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JookJun on Twitter
      만당 최신 글
      만당 최신 댓글
counter
오늘:
244
어제:
710
전체:
1,849,451
조회 수 2914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될 수 있으면 죽전만당의 일에서 한 걸음 물러서 있으려고 
작년 후반부 부터 지기모임은 열어 보지도 않았습니다.

이즈음에 와서 
4월인가 5월에 도메인 등록하고 호스팅 계약했던 것이 기억나기에
지금이 그 때구나 하는 생각에 혹시 살림은 어떤가 훓어 보니
작년 9월 1일 신독님이 마지막으로 올린 회계보고(8월) 이후 
10월 1일 새로운 살리미가 올린
"죽전만당 2007년 9월 회계보고및 새 공식계좌 안내"
밖에는 기록을 더 찾아 볼 수 없군요 ? ?

회칙에 1개월에 한 번씩이라 되어 있으니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하고
만일 이 회칙에 불합리한 부분이 있으면 합리적으로 고칠 수는 있으나
회칙을 변경하기 전까지는 이 회칙데로 이행 되어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별로 큰 금액이 오가는 것도 아니고, 수입 지출이라야 빠안한 것........."
이라 치부 할 수도 있다고 가볍게 생각하시는 경향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

"이 건 아니지요 ! ........정~말 아니지요...... !"

처음에 죽전만당을 열 때 
다소간의 필요한 경비(도메인 과 호스팅)를 갹출할 때
오로지 동문들의 소통의 장을 위하여 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뜻을 모았고
(익명으로 - 동문사회에서 또 다른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가 아니기에)

그 후
FC죽전과 같이, 단체의 이름으로 보내져 온 금액 외에는
개인적으로는 계속 익명으로 보내져 오는 금액으로 죽전만당을 꾸려 왔던 것 아닙니까 ?

1,2년에 한 번씩 모이는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죽전만당의 기금에서 저녁 사 먹고 맥주 사 마신 적이 없으며
그 때 그 때 개인의 주머니를 털었던 기억들 나시죠 ?

일년 살림을 살고 난 뒤 불과 기십만원이라 할 지라도 잉여금액은
모교 도서관에 책 몇권을 사 보내는 등 알뜰하게 사용해 왔던 것 잊지 않으셨죠 ?

어찌 작년 10월 1일 이후 "입출금내역이 전무" 하다 하시는지요
알림마당 245번 글,
[죽전만당]▶ 2007년 광고 수입 정리 - 2008/01/19 을 보더라도
US$ 228.62 이 1월 18일 추심 되었고 보통 외국환 추심기간이 20여일 걸린다 하더라도
2월 10일 쯤에는 입금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무보수 자원봉사로 꾸려 나가기로 한 죽전만당.....
만일 도져히 무보수 자원봉사할 동문이 없다면 
절차에 따라 규정을 바꾸고 바뀐 규정에 충실하는 모임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새로 살리미를 맡으신 분은 처음부터 동참치 않으셔서
처음의 분위기를 잘 모르실 겁니다.
지기들 중 가까운 사람에게 물어 보시고
죽전만당의 처음 모습을 전해 들으시기 바랍니다.

좀 더 강하게 글 쓸까 하다가 이번에는 이 정도로 올립니다.

좀 더 기다려 보고 응답이 없으면
이 문제를 알림마당으로 끌고 나갈 생각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죽전만당이라는 존재는 투명성과 중립성 그리고 독립성을 잃었을 때
그 존재가치를 상실해 버리고 만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
    김영조 2008.04.06 21:18
    죄송합니다....저는 아직도 신독님이 회계를 맡고 있다가 신혼에 너무 바빠서 그런가? 라고
    가볍게 아녀자처럼 생각했슴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로 쓰지는 않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좀 있으신 분들이
    일을 맡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선배님 말씀이 옳으십니다. 역시 선배님 같으신 분이 계셔야 죽전만당이
    바르게 성장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
    采日/33 2008.04.08 14:11
    수입/지출 내역이 있는데, 제가 정리하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1월에 올해 호스팅 연간계약 금액이 지출된 상태이며, 광고비는 아직 추심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구글 수표의 유효기간이 6개월인데, 이전에 추심 요청을 진행했다가 이 문제가 있어 다시 추심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완료되는대로 제가 처리한 수입/지출 결산을 살리미님께 전달하다록 하겠습니다.
  • ?
    받드미 2008.04.11 14:41
    지금 죽전만당의 회계는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원칙대로 나가지요.
    단, 대책이 있는 원칙이 필요합니다.
  • ?
    박정웅 2008.06.01 08:47
    대책을 강구 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죽전만당 회칙(050925개정) 확정 2 가꾸미 2005.09.25 13940
806 댓글이..... 1 김영조 2008.08.21 2866
805 7/1일부터 지기마당 글읽기 권한 변경 2 받드미 2008.07.05 3076
804 [안건 투표] IP공개및 지기마당 보기권한건 오픈에 대한 지기및 회원들 의견 수렴 6 받드미 2008.06.25 3125
803 [re] [투표결과정리] IP공개및 지기마당 보기권한 오픈건 13 받드미 2008.06.29 3555
802 [안건 투표] - 찬성 이유 13 박정웅 2008.06.25 3507
801 [논의]실명제 댓글달기에 대해 15 받드미 2008.06.13 3307
800 [1차정리]실명제 댓글달기 4 받드미 2008.06.21 2949
799 자유광장에 올려진 제안에 동감합니다.. 김영조 2008.06.13 2790
798 2008년 운영비 정리 4 采日/33 2008.05.27 2821
797 고유비 랍니다. 4 file 신독 2008.04.25 2699
796 수고하십니다. 3 박정웅 2008.03.31 2699
» "이 건 아니지요 ! ........정~말 아니지요...... !" 4 박정웅 2008.04.06 2914
794 어렵네요 3 박희태 2008.02.02 2902
793 죽전만당 호스팅 이전 및 리뉴얼 가꾸미 2008.01.21 2860
792 광고글 처리에 대해... 3 가꾸미 2007.12.21 2755
791 어찌 이런 광고가????? 3 김영조 2007.11.17 2717
790 카페24 서버 불안정에 대하여 4 신독 2007.10.11 2747
789 저기요.............. 3 박정웅 2007.09.28 2715
788 죽전테니스방의 사진첩이 열리지 않네요 2 박노섭 2007.09.27 2738
787 지기모임 회의록(작성중) 6 采日/33 2007.09.06 27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