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침묵을 깨고 간만에 답사 재개...
안동권과 부석사 답사...이동거리 700Km ...
 
 
부석사 안양루에서 내려다 본 소백산 자락



통일신라 양식을 보여주는 현존하는 최고(古) 건물인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이 매혹적인라고 최순우 선생께서 말씀하셨든가...





도산서원 / 퇴계의 진솔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문자향이 그득한 곳


 




봉정사 극락전.. 부석사 무량수전보다 13년정도 앞선다. 통일신라 시대 양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최근에 땟깔을 새로 입혀 깨끗하다. 





 


음악: 찔레꽃 - 이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