을 내었습니다.(내용은 알림마당 게시판에서 다시보기)

그러고 꼭 반년이 흘렀습니다.

 

그때 우리가 갈망하던 바를 되짚고, 숱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탁류를 직시하면서

우리 동문들의 일회성이 아닌 향후 지속적인 지향점을 여쭙고자 합니다.

 

'동문 1차 시국선언, 그후',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할지

우선 게시판을 통하여 형식과 내용에 제약이 없는 무한 논의를 진행했으면 합니다.

 

엮인글 :

김봉섭(24회)

2010.01.15 21:33:41
*.234.77.163

후배들이 대단합니다 조그만 힘이 되겠습니다

저산

2010.01.23 01:49:58
*.169.185.71

검찰이 무서워서 참여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동문

2010.01.23 11:07:56
*.154.176.23

"무관심이 불의를 돕는다."라고 하지요.

김봉섭

2010.01.23 17:11:39
*.234.77.163

저의 목에 칼을 들이댄다고 해도 저는 동참합니다

김봉섭(24회)

2010.01.23 21:49:17
*.234.77.163

입은 삐둘어져도 바른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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