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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1230 "카이스트 100% 영어 강의는 미친짓이다" [11] 2011-04-11 4825
1229 ◈ 거동산모 4월 번개산행 합니다 ◈ [3] 朱 圭成 2008-04-10 4818
1228 조선일보가 모처럼 바른 말을 한다. [9] 조선일보 2011-02-12 4771
1227 외교관들은 국가 기밀 팔아먹어 한 밑천 잡는다. [15] 외교관 2011-09-20 4760
1226 어느 분의 예언대로 “미국의 시대는 끝났다” [13] 예언 2011-04-25 4717
1225 모임 후기 [6] 이 산 2004-05-17 4679
1224 익명 논란에 대한 結. [11] 임채일 2004-08-18 4665
1223 중국에 쟈스민 혁명이 일어나지 못하는 이유 [10] 쟈스민 혁명 2011-02-26 4595
1222 링크 주소 [동문 기수별, 모임별] [12] 10 회 박정웅 2004-05-24 4590
1221 지스쿨을 살리는 방안을 만듭시다. [4] 33회 임채일 2004-05-17 4541
1220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패배한다면, 그 원인은?? [11] 한나라당패배 2011-02-10 4466
1219 예상한대로 향후 5~6년후엔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강국을 될 것이 확실시됨 [10] 천지개벽 2011-01-21 4395
1218 그때 촛불들고 청와대로 간 사람 한사람도 없어요.. [3] 집단 테러 2008-06-29 4367
1217 15회 유상덕선생님 추모제에서 선배님의 걸오는 길을 전했습니다. [2] 김남선 2011-07-15 4349
1216 MB 왈, 복지 포플리즘은 망국으로 가는 길 [10] 자기이익만챙기는 대통령 2011-08-18 4340
1215 서비스업은 거의 모두 재벌들이 점령, 민초들은 그기에 아르바이트생 [14] 빈부격차 2011-09-26 4334
1214 [거창고동문 2차 선언] 유구한 생명, 어디 마려운 권력에 죽으랴 (5/19 현재) [43] 이 산(이이화) 2010-05-01 4331
1213 해마다 국가 부채 증가하는 미국, 결국 망국의 길로 치 닫는다. [10] 망국 2011-07-29 4326
1212 동문회 임원들 임기는 언제까지 입니까? [5] 궁금해서요 2004-05-24 4323
1211 한국은 중국덕에 먹고사는 나라 앞으로 더 심해질듯, 하루 빨리 미국 종속주의에서 벗어나야!! [4] 듕국 2011-01-07 4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