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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자신이 자진해서 미국의 협조를 먼저 얻어,
북한을 국제사회에서 더욱더 완전 고립.왕따시켜  완전 폐쇠시켜 놓고,
후진타오 중국 주석을 만나서는 북한도 중국처럼 개방했으면 좋겠으니..
북한이 개방하게 중국이 역활을 해주라고 요구하는 웃기는 개그맨이다.
 
돌대가리들이 볼 때는 북한이나 과거 중국의 모택동시절 중공이나 의도적으로
개방을 하지 않아서 못살게 된 것으로 착각하기 좋을만한 말이다.
 
 
대통령 “, 공정하고 책임있는 자세 가져야”
 

 2010-11-28 13:44  2010-11-28 14:34 여성 | 남성

이명박 대통령이 28일 "중국이 남북관계에 있어보다 공정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는데 기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2시간여 동안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의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다이빙궈()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일행을 면담하고 "최근 북한이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을 공개한 데 이어 민간인까지 공격한 것은 중대한 사태 변화"라고 지적한 뒤 이같이 밝혔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또 "20세기 냉전시대가 종식된 지금, 21세기 공존과 평화를 지향하는 남북관계에서 중국이 새로운 위상에 걸맞은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한국정부는 6.25 이후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을 계속 인내해 왔지만 이번에 북한이 추가 도발해 온다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이 국무위원은 "연평도 사태에 대한 한국 측 희생에 애도와 위로를 표하고 남북한 평화를 위해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중간 전략적 소통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다이 국무위원은 이날 후 주석의 구두메시지를 이 대통령에게 전달했다"면서 "이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할 이야기는 다 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중국 외교의 최고위급 인사로 부총리급인 다이 국무위원은 전날 전격적으로 방한해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중국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태가 발생하자 당초 26일로 예정됐던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의 방한을 연기하는 대신 한 단계 격을 높여 다이 국무위원을 파견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가까운 다이 국무위원은 지난해 9월 평양을 방문해 김 위원장과 만나 "양자 또는 다자대화를 통해 협상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끌어냈고 이는 추후 북미대화로 이어지며 국면을 전환하는데 촉매역할을 제공했다.

이날 이 대통령의 다이 국무위원 면담에는 우리 측에서 김성환 외교부 장관, 류우익 주중대사,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위성락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이, 중국 측에서는 장신썬 주한중국대사,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 후정웨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 등이 배석했다.

이 대통령은 배석자들이 참석한 확대 면담 외에도 다이 국무위원과 단독 면담도 했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으나 청와대 측은 이에 대해 확인해주지 않았다.

한중 양국은 이 자리에서 경제 분야 협력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인터넷 뉴스팀

 

중국, 28일 오후 5시30분 중대발표

이 대통령, 29일 오전 10시 대국민특별담화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한반도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28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각) 외교부 청사 브리핑룸에서 중대 소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내·외신 기자들에게 긴급 공지 형식으로 긴급 기자회견에서 중요 소식을 발표할 예정이며 별도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가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정례 기자회견 외에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중국 측은 이 발표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오전 10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대국민 특별담화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 포격 도발에 대한 대통령 특별담화'라는 제목의 이번 담화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은 우리 영토에 대한 명백한 군사적 도발이자 민간인까지 공격한 비인도적 행위라고 규정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시에는 단호하게 막대한 응징을 가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정부는 연평도 사태 이후 남북한간 군사적 충돌이 재발하지 않도록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면서 대화와 접촉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한편 양제츠 외교부장이 지재룡 북한 대사를 접견하고 외교 분야의 실무 사령탑인 다이빙궈 국무위원이 긴급 방한하는 등 중재 노력을 벌이고 있다.



엮인글 :

역시변함없는 이대통령

2010.11.29 10:37:25
*.39.188.8

역시나 자신의 이익(레임덕 막고,4대강 공사로 하천부지에 채소농사 중단으로 아직도 채소값 고공 행진중인데

 

 이로인한 욕먹는 일이 없어졌다.

 

 연평도 사태로 대신 북한이 욕 얻어먹으니까...

 

그리고 자신을 지지해준 보수층 즉 한반도가 계속 긴장상태가되어있어야 잘 먹고사는 보수층으로부터

 

 자신의 지지기반을  잃지 않기위한 수법으로 긴장 조성을 계속한다.

 

이번 연평도 사태로 남한의 내년도 군방비를 대폭 증가시킨다고 한다.

 

 이때문에 남한내 남북한 긴장으로 벌어먹고사는 보수집단은 지금 심봤다!!다.)

 

때문에 북한과 대화를 싫어하고, 온갖 핑계를 갖다대며, 남북이 긴장상태가 계속 되도록 

 

 지속적으로 유도하는 이명박 대통령!!~~

 

남은 임기 2년동안 계속 북한을 자극하여 긴장상태를 지속시키려고 할 것으로 사료된다.

 

이러한 국제사회에서 북한을 왕따 폐쇠시키는 작전은,  

 

북한으로 하여금 나라 붕괴 위험을 계속 느끼게하여 미국과 이명박   남한 정권에 대항하기위해

 

 내부단속을 강화한다는 명분을 내세워서, 김정일 김정은 정권은 더욱더 심한 독재정권화 될 것이며,

 

 인도, 중국과 국경분쟁때문에 국민들이  아주 못살면서도 나라를 보존하기위해 핵무장을 한 파키스탄처럼,

 

 북한의 핵보유 욕구를 더욱 강화시켜 주어서, 3차 핵실험을 유도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나아가 수소폭탄 실험도 할 가능성이 높고, 미국으로부터의 위협때문에 미국의 공격위협을 억제시키기위해

 

 미국에까지 대륙간 탄도탄을 실어나를 수 있는 장거리 탄도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이 대통령 "´굴욕적 평화´는 더 큰 화를 불러온다"
<대통령 담화>"국민과 장병이 목숨을 잃게 돼 안타깝고 송구스럽다"
"백마디 말보다 행동 보일 때…북측 도발 응분의 대가 치르게 할것"
동성혜 기자 (2010.11.29 10:05:05)
◇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협박에 못 이긴 ‘굴욕적 평화’는 결국 더 큰 화를 불러온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고 북한의 대강경 정책을 강하게 밝혔다.(자료사진) ⓒ청와대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기사 추가 : 2010. 11. 29. 오전 10시 20분]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협박에 못 이긴 ‘굴욕적 평화’는 결국 더 큰 화를 불러온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고 북한을 향한 대강경 정책을 강하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에서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대통령 담화문’을 발표했다.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안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문을 발표한 이 대통령은 “이제 북한 스스로 군사적 모험주의와 핵을 포기하는 것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더 이상의 인내와 관용은 더 큰 도발만을 키운다는 것을 우리 국민은 분명히 알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동안 북한 정권을 옹호해 온 사람들도 이제 북의 진면모를 깨닫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어떠한 위협과 도발에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용기만이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북의 도발에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담화문에 앞서 이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이 자리에 섰다”면서 “이번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한 대응과정에 국민 여러분의 실망이 컸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우선 국민 앞에 사과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무고한 우리 국민이 목숨을 잃고 삶의 터전이 파괴된 것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고 송구스런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순국한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 민간인 희생자 김치백, 배복철씨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순국 장병과 민간인 사망에 유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부상을 당한 분들도 하루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원하며, 연평도 주민들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을 약속드린다”고 연평도 주민 대책을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북한의 이번 무력도발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르다”면서 “북한은 그동안 수없이 많은 도발을 자행했지만, 우리 영토를 이번처럼 직접 포격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더구나 1400여명의 주민이 평화롭게 사는 섬마을을 무차별적으로 포격했다”며 “민간인을 향해 군사 공격을 하는 것은 전시에도 엄격히 금지되는 반인륜적 범죄다. 포탄이 떨어진 불과 십여 미터 옆은 학생들이 수업을 하던 곳이었다. 어린 생명조차 안중에 없는 북한 정권의 잔혹함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 대통령은 “세계도 북한을 규탄하고 있다”며 “그동안 우리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 참고 또 참아 왔다. 1.21 청와대 습격사태, 아웅산 테러 등 북한 정권은 이미 두 차례나 대한민국 국가원수의 목숨을 노렸고 1987년에는 우리 민항기를 폭파하여 11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그간의 북 공격 사례를 들었다.

이 대통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내를 거듭했던 것은 언젠가는 북한도 변할 것이라는 일말의 기대 때문이었고 한반도 평화를 향한 의지 때문이었다”며 “그래서 지난 20여년간 우리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고 인도적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핵개발과 천안함 폭침에 이은 연평도 포격이었다”고 울분에 찼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용기와 저력을 믿는다”며 “우리는 북한의 끊임없는 위협과 도발속에서도 2010년 세계 7대 수출국을 이룬 위대한 국민이며 이번 국가적인 위기상황에서도 우리 국민들으 애국심과 의연함을 보여주었다”고 치하했다.

순국 사병들의 빈소를 찾은 신세대 청년들, 자발적으로 성극모금에 나선 시민들, 흔들림없이 제 자리를 지킨 국민들을 일일이 거론한 이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건재하다”며 “천안함 폭침을 놓고 국론이 분열됐던 것과는 달리 이번처럼 국민의 단합된 모습앞에서는 북한의 어떠한 분열 책동도 발붙이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과 함께 결단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며 “국제사회도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 미국, 일본, 독일, 영국 정상들뿐만 아니라 러시아를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고 우리의 입장을 적극 지지해 주었다. 특히 미국은 동맹으로서 강력한 대응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통령은 “우리 장병들은 용감히 싸웠다. 포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철모에 불이 붙은 줄도 모르고 임무를 다했고 휴가 나가던 장병들은 즉시 부대로 달려갔다”며 “앞으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확실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군을 군대다운 군대로 만들겠다. 서해 5도는 어떠한 도발에도 철통같이 지킬 것”이라며 “우리 군을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한 국방개혁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지금은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일 때”라며 “정부와 군을 믿고 힘을 모아달라.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안보”라고 강조했다. [데일리안 = 동성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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