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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패배 *.199.93.122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한다면, 그건 4대강사업으로 채소재배면적(5천만평~1억펑정도)

 

 감소때문일 것이다.

 

오늘 우리 지역에서 제일 맛있게 국수를 만든다는 식당에 갔다. 종종 자주 가는 국수집이다.

 

그런데 경상도 지방의 국수는 양념이, 멸치를 많이 넣고 푹 끓인 진한 국물에

 

정구지넣고 계란 후라이 한것을 가늘게 썰은 것과 호박을 넣고 참기름 넣고 참깨를 넣어야 제 맛이 난다.

 

이 때문에 국수와 어탕은 경상도 지방이 전국에서 제일 맛있게 한다.

 

 

 

재료비를 아끼려고 양념을 적게 놓고 , 소금만 넣은 맹물에 당근만 조금 썰어녛은

 

서울지방 잔치 국수 같은 것은 순 악질 식당이라고 할 정도로 맛이 없다.

 

서울 롯데 호텔의 국수도 상상을 초월 할 정도로 맛이 없더라.

 

원가를 아주 적게 들여서 만들려고하는 서울 잔치 국수는

 

6.25전쟁 후에 아주 못살때, 안면 몰수하는 서울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심 나쁜 대표 음식이다.

 

그런데 오늘 맛있게 만든다는 국수집에 갔드니.. 평상시와 달리 국수에 정구지는 온데 간데 없고,

 

 정구지 대신 값싼 배추잎이 들어있었다. 호박 썰은 것도 아주 적게 들어 있었다.

 

오죽 정구지와 호박 등 채소값이 비쌌으면 그랬겠느냐? 싶다.

 

 이 바람에 국수 맛이 아주 형편 없었다.(서울 잔치 국수 보다야 훨~씬 맛이 있지만)

 

맛은 없어지고 국수 값은 500원 더 받았다.

 

 

 

일년내내 채소 재배에 아주 유리하던 하천 부지들이 4대강 사업으로 채소를 재배하지 못하게되자,

 

일년내내 모든 채소 값이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수년간 지속될 것같다.

 

날씨나 기후 핑계를 댈 수가 없게되었다.

 

이제 그 원인을 알만한 사람들은 더 이상 속히지 않고 알게되었다.

 

신선채소는 중국에서 수입할 수도 없다.

 

중국에세 수입하는 과정에 시일이 소요되어 신선도가 떨어져 상품가치를 상실하기 때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금융위기 극복한다고 과거 박정희 시대 처럼 돈을 마구 뿌려서

 

다른 물가도 폭등하고 있다.

 

 

 

 이러한 물가 폭등은 특히 먹는 물가 폭등은 한나라당의 패배로 이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은데도,

 

4대강 공사 마무리시 하천부지에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자전거도로, 선착장, 아파트부지,

 

놀이공원등을 건설하지말고 공사 이전처럼 채소 재배를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주장하는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한명도 없다.

 

 

 

이건 무엇을 말하는가? 발상의 전환을 하는자가 한명도 없다는 것이다.

 

채소 재배에 아주 유리한 사질 양토인 하천 부지가 전부 다 4대강 사업 마무리시에

 

 테니스장과 잔디밭,자전거 도로, 선착장, 아파트부지,놀이공원 등으로 전환되어 없어지기 때문이다.

 

하천 부지 만큼 채소 재배에 유리한 땅을 그 어디에서도 대신 구할 수가 없다.

 

 

...........................................................................................................

 

[심층진단] [4대강 사업] 여의도 19배 농지 수용

 

전국 농경지 면적의 0.3%… 농민 1만여명에 보상비… 무허가 농지는 파악안돼

 

정부 관계자는 "경작지에 뿌린 농약·비료 등이 강으로 흘러들어 물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4대강 수질개선을 위해선 강변 경작지를 일괄 정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이지만,

 

반대론자들은 "농민들의 수십년간 삶의 터전을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은 안 된다"고 주장한다.

 

 

-->> (여기에 누락된 법적으로 보상받지 못하고 농사를 중단해야 하는 사례는 이 보다 많을 것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9/20100429002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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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과연 채소폭등의 주요인은 무엇일까요?

 

 폭염?? 잦은 이상기후?? 태풍??  언제는 이정도 더위 없었고 이정도 태풍 없었나요??

 

세계식량위기??  엽채류가 순식간에 배이상으로 급등하는 게 세계적 현상입니까??

 

아니죠.. 엽채류는 신선채소라서 상대적으로 국내의 자급비율이 높죠.

 

  영향 주는 나라는 중국일텐데.. 마늘 고추등 기본재료 성격의 작물이거나,


배추나 무우보다는 완성된 김치형태로 들어오는게 많을텐데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뛰는 품목들은 소위 유통기간 짧은 신선채소류들

 
상당수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즉 국내수급상 문제일 거란 말이죠

.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고 심증적 혹은 개인적으로 듣거나 경험한


이야기들을 다시 상기해 보건데,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정녕 채소폭등이 일어났단 말인가?"

 
이것을 저는 뭔가 시원하게 알고 싶었고, 밝히고 싶었습니다.저는 궁금하면 잠이 오지 않아요;;

 

 

제가 올린 자료들은.. 공식 언론보도들입니다.

 

4대강 사업에 우호적인 언론들도 그 논조와 상관없이 경작지 감소로 인한

,
채소가격의 폭등의 원인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범은 4대강 사업입니다.

 

 폭염과 태풍등 이상기후는 주범 옆에 있는 공범이고.. 세계식량위기는 그냥 용의자일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싶네요..

 

 "요즘, 서민을 위한다고 말하는데.. 서민은 점점 살기 힘듭니다

.

 차라리 그런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엮인글 :

날씨탓

2011.02.12 11:31:41
*.199.93.122

야채가격 폭등을 언제까지 날씨 탓으로 돌릴 것인가?

[물가 대란] 저소득층, 성장혜택 못받고 高물가 고통은 제일 먼저 받아

  • 이진석 기자 island@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박의래 조선경제i 기자 laecorp@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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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입력 : 2011.02.12 02:59 / 수정 : 2011.02.1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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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가계 식료품 비중, 고소득 가계의 4배 달해… "할인 혜택 등 지원책 시급"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사는 김순희(57)씨는 지난달 세들어 살던 22평짜리 빌라를 반(半)월세로 바꿨다. "전셋값이 1억원이었는데 집주인이 '시세가 뛰었다'면서 5000만원을 올려달라고 해 3000만원 얹어주고, 매달 20만원씩 월세를 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11일 기자와 만나 "사는 게 참 힘들다"며 긴 한숨을 내쉬었다.

    김씨는 0.5t짜리 LPG 트럭으로 경기도 등지에서 농축산물을 떼다가 급식업체에 납품하는 일을 한다. 김씨는 "경기도 일대 산지에서 배추 한 포기에 작년 이맘때 1000원이면 좋은 놈 구했는데 지금은 3500원은 줘야 한다. 배추값이 오르니 작년에는 마진이 1000원은 남았는데 이제는 500원 정도"라며 "전에는 손에 쥐는 게 월 200만원은 됐는데 지금은 150만원으로 떨어졌다"고 했다. 그는 "마진을 맞추려면 가격을 올려야 하는데 손님 떨어질까 봐 못한다"고 했다. 김씨는 "고기보다 고등어나 오징어 등을 자주 먹는데 그것도 3배나 올랐다. 안 먹을 순 없으니 작게 포장된 것 찾아서 사먹는다"고 말했다. 택시기사인 남편의 벌이도 50만원 정도가 줄어 월 200만원 안팎이다.

    국제 곡물가와 유가 상승, 구제역 파동 등이 겹쳐 생필품 물가가 껑충 치솟으면서 가뜩이나 얇은 서민들의 지갑이 더 얇아지고 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한 족발가게에 족발값을 올린다고 안내문을 붙인 모습. 상인들은 족발값이 올라 손님도 줄고, 구제역 때문에 족발 구하기도 어렵다며 울상을 지었다. /이덕훈 기자 leedh@chosun.com
    치솟는 물가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 벌이는 그대로인데 식료품 같은 생필품 가격이 뛰니 가뜩이나 얇은 저소득층의 호주머니가 더 가벼워졌다. 특히 저소득층은 고소득층보다 소득에서 식료품 구입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 지금처럼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면 부담이 급격하게 커진다. 통계청의 가계동향 조사에 따르면 작년 3분기(7~9월) 기준으로 소득 상위 20%는 식료품비 지출이 소득의 6.1%에 그치지만, 하위 20%는 24.4%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성장의 과실은 제일 늦게 돌아오고, 물가 상승의 타격은 제일 먼저 입는 게 서민 및 저소득층"이라며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물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물가 상승으로 얇아지는 서민층 지갑

    김씨네 집은 은행 빚이 4000만원 정도 있어 매달 30만원 정도 이자가 나간다. 보험료 20만원도 내야 한다. 송파구 마천동에 창고처럼 쓰는 구멍가게 임대료도 매달 36만원씩 나간다. 김씨는 "반월세집의 월세 20만원까지 내면 매달 110만원이 앉아서 나간다"며 "예전에는 한 달에 100만원 가까이 저금했는데 최근에는 저금은커녕 적금 통장 하나를 깼다"고 했다.

    생활비 부담도 커졌다. 김씨는 "작년 가을에는 일주일에 과일값이 2만~3만원 들었는데 지금 그때만큼 먹으려면 4만원은 들어야 한다"며 "생선·쌀·야채는 안 먹을 수가 없지만 과일은 비싸서 덜 먹게 된다"고 말했다. "식비가 20~30%는 더 드는 것 같다"고도 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자리를 잡지 못한 아들 걱정도 크다. 김씨는 "청년 실업이 심각하다더니 아들이 취직을 못하고 있어 더 힘들다"고 걱정했다.

    서울 마포의 20평대 아파트에 전세 사는 이모(31)씨는 증권회사에서 300만원의 월급을 받고 있지만, 2억원이던 전셋값을 지난 1월 3억2000만원으로 올려주면서 1억2000만원 은행 대출을 받았다. 매달 대출이자만 60만원 넘게 나간다. 이씨는 "월급이 60만원 깎인 거나 마찬가지인데 딸 분유와 이유식, 옷값 등도 많이 올라 생활비가 부족할 정도"라고 했다.

    도매 물가 2년2개월 만에 최고, 물가 불안 장기화 조짐

    물가 부담은 갈수록 더 무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은 11일 "지난달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1년 전에 비해 6.2% 급등했다"고 밝혔다. 2년 2개월 만에 최고치다. 도매물가를 나타내는 생산자물가는 품목별로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몇 개월 후에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물가 오름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뜻이다. 채소류 등 농림수산품이 가장 많이 뛰었다. 특히 과일과 채소가 각각 74.8%와 47.2%, 수산식품은 19%, 축산물은 15.2% 올랐다.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공산품 가격도 1년 전에 비해 6.8% 상승하면서 들썩이고 있다.

    LG경제연구소 강준구 연구원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석유류 제품의 가격이 뛰면서 전반적인 물가 불안이 가중되고 있지만, 특히 소득이 낮은 계층의 고통이 훨씬 더 커지고 있다"고 했다.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는 "저소득층의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저소득층에 한해 할인을 해주는 등 선별적인 가격 인하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증시가 인정하는 재야고수의 급등주 추천중~ 조선Biz 증권방송

또 핑계거리 생겼다.

2011.02.12 12:30:30
*.199.93.122

또 채소 값 폭등 핑계거리 하나 더 생겼다.
 
 날씨 탓, 일기 탓,국제 적인 채소불황 탓, 영동지방 폭설탓!!
 
이탓! 저탓! 매일 하나님 탓!!으로 돌려라!!
...........................................................
영동 눈폭탄…강릉 100년 만에 폭설, 피해 속출
[뉴시스] 2011년 02월 12일(토) 오전 10:46   가| 이메일| 프린트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 영동지방에 지난 11일부터 1m가 넘는 눈이 내려 도로가 마비되고 주택 지붕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현재 동해에 100.1㎝의 눈이 내린 것을 비롯해 강릉 90.1㎝, 속초 44.1㎝, 대관령 54.2㎝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눈은 오전 현재 눈발이 약해져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13일까지 영동 지방에 5~10㎝, 영서지방에 1~3㎝의 눈이 더 내리겠다고 강원기상청은 내다봤다.

11일 하루에만 77.7㎝의 신적설량을 보인 강릉 지역은 1911년 기상청 관측 이래로 가장 많은 눈이 내려 100년 만에 폭설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틀간 쉴새 없이 내린 눈으로 동해고속도로와 7번 국도 전 구간에서 주행 중이던 자동차 수백여대가 폭설에 멈춰 서 고립됐고, 도로는 통제됐다.

오전 8시 현재 7번 국도 동막리~궁촌리 구간과 용화재, 임원재, 갈영재 구간 4곳은 도로에 두고 간 차들 때문에 제설 작업이 더뎌 삼척시 근덕면~원덕읍 구간이 전면 통제중이다.

동해고속도로는 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 긴급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도로 한 가운데 세워진 차들 때문에 제설 작업이 중단되면서 강릉에서 동해 방향으로 옥계 구간까지만 통행이 가능하다.

이 일대에서는 밤새 차량 157대가 오도 가도 못해 일부 운전자들은 차를 버리고 인근 민박 집 등으로 대피했다. 이 가운데 86대는 현재까지 고립돼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진부~강릉 구간은 밤새 전면 통제됐다 오전 6시부터 통행이 허용됐다.

7번 국도 양양~속초 구간도 밀양고개에서 설악해수욕장까지 지난 11일 밤 한때 차량 수백대가 뒤엉켜 발이 묶였고, 도심에서도 하루종일 곳곳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차들 간 접촉사고가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밤새 도로에 고립된 운전자들을 수색해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시켰으며, 이동하지 않는 시민들에게는 지자체에서 준비한 빵과 우유, 모포 등을 지원했다.

기록적인 폭설에 주택 지붕이 붕괴되는 사고도 속출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지난 11일 밤 강릉소방서 119구조대는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한 가로수가 지붕을 덮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가로수를 제거했으나 다행히 가옥 내 시민들은 다치지 않았다.

강릉·속초·동해·삼척소방서는 밤새 수십 건의 이같은 내용의 구조 요청을 접수해 처리했다.

기록적인 폭설에 주민 불편도 이어지고 있다. 산간 오지마을로 들어가는 시내버스는 지난 11일 단축 운행을 했으나 밤새 내린 폭설에 도로 기능이 끊겨 주민들이 고립됐다.

도심의 시민들도 지자체가 보유한 제설장비의 한계를 넘는 폭설에 도로 기능이 마비되면서 자동차를 이용한 모든 것이 힘들어져 불편한 생활을 겪고 있다.

농촌에서는 비닐하우스 수백 동이 폭설에 무너지는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관계당국이 정확한 피해를 조사 중이다.

양양~부산을 오가는 항공편은 지난 11일부터 결항됐고, 동해안 항·포구에는 발이 묶인 어선 수백여척이 정박 중이다.

국립공원 설악산은 11일부터 입산이 통제됐다.

강원기상청 송성규 예보관은 "영동 지방과 산지를 중심으로 어제부터 오늘까지 많은 눈이 내렸으나 현재는 점차 약화되고 있고, 오늘 오전까지가 이번 눈의 고비가 되겠다"면서 "눈은 오늘 오후부터 점차 그쳐 늦은 오후에는 대부분 눈이 그치겠다"고 전망했다.

photo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경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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