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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는 모두 하나님 믿는 종교이고,

 

 모두 자기네들 종교 교리와 하나님 말씀이 절대 진리라고 믿기에

 

 남을 이해 할 수도 없고, 타협도 있을 수가 없고,

 

융화도 있을 수가 없고, 양보도 있을 수가 없다.

 

 이로인해 나라와 민족간에 전쟁의 원인이 되고 있고,

 

사회와 세계인들간에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이들 세 종교는

 

세계 평화의 적이고 병원체들이다.

 

이들 종교가 하루 빨리 자기네들만이 절대 진리라고 믿는 것을

 

포기 할 날이 와야만하는데, 그런 날이 올 수있을까?

 

 

인간의 이기심과 집단의 이기심으로 인하여

 

그런 날이 온다는 것은 불가능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거의 인류 역사를 볼때,도저히 불가능 할 것 같은 것도

 

변화가 왔다.

 

 

앞으로 100년 200년 더 흘러서 세계 인간들이

 

더 똑똑해지면, 헛된 유혹에 넘어가는 자들이 확 적어져서,

 

도저히 불가능 한 것처럼 생각되는 것도 바뀌리라!!!

 

사람들의 평군 학력이 낮은 아프리카와 중동과 중앙 아시아에서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판을치며 행패를 주로 부리고 있고,

 

반면 학벌이 높고 소득 수준이 높은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들 허무맹랑한 사상과 교리를 가진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급격히 쇠퇴를 하고 있다.

 

 

향후 100년, 200년안에는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지구상에서

 

없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세상이 빠른 속도로 글로벌화되고 있으며,

 

급격히 국민소득이 평준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과 인도가 계속 국민소득이 높아지면,

 

그 다음엔 아프리카와 중앙 아시아로

 

제조업이 넘어가 이들 나라가 개발되고 국민소득이 높아지고

 

 교육 수준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

조계사서 "예수 믿으라" 소란 핀 동영상 급속 유포

입력 : 2011.02.13 11:49 / 수정 : 2011.02.13 11:56

//출금//조계사

종교간 갈등 부추키는 무분별한 유포에도 '우려'

조계사 경내에서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믿으라"며 소란을 피운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온라인에 급속히 유포돼 파장이 일고 있다. 해당 동영상이 가뜩이나 첨예한 종교간 갈등을 더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13일 유투브를 비롯한 대다수 인터넷 포털사이트 동영상란에는 '목사들의 조계사습격 사건'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2분30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기독교인들이 조계사 경내에서 불교를 폄하하는 발언을 하며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동영상을 보면 기독교인을 자처하는 노인 4명이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확성기까지 동원해 "하나님 때문에 밥 먹고 사는 줄 알아라. 석가모니가 비를 주냐. (하나님 때문에) 비가 와서 농사짓고 밥 먹고 사는 거다"라며 "부처님을 믿으면 밥 먹여주나.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간다"고 외치며 소란을 피운다.

동영상이 촬영된 11일 조계사에서는 '정월 조상천도재'가 진행중이었다. 불교신자 등이 제지에 나섰지만 이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욕설까지 퍼붓는 등 몰상식한 행각을 이어갔다.

해당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기독교인들이 몰상식한 행동으로 종교간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이같은 영상을 퍼나르며 비난을 퍼부었다. 아이디 'sou***'는 "불교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만 가져도 이런 만행을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라며 "타종교와의 관계를 적대적하는 기독교인들의 몰상식한 행동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아이디 'wee***'는 "저런 모습을 보이고 순교했다고 의기양양하실 것 같아 그게 더 걱정"이라며 "소란을 피운 기독교인들은 종교차원에서 엄중한 처벌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누리꾼 아이디 'eor32***'는 "종교간 갈등을 부추기는 행동에 황당하고 놀랍다"며 "갈등을 부추기는 기독교계는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햐 한다"고 말했다.

아이디 'am8***'는 "이런 일들이 언제든지 반복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종교간 갈등을 부추기는 기독교는 반성과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종로경찰서는 이날 조계사 경내에서 소란을 피운 목사 A씨(78) 등 일행 4명을 퇴거불응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kC-dJl5Tjeg&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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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 :

동영상

2011.02.13 13:03:06
*.199.93.122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화면의 오른쪽에 있는 기독교에 관한 여러가지 추천 동영상들이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보십시요. 우리들이 아주 모르고 있던 재미 있는 역사적인 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아주 재미 있는 것들이 실려 있습니다.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더 좋습니다.

 

알아야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참고로하고 대처를 할 것이 아닙니까?

 

저 자신도 이제야 그것들을 알게된 것이 더러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kC-dJl5Tjeg&feature=player_embedded

 

 

 

배롱나무

2011.02.13 22:10:11
*.98.151.241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무례히 행치 않고.......

무례히 행치 않고.......

무례히 행치 않고.......

 

거고재학시절 예배시간에 참 많이도 불렀던........

 

예수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인격을 드러내지 못할 때,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 시키는 일을 우리가  

되려 방해를 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쟁이에게 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 병원체라고 까지 애기를 할까..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나 자신은 .........나는 남에게 상처 준적 없었을까? 

없을 턱이 없지요, 너무 많아서 셀수가 없을 정도이겠지요.

내 입으로 얼마나 많이 사람들을 함부로 비판하고 함부로 판단했었는지

지나온 삶 돌이켜 보면 참 거시기하고 거시기하기 그지 없어서 후회가 막급합니다.
 
이렇게 후회를 하지만 내일이 되면 또 누군가를 뒤에서 씹고 있을지도...
 

배롱나무

2011.02.14 03:10:42
*.98.151.241

원한은 원한이에요. 복잡하게 생각할것 없습니다.

원한을 원한으로 안받아들이시니까 동문님께서 여기에 아무리 글을 퍼다 옮겨도 그 갈증이

해소가 안되고  갈증이 더 깊어지는것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내일이 되면 누군가를 씹고 있겠지....라는  말끝나기가 무섭게 동문님을 씹게 되는군요.

그나마 뒤에서 안씹고 대놓고 씹는다는것이 좀 위안거리라면 위안거리일까....

 

양심있는 합리적인 사람들? ......양심? ...아 짐승의 왕국 팬이시라며?

저도 짐승의 왕국 팬이걸랑요.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비롯해서 저도 그런것 엄청 좋아하걸랑요.

그런데 모든것이 자기 잘먹고 잘살기 위한 동물의 왕국이 세상섭리인것처럼 애기하셨으면

아 끝까지 그 주장을  밀고 나가시던가 말던가 하셔야지 왜 갑자기 자신의 이상주의를 애기하는부분에 가서는

양심 들먹이십니까? 다른글을 보니  평등도 주장하셨죠?

약육강식의 세계.. 동물의 왕국에 양심,평등있습디까? 동물의 왕국이 세상의 이치더라는 주장을 하셨으면

동문님께서도 예수쟁들이 뭐 어디에서 음해를 하고..... 뭐 안믿는사람이 더 양심적이고 합리적이니

어쩌니 이런 말씀도  다 하실 필요 없는겁니다. 동물의 왕국에 선악이 있던가요?

 

동물의 왕국엔 모든것이 다 살기위한 몸부림이지 선악이 없어요. 그러니깐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이 선악(善惡)이라는것도 인간들이 인간공동체라는 사회를 유지하기 위하여 지어낸 관념의 세계에 불과할뿐

애초에 선악이라는것을 구분할 필요도 없고 양심이고 뭐고 없는겁니다.

 

동문님 논리대로라면 종교빙자해서 밥먹고 사는것들을 욕할필요도 없고

왜 ? 그게 그들이 살아가는  짐승의 왕국에 한 모습일뿐이니까

자신의 성적 만족을 위해 아무 여자나 납치해서 강간하고 야산에 묻어 버리는 놈들도

그냥 자연현상의 하나일뿐이에요.동문님의 주장대로라면 말입니다.

 

그러니깐 뭔가를 주장하시려면 하나만 주장하세요 하나만 .....

동물의 왕국으로 갔다가 갑자기 양심이 어떻고 평등이 어떻고 하시니까 보는 사람 헷깔리쟎아요.

 

그리고 음해?...음해는 무슨 음해...사실 느낀 그대로를 적었는데 무슨 음해?

 

그냥 "나 솔직히 말해서 예수믿는다고  어쩌고 하면서 위선떠는것들 꼴보기 싫어 죽겠어.

아주 미워서 잠이 안올지경이거든, 너희들 보면 피가 꺼꾸로 솓는것 같어.어쩌면 좋지?"라고

솔직히 말하는게 낫소.....그것을 솔직하게 시인 안하면 동문님도 위선떠는 자들과

조금도 다를게 없어요. 그런것 솔직하게 시인 할 용기 없으면 금강경이 어떻고 그런 애기도 하지마요.

금강경 저자가 그거 동문님이 애수쟁이들 공격하는데 사용하라고 저술한것 아니거든요. 

 

동문님 보면 꼭 예전에 TV에 나왔던 모학자가 생각나요. 광기어린 눈빛과 언행으로 

가려운곳을 마구 마구 긁어 주어 이 땅의 안티기독교인들을 열광 시켰던 그분! 누군지 아시죠?

공자왈 맹자왈 하셨던분!

그런데 그분 잘나가다가 어느날  갑자기 "에휴 그래도 여러분 그나마 이땅에 교회가 있었으니 망정이지

기독교인들마저 없었으면 우리나라 완전 개판 됐을거에요." 이러는거에요.

나 솔직히 이런 생각 들더라구...'마음이 여린이가 갈증이 몹시 심한데 ...뭐라고 세상에 외치고는 싶은데

시작은 거창하디만 점점 갈수록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 왔다리 갔다리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그분도 인간이시니깐 이해할수 있는부분이죠.

 

그거 아세요?이 게시판에서 천국지옥에 가장 목말라하는 이가 있습니다. 바로 동문님이십니다. 동문님.

요즘은 요 게시판에 거의 글을 안적으시는 Z모선배님의 과거의 행적을 제외하고는

'천국 ' 지옥'에 대해서 제일 언급을 많이 하신분이 바로 동문님이세요.천국지옥에 진짜 관심 없는 사람은

아예 언급도 안해요.강한 부정, 강한 긍정, 그 어떤것도 안한다 이 말입니다.

 

말씀중에 과학적이고 합리적인것 자주 말씀하시던데

 

천국지옥에 관하여 과학자로서의 최고 양심적인 발언은   "모른다"가 정답입니다.

그 외에 "있다 " " 없다"는 식의 강한 부정, 강한 긍정, 다 비과학적인 발언입니다.

무속인들의 신내림현상이나 유체이탈같은현상들.....현재의 과학으로서는 설명하기 힘든부분이다가 정답이지

무슨 무슨 현상인것 같네 저렇네 이렇네 하는것들 다 아는체 하는 인간들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깐 동문님께서도 그렇게 과학적이고 합리적이고 싶으시면

동문님께서 확실하게 책임질수 있는 부분만 이야기하세요.

"나는 죽으면 그걸로 끝이다라고 확신한다."라는 식의 무신론자들의 발언도

"나는 죽으면 심판이있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라고 확신한다"라고 믿는 사람들의 믿음만큼이나

대단한 믿음인겁니다.

 

동문님처럼 강하게 부정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예수쟁이로 변한 사람들 저 숱하게 많이 봤습니다.

희안한것은 그런 사람들일수록 모태신앙이 어쩌니 하는 사람들보다 믿음이 더 독실하다는것...

그래서 극과 극은 통한다라는 말이 있는가봅니다.  

기독교인들의 공통점

2011.02.14 09:56:16
*.199.93.122

예수를 믿고 안 믿고는 학벌이나 사회적 지위가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보다 욕심이 더 많으냐?  아니냐?가 결정 요인이며,

마음이 약하냐? 아니냐?가 결정요인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욕심이 더 많고 마음이 심약하거나 하면 예수 뿐만 아니라

이슬람교나 불교나 여타 종교에 혹하여 빠져들어 때론 미쳐 버려 맹신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된다음 자기 종교의 비리나 잔인성이나 무식성이 들어나면 그걸 외면하기만 바쁘고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자기들 교리을 들먹이며 불쌍하게 여기거나...

자기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해달라고 주문을 외웁니다.....

 

 

2000년대 초반 경상도 지역 어느 학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모 40대 초반 영어 선생이 매주 로또 복권을 여러장 샀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자기 입으로 말하기 전에는 매주 로또 복권을 사는줄을 몰랐지요.

하루는 그가 말하길 현재 내 재산이 10억인데,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되어 재산이 20억이 넘어가면,

학교 선생 때려 치우고 봉고차나 한대사서 예수 전도나 하고 다닐려고 하는데,

영 로또 1등 복권이 당첨되지를 않는다고,... 푸념을 늘어 놓았습니다.

...... 그 말을 들으니 예수 쟁이들의 심리 상태를 재삼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 영어선생의 처남도 당시 30대 후반으로 같은 학교 지구과학 선생인데,

이 분은 그 지방의 어느 장날 장터 길가에서 잘봤다! 못봤다!하며

주사위를 소주잔 안에 넣고 이리저리 돌리면서 돈 놓고 돈 먹기 맞추기 하는 야바위에

 욕심때문에 걸려들어 그달 월급을 고스란히 날렸다네요.

왜?  그짓을 했냐니까? 대답이 그럴싸 했습니다. 돈 따면 교회에 감사헌금으로

다 낼려고 했답니다. ....

.

또 한분은 30대 초반 국어 선생인데, 수업이 없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 점심 빨리 먹고 인터넷으로 주식 선물거래를 하는데,

평상시 보니까 그분이 돈에 대해 다른 사람들보다 아주 욕심이 많았습니다.

교무실에 근무하는 선생들 보조일하는 김양을 종부리던 부려 먹고

짜장면 한 그릇 사주지 않는 사람이였는데....

어느날은 월요일 학교 직원 조례시간에 벌떡 일어나 교장에게 항의조로 질문을 던지길!!

 학교 보충 수업비 들어온 돈과 지불한 돈을

공개 하시요! 이렇게 하는 것이였습니다. 정의감에 그러는게 아니라..

돈 욕심이 많아서라는 것을  평상시 그 선생 성격을 알고 있는 전 선생들이 다들 즉각 알았지요.

이 분이 매일 주식선물 거래를 하여 초기에는 운이 좋아 몇천만원을 벌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몇억 벌면, 예수 전도 사업에 쓰겠다나요!!

그런 후 몇달 못가서 원금을 다까 먹고, 증권회사에 빚낸 돈까지 왕창 까 먹어서 소위 깡통계좌가 되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 학교에서 있었던 3분의 기독교 신자의  생각과 비슷합니다.

즉 욕심이 과다해서 어처구니가 없고 허무맹랑한 기독교를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믿으면 복받고 안 믿으면 복 못받고,

믿으면 천당가고 안 믿으면 지옥가고,

이 유치하고 이기적인 교리와 이기적이고 잔인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자체가 얼마나 이기적입니까?

이기적인 인간들끼리 모여서 발명해 낸 것이 이기적인 하나님이지요.

남이 지옥 갈때  믿는 나는 천당 간다!!!???

에라이  못된 먹은  사람들아!!!~~~

조금이라도 정의감이 있다면,그리고 양심이 있다면,

나는 이런 유치하고 사기성이 농후한 종교는 더 이상 못 믿겠다고

그 못된 집단에서 뛰쳐 나오거나, 엉터리 교리를 다 뜯어 고치고 개혁하는데 앞장서겠다!!

이런 맘이 생기고 들어야 정상적이고, 양심적인 인간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종교란? 그 중에서도 서양 귀신 하나님이란?(단군 신앙의 하늘님을 말하는 것은 아님)

조로아스터교의 태양신이란 미신에서 비롯되어

남들보다 더 지나치게 욕심 많은 인간들이 발명해 낸 것입니다.

그러니... 그 중에서도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 유대교가 가장 잔인하고 독선적입니다.

지구상 이들 종교가 들어가는 곳은 전부다 잔인한  인간 살육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핑계 삼은 기독교인들의 잔인성과 이기심 때문이였지요.

현재도 지구상 곳곳에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기심 때문에 발명해 낸 것이기에 잔인 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중동에서 이교도들을! 북미에서 인디안들을! 남미에서 인디오들을! 한반도와 동남아에서!!

기타 지역 곳곳 등등을 합쳐서 총 수억명에서 10억명 이상의 선량한 사람들을 자기들이 발명한 하나님과

자기들 종교집단 상층부에 속하는 개인과 집단의 이익과 그 당시 당시 집권권력층의 이익을위해 협력하여,

이리 저리 조작하여 꾸미고 짜집기하여 만들어진 경전을 핑계로 살육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칼빈이 그렇게 잔인한 인간이였다는 것과 임진왜란과  일제때 기독교가 친일 행각을 어떻게 했다는 것과

한국에서 기독교 선교사들이 그렇게 나쁜 짓들을 많이 했다는 것은 잘 몰랐었는데,

동영상의 오른쪽에 있는 추천 동영상 들 중 기독교에 관한 것을 보고 추가로 알게되었네요.!!!!!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kC-dJl5Tjeg&feature=player_embedded

 

배롱나무

2011.02.14 13:37:31
*.98.151.241

댓글 하나를 지우셨네요 저렇게 되면 갑자기 저 혼자 공중에 대고 미친 사람처럼 떠드는 꼴이 됩니다.

 

정의감! 양심! ....결국은 동문님도 과학, 합리성이 아니라 본인의 감정을 말씀하시는겁니다.

자신의 감정을 말하시는거라구요.

 

이러니 이래야 하는것 아니냐?

이러는것이 당연히 더 양심적인것 아니냐? 이러는것이 더 정의로운것 아니냐?

자신의 감정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남이 지옥 갈때 자기는 천당가겠다는 생각이 얼마나 비양심적이냐?

이 역시 자신의 감정을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동물의 왕국 보시면서 뭘 느끼셨습니까? 인간하고 동물하고 살아가는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더라는것만

느끼셨습니까?나의 바램.내가 생각하는 감정 따위와는 아무 상관 없이 현실의 세계는 냉정하다는것

못느끼셨습니까?현실은 비정하리만치 냉정하고 잔인하다는것을 못느끼셨냐구요. 

 

무리와 떨어진 초식동물들중 어미와 새끼 한쌍이 하이에나떼의 공격을 받습니다. 

하이에나떼들이 노리는것은 어린 새끼입니다.어미는 죽을 힘을 다하여 사투를 벌이지만

또 이것을 바라보고 있는 시청자들중에서 자식을 두고 있는 부모 입장이라면

저 위기를 벗어나 어미와 새끼가 무사히 무리에 합류할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감정이 들기도 하지만

그들의 감정따위와는 아무 상관 없이 어미가 바라보는 앞에서 새끼가 발기 발기 찢겨져 나가는것이

현실이지요. 

 

지옥이라는것을 생각할때 마음 편한 사람 없습니다.

 

천국 지옥?  저 역시 동문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습니다.아니 사실 지금도 저 역시

동문님과 똑같은 감정을 느끼면서 교회에 다니고 있다는것이 더 맞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세상에 자기는 어떻게 해서 천국에 갔는데 자기 부모는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는다면 그 자식은 천국에서 희희낙락 할수 있다는 말이냐?그것도 자식이냐?에라이...

그리고 부모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어도 그렇지, 어떤이는 지옥에 빠져 영원의 고통을 받는다는데

그것을 알고도 그순간에 지들은 천국의 음료가 목구멍으로 잘도 넘어가겠다 에라이

이기주의에 욕심많은것들!  못돼 처먹은놈들 같으니라고.

 

저역시 동문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었고...했었고가 아니라  지금도 사실 현재진행형입니다.   

지옥 생각하면 마음 편한 사람 없어요.

 

그런데 가만히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이것 역시 마음이 여린 동문님과 저의 바램이자 감정따위입니다.

나의 의지와는 아무 상관없이 천국!지옥! 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것이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겁니다.

천국, 지옥, 이 두단어를 다른 말로 풀이하자면 '심판'일겁니다.

 

'심판' ...................................이것도 나의 의지와 감정따위와는 아무 상관 없이

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겁니다.

인간사회에서 살인자가 법정에 서고 싶다고 해서 서고, 서고 싶지 않다고 해서 안설수 없는것처럼....

사후에 심판이라는것이 있으면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거지...

내가 생각해보니 있으면 좋겠다해서 있고, 없으면 좋겠다 해서 없는것이 아니라는거죠 

 

동문님께서 '잔인'이라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데

'잔인하다 ' '잔인하지 않다'...다 감정하고 연관된 어휘들입니다.

그리고 마치 잔인한것은 '악惡한것이고 잔인하지 않은것은 선善한것처럼 느껴지는것 .......

마음이 여린 동문님을 비롯해서 저를 포함한 여러 인간들의 감정일뿐,

잔인한것은 악惡한것이고 잔인하지 않은것은 선善한것이다<<<<<<<<<<<

현실의 세계에 ..자연의 세계에 그런 법칙 존재하지 않습니다.동문님이나 저처럼 연약한 인간의 감정일뿐입니다.

 

동문님께서는 저 위의 본문에서는 학력수준이 높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쇠퇴를 하고 있어서 향후 200년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많다라고 말씀하시고서는

 

댓글에서는 예수를 믿고 안믿고는 학벌이나 사회적 지위가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욕심'이 많고 안많고....

마음이 약하고 안약하고가 결정한다고 다시 주장하시니 스스로 자신의 주장을 번복하는것과도 같습니다.

 

제가 이부분을 트집 잡는 이유는 동문님이나 저나 우리 연약한 인간이 얼마나 감정에 잘 치우치는가를

말하고저 합입니다.감정에 치우치니까 극히 개인적인 자신의 경험 몇가지를 가지고서 논리를 세운다음

그 논리를 합리화하기 위해 이것도 인용했다가 저것도 인용했다 하는것입니다.

 

다는 아니더라도 동문님의 감정상태 마음, 저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수세기동안 인간이 저질러온 종교적 만행들을 생각하면 종교혐오주의에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종교를 혐오하는것도 또 하나의 종교이자 또 하나의 맹신일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언젠가 기도중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번민하고 있는것들, 나를 괴롭히고 있는 '천국지옥'에 관한 관념들..

천국이 있다면 천국은 이래야 하고  ...천국은 이런 사람들이 들어가야 하고 하는 생각들 

내 스스로가 정의롭고 내가 올바르게 판단할수 있다는 가정하에 만들어 놓은 번뇌들이자 착각일수 있다.

 

만약에 이 넓고 넓은........ 끝도 없는 우주에 정말 공의의 하나님이 계시다면

내가 그 존재보다 더 공의롭게 판단하고 심판을 할수는 없을것이다, 왜? 나는 불안전하고 연약한 인간이니까..

그러니 내 스스로 이것은 이래야하고 저것은 저래야 하고 이것이 더 양심적인것이 아닌가

저것은 비양심적인것이 아닌가하는 수 많은 번뇌와 상념들.....어찌보면 참으로 교만한 생각들일수 있다.

내 스스로 신의 자리에 올라 신처럼 될수 있다라는 생각과도 같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더이다. 

 

그래서 남을 함부로 판단하지도 말고 남을 함부로 정죄하지도 말자는 말씀이 더더욱 가슴에 와 닿더군요.

그런데 그게 실천이 잘 안돼요.뭐 훈련부족이겠지요.. 

 

맘대로 떠들지말고

2011.02.14 15:12:26
*.199.93.122

맘대로  편리 할대로 떠들지 말고, 칼빈이 얼마나 잔인한 살인마 였는지!를 동영상을 통해서 봤냐?

그리고 기독교 목사 중 양심 선언한 내용속에 히틀러가 사람을 많이 죽였다고는 하지만,

세계사에서 기독교처럼 가장 많은 사람들을 죽인  집단은 없었다는 양심선언 동영상을 보고 하는 소리냐?

그 동영상(제목:시대의 양심 목사, 조찬선 목사) 내용을 한번 틀어 보시요.

 

일반적으로 종교는 더 욕심이 많은자들이 믿는 것이고, 그러나 국가 전체로 볼때는 세월이 감에따라

교육수준이 높고 국민소득이 높아지면 그 사기 집단에 잘 속아 넘어가지를 않으니...

사기 집단인 종교도 그기에 맞추어서 더 지능화하여 시대가 바뀜에 따라 한말도 번복하고 이리저리

바꾸어가며 사기를 치는 것이지!!!~~

그것이 타종교에 비하여 하나님 믿는다는 기독교와 이슬람교 ,유대교가 가장 심한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과학과 심리학에서는 하나님이라는 것과 사후 세계라는 천국,지옥이라는 것이 없고 인간이 발명해낸 것이라는

것이 이미 오래전에 보편타당성을 얻어서 입증된 것이고 ,

단지 과학자들이 행패부리는 종교집단과 언쟁을 하고 싶지 않을 다름이다.

정확히 말하면 종교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집적이다가

살해 당한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종교인들은 과학을가지고 종교를 재단하면 안된다고 주장을 할까요?

단지 기독교를 비롯하여 이슬람교 같은데서는 집단 상층부에서 신자들에게 자기들 편리할대로

"과학적으로도 사후세계가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 알수 없다고 한다"거나 결론내렸다거나

이렇게 주장하고 거짓말하고 있기때문에 신자들은 대개 그게 맞는 줄 알고 있을 따름이다.

 

로마 베드로성당 지하실에 묻혀 있다는 베드로 해골도 가짜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때문에

탄소동위원소로 연대를 측정해보자고 하니 로마 교황청에서 절대 반대라고 한다.

80년대 로마 교황청조차 예수 성의라는 것을 자기들은 철저히 진짜인줄알고

과학적으로도 진짜라는 것이 입증되면 선교 활동에 쓰 먹겠다고

과학자들에게 탄소동워원소로 연대를 측정해달라고 의뢰하여 측정해 본결과 중세기때 직조된 섬유에다가

화가가 물감으로 그려 넣어 예수가 흘린 핏자국처럼 그린 그림이였다는 것이 밝혀져 망신을 샀었다.

그 당시 이것이 해외토픽에 보도되었었다.

연대 측정에 참가한 과학자들은 처음엔 측정 자체를 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왜냐하면 종교와 관련되어 종교 선교 활동에 신성시하며 쓰 먹는것을,

가짜라는 사실을 과학으로 밝혀서 폭로를하다가 그 종교 집단의 잔인성 때문에 살해 당한자가

역사적으로 한둘이 아니고 엄청 많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하게된 이유는 로마 교황청에서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신분보장을 해주겠다고

 계속 부탁을하여서 부득불하였었는데, 그 결과 역시 사기 작품에 불과 했었다.

 

이것처럼 기독교에서 성경이라고 숭배하는 책 내용도 당시 그들 종교 집단 상층부와

로마 권력의 이익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만들어진 소설책에 불과 할 뿐이다.

다른 종교들도 대부분 그 종교 집단 상층부의 이익과 그와 이익을 나누어 가진 권력집단의 이익때문에

전부가 조작되고 변형된 내용으로 꾸며졌거나  또는 상당 부분이 조작되고 가공되어 탄생한

그렇고 그런 것들이다.

 

시대의 양심목사 잡다한 이야기

2011/02/13 08:31

복사 http://unckc.blog.me/80124284387

배롱나무

2011.02.14 20:03:45
*.98.151.241

동문님이야말로 맘대로 편하게 떠들지 마시고

학력이 높은 사회가 될수록 기독교나 이슬람교를 안믿게 된다는 주장을 했다가  

예수 믿고 안믿는것은 학벌과는 상관 없다는듯이 번복해서 애기했던것 그거나 해명해보세요!

님께서 평소에 지적하시는 사이비교주마냥 이리저리 말돌리지 말고 말이에요.

 

이 게시판의 공간을 자기 글로 도배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초조해서 미칠것 같이 하는 행동

지켜보는 동문들이 동문님보다 무식하고 무지해서 가만이 있는것 아니니....

함부로 판단하고 함부로 단정하고 함부로 비웃지 마시라 이말입니다.


그 동문들이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기만 하는것을 한편으로는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나 역시 내가 다니는 교회의 게시판을 내 글로 도배하다시피 한 적도 있고

또 그러할때에 교인들로부터 격려를 받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철저하게 무시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내가 철저하게 무시를 당했다고 생각하는것들 중에는 무시를 당할만 하니까

무시를 당한것도 있었고 또 어떠한것들은 무시를 당한것이 아니라 가만히 지켜보는 사람들도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동문님이 말씀하시는 저 영상들 다 봤어요.이미 한참 옛날에 본것들이고 지금도 가끔식 보는 영상들이에요

(시대의 양심 목사, 조찬석 목사) 내 즐겨찾기 목록에 항상 있는것들입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의 주장이 내 가려운곳을 긁어 주었다고 해서 그게 다는 아닙니다.

 

동문님이 고민하고 번뇌하는것들...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같이 고민하는 문제들입니다.

 

보편타당?

 

불교용어중에 명경대(明鏡臺) 라는 말이 있습니다.살아 생전 인간의 행실을 그대로 비춘다는 저승의 거울!

지금 우리는 무인감시카메라가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무인감시카메라는 우리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확인한것이니 이것의 실체에 대해서 의심할 사람 없으실겁니다.

 

하지만 아주 먼 옛날도 아니고 고려시대즈음으로 돌아가서

"이 세상에는 무인카메라는것이 있어서 그사람이 어떻게 행동했었는지 그 형상을 기억해두었다가

원하는 시간에 얼마든지 다시 꺼내서 볼수 있는 장치가 있다."라고 애기한다면

 

"에라이 순 사기꾼 !황당한 소리하고 자빠졌네, 저승에 가서나 찾아봐라"라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습니다.

 

눈앞에 일어나는 형상만 보고 믿으려 하는것도 맹신중에 하나입니다.

 

동문님! 동문님 보면 어디 사람은 어떻더라 어느 사람은 저러더라식의 통계학을 아주 신봉하시는것 같은데

그거 너무 신봉하지 마세요 .자신만의 독특한 통계학으로 생사람 여러 잡은것이 히틀러와 공산주의자들이고

님께서도 지적한 과거의 종교지도자들이 님처럼 자신들이 분류해놓은 통계학으로 사람 여럿 잡았오.

 

통계학이라는것이 분류하는 시점과 방법에 따라서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엄청 달라질수

있는것인데 과거의 종교지도자들과 권력자들이 했던 그 과오를 오히려 동문님께서 따라하고 그것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면이 보이더라 이말입니다.

 

과학에 그렇게 관심이 많으시면 이 세상에는  엉터리과학, 엉터리 통계학. 엉터리 경제학, 엉터리의학,

날조된 엉터리역사서, 엉터리 뉴스등등등이.... 버젓이 신문에도 실리고 아이들 교과서에도 실린다는것

저보다 잘아실텐대..    

그것을 아시는분이 자신의 감정에 따라 인용하기도 했다 안했다 하는것은 과거의 종교지도자들과 권력자들을 

흉내내는것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베드로 성당에 묻혀있는것이 베드로 유골인지 개뼉다구인지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안티를 위한 안티기독교인들에게는 대단한 발견이자 흥분할만한 거리일지 몰라도...

 

이 애기를 하는 이유는 동문님께서도 안티를 위한 안티기독교인이 아니시라면

무엇을 인용하고자 할때 더 주의를 하셔야 동문님의 주장에 더 설득력이 있어진다는 말을 드리는겁니다.

자네도 칼빈이나 마찬가지네

2011.02.14 21:53:00
*.199.93.122

자네 같은 기독교인이 아무리 고민해봐야 기독교와 이슬람교 집단은 변화가 어려울 것이네,

왜? 자네도 지금 종교중에서 기독교집단이 세계사에서 가장 나쁜 짓을 가장 많이 해왔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세계 곳곳에서 기독교집단이 범죄 행위들을 하나님 명분으로 자행하고 있고

 한국사회에서도 기독교 집단이 좋은일보다는 악행을 더 많이 자행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한

 변화되기 어려울 것이네..

배롱나무

2011.02.15 03:01:15
*.98.151.241

마음속에 가득찬 분노때문에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결국엔 자기 마음 내키는대로 사람을 단정하고

마음 내키는대로 사람을 분류하시는구나

동문님의 그 분노를 터뜨리기 위해서 내가 일부러라도 기독교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

주어야 하나요??...기독교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맹신자가 되어 주어야 하나요?

 

어떤 집단이 어떤 집단보다 나쁘느니 착하느니, 선량하느니, 양심적이느니

나쁜짓을 더 많이 했네, 안했네,이렇게 구분짓고 분류하는것,

그거 동문님이 그렇게도 증오하는 대상들이 잘하던것 입니다.

 

제 걱정하지 마시고 동문님의 마음과 분노나 잘 추스리시지요.

과거를 돌이켜 보면 동문님 같이 가슴이 뜨거웠던 사람들이 칼빈같은 개혁자가 더 많이 되었으면

되었지..... 

성서의 비유를 빌리자면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아서 입안에서 뱉어내리라"던.... 그런 사람에 가까운   

제가  칼빈은 무슨...ㅎ

 

저위의 댓글에서도 동문님께서 이러셨쟎아요,그대로 옮겨 보죠.

"나는 이런 유치하고 사기성이 농후한 종교는 더 이상 못 믿겠다고

그 못된 집단에서 뛰쳐 나오거나, 엉터리 교리를 다 뜯어 고치고 개혁하는데 앞장서겠다!!

이런 맘이 생기고 들어야 정상적이고, 양심적인 인간이 아닐까?" ..이러셨죠?  

 

아마 모르긴 몰라도 칼빈도 종교개혁자라는 꼬리표가 붙어 다니는것 보면 한 성격 했을것 같은데.....

자 이제 제가 칼빈을 더 닮았는지, 동문님께서 칼빈을 더 닮았는지 동문님께서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혁이라면.....사람이  개혁한답시고 사람이 사람 후려잡는것,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몰라도..

어휴! 저는 아니에요........개혁?........ 무서워요...

관전자

2011.02.15 18:45:37
*.209.249.103

기독교 안티들은 기독교인 스스로가 만들었겠지요.

누구 탓을 해요? 다 자기들 탓이지!

같은 기독교이면서도 카톨릭의 경우는 안티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없는 편인데,

그 이유는 카톨릭이 독단의 발톱을 감추고 다른 종교인들과 우호적으로 지내기 때문입니다.

제사를 묵인하는 등 토착문화를 포용하는 노력도 하고 있구요.  

그만한 유연성조차 없으면 쌍욕을 얻어먹어도 마땅하지.

 

인터넷상에서 기독교의 하느님을 비판하는 말들 가운데,

구약의 하느님을 가리켜 "사막의 잡신"이라고 하는 말은 이제 진부한 용어가 되어버렸고,

봉은사 땅밟기 사건 이후로 강도가 점점 심해져서 

이제는 아예 '사막의 잡귀"로 비난받고 있더군요.

급기야는 "기독교의 경전을 성경으로 부르는 것은 잘못이다. 그게 어떻게 성경이 될 수 있나?

온갖 살육과 범죄가 기록된 [범죄의 서]라고 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아마도 야훼 하느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이민족을 살상한 부분을 말하는 듯...)

기독교인 입장에서는 예의없고 무례한 행위로 보이겠지만

실상은 독단에 반발하는 인간의 평등한 본성에서 우러나온 당연하고도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기독교의 가르침 가운데 가치있고 아름다운 부분을 지키고 옹호하고픈 님의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은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제가 개쌍도 흉노족이란 말을 별 저항없이 받아들이듯이...

(저는 욕을 얻어먹어 싸다고 생각합니다)   

 

윗분이 동물의 왕국과 인간의 양심에 대하여 말한 것을 두고 모순이라고 말한 것은 유치합니다.

상황과 의미맥락에서 살펴보면 전혀 모순이 아니고 나름대로 터득한 지혜를 말하는 것인데...

아무래도 글에 대한 이해력이 좀 부족하신 듯...^^

 

   

 

배롱나무

2011.02.15 22:57:44
*.98.151.241

때리는 시에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더니 ...맞는 말이네
훈수를 두려면 제대로 두시던가 관전을 하려면 제대로 하신던가...

 

괜시리 끼어 들었다가 모진놈 옆에 있다 날벼락 맞지 마시오,

여기서 모진놈은 저 동문님을 보고 하는 말이 아니라 날보고 하는 말이오.

배롱나무

2011.02.16 02:17:15
*.98.151.241

관전자동문님! 왜 제가 갑자기 아닌밤중에 홍두깨도 아니고

관전자님에게 역정을 내는줄 아세요?

 

제가 기독교가 저지른 만행들이나 범죄에 대해서 옹호하고 두둔한적이 없는데

동문님의 저 말한마디때문에 누가 보면 다 보기도 전에 저 길고도 긴 저의 댓글들이

기독교를 무조건 옹호하고 두둔하는 글이 되버렸단 말이오.그래서 화가 치밀어서 한마디 했소.

 

안티를 하시던 뭐를 하시던 안티를 위한 안티처럼 보이지 않으셔야 저 동문님의 글이

설득력이 있다는 말을 한겁니다. 누가 안티를 하지 말랬어요?

 

동물의 왕국에 대한 비유도 무신론을 주장하던 도덕론을 주장하던 그것을 인용하는데 있어

일관성이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사이비교주들이 지 입맛에만 맞는걸로 불경이든

성서든 마구 가져다 인용하는것과 다름없으니 주의하시라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역사적으로 기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만행들에 대해서 입도 뻥긋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기독교의 독선이 그렇게 잘 보이시는분이시라면 같은 독선인이 되지 마시라 이겁니다.

 

그리고 남의 사찰에 쳐들어가서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 목사나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게 모멸감을 주지 못해서 안달난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의 글이나

뭐가 어떻게 틀린지 관전자 동문님이 설명해보세요. 내 납득할만하면 납득하리다

 

제가 저 동문님의 글들을 어제 처음본것도 아니고 ,   

독선을 그렇게 싫어하는 분께서 정작 자신만의 독선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것 같아서 거들었고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한편으로는 안쓰러워서 거들었습니다 안쓰러워서....

외면하는것인지 그냥 가만히 지켜보는것인지, 저토록 목말라하는데 반대를 하던 찬성을 하던

뭐라고 좀 한마디 거들지 <<<<<이런 생각도 들고 해서 거들었는데

내가 쏟아 내는 말마다 남에게 상처만 주는것 같아서 후회가 막심합니다.

내가 미련한 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전자

2011.02.16 22:08:28
*.194.233.112

세상만사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법이지요.

어떤 종교 집단이 다른 종교를 사탄의 종교로 비난하거나

구원과 진리가 없는 종교로 몰아붙이면,

비난당한 종교 쪽에서도 그 종교집단을 악마의 종교쯤으로 봅니다.

기독교와 이슬람의 전쟁과 갈등을 보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지요.

 

세상을 보시는 시야가 몹시도 좁으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독교인들은 우리나라 전통의 유교사상이나 불교 같은 타종교에 그리고 이 땅을 살아가는

기독교인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만일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의 중동이이나, 다종교국가인 인도나, 아니면 카톨릭을 신봉하는

남미지역에서 우리나라에서와 똑같이 행동한다면 비난이나 모멸 정도가 아니라

목숨을 부지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남미쪽은 같은 기독교인 카톨릭 국가인데도 개신교인들이 고개 쳐들고 다니면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린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문화침략을 비유하자면  임진왜란이나 일제때 일본놈들이 우리 영토를 침략한 것처럼

정신의 영토를 침략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분노도 하지말고 그냥 오냐오냐 사람좋게 가만 있으라구요?

욕심이 지나치시네요.

(여기서 침략이란 표현을 쓴 것은 기독교가 우리 문화나 타 종교와 공존하려는 의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님과 토론을 하신 분께서 글을 많이 올리셨을지 모르지만

논리는 단순합니다.

 

기독교는 역사상 살육과 죄악을 많이 저질렀다.

그러면 기독교가 그렇게 많은 살육과 죄악을 많이 저지른 핵심적인 원인과 이유가 무었이냐?

그것은 우리 종교만이 구원과 진리가 있다는 유일신 신앙의 독단이다.

그래서 그 독단적 교리를 뜯어고치기 전에는 기독교의 죄악은 증폭될 뿐이다.

그것은 유일신 교리를 가지고 있는 이슬람과 유태교도 마찬가지다.

 

대체로 이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데,

이런 주장을 줄기차게 하시는 이유는 기독교의 패악과 횡포가  줄기차게 행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봅니다.

뭐 그냥 그렇거니 받아들이시면 되는데 ...

님께서는 너무 남의 감정에  많이 집착하시고 어떻게든 고쳐 보려고 하시는군요. 

 

달라이라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현재 몽고에서 강력히 펼쳐지고 있는 기독교인의 믿음행태는 종교의 근본정신에 위배된다

반면 기독교인들의 사회공헌 활동은 타 종교의 모범이 된다"

 

아마도 한국의 극성스런 기독교인들이 몽고에까지 가서 그 쪽 물을 흐리는 모양입니다.

 

달라이라마는 성직자여서 그렇게 점잖게 반응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평범한 대중에게 이 정도의 반응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그러니 욕심을 버리세요. 

개인이 속한 집단이 죄를 지었으면 개인도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요.

그냥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배롱나무

2011.02.17 00:53:54
*.98.151.241

제가 관전자님에게 '훈수를 두려면 제대로 두시던지'라는 표현과 함께 민망하기 그지없는 표현까지

써가며 발끈했던 이유는 님의 표현중에 저의 비위를 거스릴만한 표현이 있어서 자존심에 상처를 받아서

이기도 하겠지만 저의 글과 댓글을 다는 이유에 대해서 본의아니게 왜곡하시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서

더 분노를 했다는것이 맞겠습니다. 그런데  다시 올려주신 댓글에서 조차도 사실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글을 이해하는데만 능력이 모자라는것이 아니라 표현력도 많이 부족해서

저 동문님과 관전자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말이 자꾸 헛돌은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일단 이 땅에서 일어난 종교전쟁 또는 여러가지 분쟁이 종교적 신념에 의해서

일어났다기 보다는 그 이면에는 결국에는 다른 목적 ...즉 여러가지 이권 및 정치적 목적에

의해서 일어났을뿐 종교적 신념은 실상 허울일뿐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십자군 전쟁이 종교적 신념에 의해서만 진행 되는 전쟁이었다면 말그대로

그 시대에 기독교와 이슬람 둘중에 하나는 없어졌어야 합니다.그런데 님께서도 잘아시겠지만

십자군전쟁은 애초에 처음부터 정치적 목적에 의하여 시작된 전쟁이었든

나중에 변질이 된것이든간에 종교적신념과는 다르게 진행된

십자군에 의한 약탈전쟁이요 침략전쟁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습니까?

 

남미 인디오들과 북아메리카 원주민들 대량학살했던것들,일방적인 학살이었지만

가령 침략전쟁이라고 해봅시다. 이 침략전쟁은 애초부터 유럽의 열강들이 식민지 개척과 즈그들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벌인 침략이지 종교적 신념에 의해서 쳐들어간 침략이 아닙니다.

신세계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신대륙을 쳐들어갔던 전쟁???...아니라는 애기죠.

 

그건 님께서도 잘 아시는 역사상식이잖아요,

 

그러니 저는 기독교에게 면죄부를 주려는 것이 아니라 저 동문님의 분류방식에 오류를 지적하는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3차대전이 일어난다면 그건 아마 종교전쟁일것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저 동문님께서도 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는 자신들만의 교리가 진리라고 주장을 하기 때문에

나라와 민족간에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 난다고 하시지만 저는 그것은 '아니올시다'라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벌인 수많은 전쟁들은 결국에는 생활권을 차지하기 위한 생존권 싸움이요,

정치가들이 권력을 잡기 위한 정치적 수단등등 여러 다른 요소들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것이지

순전히 종교적 신념에 의해서만 벌어진 전쟁은 지극히 적거나 그것마저도 나중에 변질되거나 했고

 

앞으로도 만약에 3차대전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자원확보나 생존권확보를 위한 전쟁일 확률이 많지

종교는 어떤 종교든 권력자들의 이용도구에 불과할뿐 종교적 신념에 의하여 충돌이 일어날 확률은

적지 않는냐 이겁니다.

 

조시 부시가 '제2의 십자군전쟁'운운하면서 이라크 쳐들어갔을때 미국에서 민주당지지자들이

콧방귀나 꼈습니까? 민주당 지지자들중에는 기독교인들 없어요?

이라크의 석유자원때문에,다른 정치적 목적 때문에 쳐들어 간것이지 종교적 신념에 의한것이었습니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MB정권 들어와서 기독교인들의 여러 추태로 인해 

종교적갈등이 무지 심한것 같아 보이지만  지금 한나라당 지지자들중에서  기독교인사람들이

이회창씨 지지할때는 그사람이 어디 뭐 기독교 신자여서 지지했습니까?

 

우리나라에서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분쟁이 일어나면 그게 어디 종교적 신념에 의해서

치고 박고 합디까? 순전히 이권다툼이자,교세확장싸움이고 밥그릇싸움인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런데 이러한 위에 나열한 사실들은 지금 제가 나만 알고 있다고 떠드는것이 아니라

관전자님도 알고 있고 저 동문님도 평소에 '동물의 왕국' 같은것을 비유를 들며 자주

이야기 하셨던것들이에요.

 

그런데 저위에서의 본문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분노가 너무 심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앞으로 인류가 겪게 될 예상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분류 방식에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는겁니다.

 

그러니 관전자님은 저에게 '받아 들이시라' 뭐 이런 이야기 하시지 마세요.

받아 들이기는 뭘 자꾸 받아 들여요...저도 다 공분하고 있는것들인데 뭘 더 이상 어떻게

받아 들이라는겁니까? 

 

기독교하고 이슬람교하고 유대교가 자신들의 교리를 버리거나 저 세종교가 지구상에 없어진다고

전쟁이 더 이상 안일어 나겠습니까?전쟁에 있어서 종교와 이념은 수단이자 도구일뿐,

인류는 자신들의 생존권 또는 평등권이 보장 되지 않은 이상 끈임없이 분쟁이 일어나게 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관전자 동문님도 저위의 본문을 작성하신 동문님도 다 잘아시는것들입니다.

 

그러니 분류방식에 오류가 있고 전쟁이 일어나는 직접적인 원인에 오류가있음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저의 표현력 부족으로 이야기가 헛돈것 같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다른것을 지적하셨으면 지적하셨지

"받아 들이라" 이러지 마세요 누가 보면 제가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독교의 천태만상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거나 기독교는 아무 잘못도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비칠까 두렵습니다.

 

님께서 하신 표현중에 "너무 남의 감정에  많이 집착하시고" 이것은 맞게 지적하신겁니다.

 

본문을 게재하신 동문님,

제가 올린 댓글들을 쭈욱 검토해보니 사람은 첫 단추를 잘끼워야 되는데
제가 처음에 올린 댓글중에 "예수쟁이에게 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
이부분 이게 아주 잘못된 말인것 같습니다.
이 말 자체 역시 사람을 함부로 추정하고 단정짓는 글이네요.

그래서 동문님이 댓글 하나를 올리셨다가 지우셨는데
그것도 그냥 제가 넘어가면 그만인것을...

지금까지 이 게시판을 쭉 지켜봐온 관계로 저에게 동문님에 대한
일종의 선입관 같은것이 있어서 실수를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공간이 서로 얼굴을 안보고 대화하는 공간인지라
대화하는 대상에 대하여 자꾸 무감각해 질 때가 있습니다.   


무례하게도 거친 표현들 ..비꼬는듯한 표현들,썼던것  용서하십시오.

본문을 게재하신 동문님,그리고 관전자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려주신 동문님

저 이제 그만 물러가겠습니다.건승하십시오.

관전자

2011.02.19 17:58:09
*.194.233.135

 

갑자기 일이 바빠져 댓글이 늦었네요

종교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때문에 전쟁이 일어난다는 말은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종교의 교리체계가 전쟁의 이론적 근거와 추동력을 제공한다면, 잘못된 교리가 전쟁과 살육의  

주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흔히 저지르고 있는 교리상의 문제점은 배타성과 독단, 이분법입니다.

세상을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천사와 사탄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구원될 자와 구원되지 않을 자 로

나누는 이분법과 나의 종교만 구원의 종교라는 독단의 무지한 교리가 늘 전쟁과 살육을

합리화하고 힘을 실어 주었다면, 전쟁과 학살과 분쟁이 기독교의 교리때문이 아니라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자면

중세에 어느 세력있는 카톨릭 성직자가 여행을 하다가 어느 마을에 연기가 올라오지 않는 것을 보고

그 마을이 유태인 마을이며 그날이 바로 유태인의 안식일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마을 사람 수만명을

몰살시켰다고 합니다. 이것은 욕심때문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잘못된 종교의 신념체계가 빚어낸

비극적 살육입니다.

 

마녀 사냥은 또 어떻습니까?

수십만명 이상의 죄없는 여인을 마녀로 몰아서 죽인 사건...

이 또한 사탄 마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생각이 빚어낸 비극적 살육입니다.

 

서양에서 유태인 학살과 같은 대량 학살이 가능했던 이유도 바로 기독교적 이분법적 사고가

빚어낸 비극입니다.

한 쪽을 악의 세력으로 규정하는 순간부터 그 쪽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은 사라져버리고  

아무런 죄책감없이 살육이 자행되는 것입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학살

아메리카 대륙과 원주민을 발견했을 때 교황청에서는

아메리카 원주민을 사람으로 볼것이냐 아니면 동물로 볼 것이냐를 놓고

피터지는 토론이 벌어졌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유럽인들은 원주민을 학살할 때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축을 살처분하는것보다도

더 가볍게 생각하고 일을 저질렀을 것입니다.

 

중국 근대에 기독교 사상을 기반으로 일어났던 태평천국의 난

태평천국의 난은 역사적으로 긍정적 의미가 없지 않지만,

중국의 전통문화나 중국의 전통 종교인에게는 다시 없는 재난이었습니다.

태평천국 교도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유교와 불교의 모든 서적이 싸그리 불태워졌고,

불상과 사찰은 철저하게 파괴되었습니다.

그 파괴가 얼마나 철저했던지 그 지역에 남아있는 서적이 남김없이 사라져버려 나중에 외국에서

서적을 수입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아마도 오늘날 중국이 기독교의 포교를 금지하고 있는 이유도 이와 같은 역사적 경험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북한과 이란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괴롭히는 것도

매우 기독교적인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적대와 전쟁을 염두에 두고 적을 만들어내는 방법은 바로 기독교의 이분법적 세계관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교리가 전쟁과 살육과 파괴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고 말 할 수 있나요?

기독교가 잘못된 교리를 뜯어고치는 제2의 종교개혁을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전쟁과 죄악의 추동력을 계속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의 예를 들어보자면,

 

불교의 경우 기독교인에게 공격적인 전도를 하거나,

다른 종교를 사탄의 종교로 몰아붙이거나, 더 나아가서

교회를 불태우거나 교회 들어가서 목탁치고 염불하는 행위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역사상 종교전쟁도 없었고, 전쟁과 살육에 이용당한 적도 없습니다

불교인들이라고 해서 욕심과 이기심이 없는 것도 아니고 어떤 경우에 불교 내부의 부패상이

실망스러울 정도인데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교리체계상 그것이 불가능하기때문입니다.

.

결론적으로 전쟁과 분쟁 유발의 원인이 되는 기독교의 교리가 있다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미국과 유럽쪽 기독교인들의 생각은 많이 유연하고 넓어졌습니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인들은  거의 환자 수준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선량하고 진보적인 기독교인들조차도 독단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극히 소수의 기독교인들만이 다른 종교에 마음이 열려있는 것 같습니다.

종교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것이고 기독교 역시 계속 변하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나는 기독교인들이 이제 다른 문화, 다른 종교와 함께 살아가는 시대와 상황에 맞추어

성경을 재해석하고 교리체계를 혁신하고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혁신이 이루어졌듯이….

(신약이 종결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롱나무

2011.02.19 22:58:13
*.98.151.241

관전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중에 이 부분
 

'한 쪽을 악의 세력으로 규정하는 순간부터 그 쪽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은 사라져버리고.......' 

 

위의 댓글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것도 제가 저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를 세계평화의 적이자 병원체로

단정짓는 순간 님께서 말씀하신 서양식 기독교적이분법사고를 똑같이 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시게 될수있다

는 뜻입니다.


관전자님께서도 저를 일단 기독교인이라는 사람으로 구분지어 놓고 말씀을 하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기에

제가 열이 받아서 처음에 결례가 많아었습니다. 


저위의 본문에 실린 '세계평화의 적' '병원체'라는 이 단어들.... 관전자님께서 지적하신것처럼

전체적인 맥락에서 본다면 크게 문제 삼지 않아도 될 것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저분이 죽전만당 칼럼란에 올려주신 '종교란' '종교란2편'의 글을 쭉 다 읽어 보고

저분의 생각들을 많은 부분 공감하나 한편으로는 곳곳에 좀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극단적 표현들과

생각들이 있으셔서 뭔가 한마디 거들까 하다 여기와서 한꺼번에 폭발했다고 하는 편이 맞겠습니다.

(그 글을 안읽어 보셨으면 한번 읽어보세요 저 개인적으로는 공감할것도 많고 공감하기에 위험한 것도 많습니다.)
 

 

종교는 종교로서의 순기능과 역기능이 분명하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도 과학으로서의 순기능과 역기능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종교가 있어야 할 자리에 과학적인 합리성과 이성이 대체를 하면 인간이 좀 더 행복해질수 있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신것 같아서 ....아 이것도 그글의 전체적인 맥락에서 본다면 그다지 문제 삼지 않아도

되는것일지도 모르겠으나 기독교냐  불교냐 이것을 떠나서 아예 종교라는것 그 자체를 사기치는 사람과

사기 당하는 사람으로만, 우매한 사람과 우매하지 않은 사람으로만 분류하시는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그래서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모멸감을 함께 느껴다는것이 맞겠네요.

 

제가 관전자님께서 지적하신 '너무 상대방의 감정에 집착하고' 이것이 맞은 지적이라고 한 이유는

상대방의 감정에 집착한다는것은 자신도 지금 매우 감정적인 상태라는것을 반증하는것이지요.

그러니 제가 미련한놈이라는겁니다...감정적으로 치달아 오른 사람이 상대방의 감정을 가지고  운운했으니

에휴! 이 망신살을 어쩌지요....ㅜ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기독교에 독단이 없다는것을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독단을 지적하면서 어떤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그 또한 독단이 될수도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일신앙을 믿는 절대유신론자들의 독단을 지적할때는 그 독단의 폐해성만 지적하면 될것을 
그것을 주장하면서 절대 무신론을 주장하게 되면 이 또한 독단이 아니라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관전자님! 저도 일이 많이 밀려서 더 이상 글을 길게 못쓸것 같습니다.

유대교든, 천주교든, 개신교든,
그 종교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결국에는 인류의 행복과 평화일겁니다.

유럽과 미국이 변하듯이 우리나라의 개신교도 변할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저 동문님께서 위에서 하신 표현중에

"도저히 불가능 할 것 같은 것도 변화가 왔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맞는 말씀이십니다. 세월이 흐르면 변할것입니다.

제가 속해 있는,대한민국 기독교안에서도 가장 보수중에 꼴통 보수라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고신(고려신학대학)파도 옛날의 고신에 비하면   

어른들이 우스개 소리로 "지금 고신도 고신이냐?"라고 할정도로 많이 변했습니다.

그런데 그 변하는것도요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조용히 믿는 사람들이 변화 시키는것이지

저처럼

감정적으로 달아 오른 사람이 상대방의 감정이 어떻고 저떻고 운운하는 방식으로는 절대 안되겠지요..^^


죽전만당 사진게시판을 보면 머리가 희끗 희끗하신분들이 많으신데

' 아! 나랑 논쟁을 벌였던 분들도 저분들 연배가 될지 모르는데 도대체 내가 뭔짓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례하게 행동했던것들 용서해주십시오.바쁘신 와중에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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