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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1, 안건2 모두 찬성쪽에 기표합니다.

 

채일님이 말씀하신 '공지후 그럴만한 사안이 발생하면' 에 대한 저의 생각은
지금 이 시간에도 죽전만당에서 비 이성적인 비속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갑론을박,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하다보면 과격한 용어가 나올 수 있다는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지성인이라면 쓸 수 없는 단어들을 스스럼 없이 내 지르는 것 조차 용인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갑이나 을이나 모두 똑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죽전만당이 이렇게 수준이하의 글들로 채워지는 것을 그냥 두자는 것인지요 ?
어떤 사안에 어떤 주장을 펴다가 자기의 주장에 결함이 있는것을 자신이 발견하거나,
상대방의 예리한 공격을 피하기 위해서 슬적 닉네임을 바꾸는 아주 치졸하고
책임감 없는 작태가 일어 나고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에 확신이 있다면 배에 칼이 들어와도 그 주장을 굽히지 말아야지요.....

 

앞에서도 말한 적이 있지만
IP가 표시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죽전만당에 정식으로 가입하고 개인 정보를 입력 하지 않은 상태에서
쓴 글이기에 실제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이 사이트의 모든 PASSWORD를 가지고 계신
채일님도 알 수 없는 일 아닙니까 ?

 

동일인이 어떤 주장을 하다가, 역부족하면 슬그머니 꼬리를 감추고
닉네임을 바꾸어서 또 다른 주장을 펼쳐나가곤 하는 그런 것만 파악 될 뿐입니다....
(그것도 개인인 경우 유동성 IP를 부여 받기 때문에 어느 싯점에 가서는 파악이 되지 않지요)
(대부분의 나이 많은 사용자는 IP에 대한 인식이 좀 부족한 듯...)

 

IP표시, 이 정도는 최소한의 조치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범죄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우리 죽전만당이 사법기관에 IP추적을 의뢰 할 리도 없고
요즈음 같이 민주화 된 세상에 사법기관이 우리 죽전만당을 사찰할 리도 없고요...

 

카멜레온 같이 자신을 감추는
어떻게 보면 소신없고 치졸한 그런 짓은 이제 죽전만당에서 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희든지 검든지 각자의 주장을 마음 놓고 펼칠 수 있는
그런 죽전만당이 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은 죽전만당(지기)들의 절대적인 임무 아닐까요 ?

 


지기마당 개방도 즉시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쓰기 만은 로그인 - 로그인 하지 않고 지기마당에 참여하는 것은 남의 제사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하는 꼴입니다 최소한의 도리 입니다.)
그 동안 열려 있다고 누구나 동참해 달라고 말로만 했을 뿐이지
실제는 지기마당 자체가 닫혀 있었던 모순을 시정하자는 이야기 이고
그래야 좀 더 광범위한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는 것은
작금에 시끄러운 시국현안에 저 개인적으로는 왜 견해가 없겠습니까 만
한 걸음 물러서 있고요

 

안건1, 안건2에 대한 찬성은
저 개인적인 시국현안에 대한 견해와는 절대로 무관하게 죽전만당의 장래를 위한 의견입니다.

  • ?
    이윤주 2008.06.25 22:47
    선배님, 안녕하세요.

    죽전만당에서 닉네임을 자유자재로 쓰는 것은 악용이나 폐해로 작용하지는 않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논쟁을 하고 싶은 사람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논쟁할 가치가 없다거나, 상대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지만, 도저히 그냥 지나치지 못한 경우도 있을테고...
    주제와 논쟁을 대하는 소위^^ '온도차'가 있기 때문에 대응양상이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모두가 끝까지 가서 이기거나 지거나 하고 싶은 의지와 열의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되진 않는데요...
    자유롭게 간단히 냉소 섞인 한마디를 던질 수 도 있고, 또는 저질스런 표현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겠지요...
    죽전만당이 한결같이 점잖은 신사숙녀나 끈질긴 투사로 채워져야 할 필요도 없으며 또 누가 그것을 강제할 수 있겠습니까?

    멀티아이디를 쓰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 상당히 다르게 해석합니다.
    공격을 피하거나 질까봐 바꾸는 게 아니고, 또 여러사람인 양 부풀리고 싶어서 도 아니고 ,
    그냥 자유롭거나 편해서인 것 같구요. 더구나 '의견'에 대해서 대응하는 것이지 사람에 대해서 대응하는 게 아니질 않나요?
    또 죄송하지만 모두가 같은 투지를 갖고 주제를 다루는 건 아니거든요.
    모두가 처음부터 논쟁하고자 작심하고 글을 써야 하나요?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아이피의문제..요즘은 개인사용자도 거의 대부분 고정아이피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케이블이나 회선 대여업체가 제공하는 인터넷 회선을 거의 쓰고 있지 않나요? (기술, 전문적이니 것은 모릅니다만.)

    자기 글을 지우는 것은 지우고 싶어서이겠지요. 챙피하거나 나중에 보니 검연쩍거나, 실수가 보이거나,
    지저분한 곳에 익명으로라도 끼어 있고 싶니 않거나...등등. 글 지우는 것까지 간섭해야 할 권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무슨 밥먹고 살기도 바쁜데, 일부러 악의로 썼다가 지우고 그럴까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
    박정웅 2008.06.26 00:35
    이윤주님 안녕 ㅎ ㅎ

    IP에 대해서 약간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 몇 마디만 더 쓸게요

    1]
    IP는 죽전만당 사이트에서 부여 되는 것이 아니라
    간단히 이야기하면 인터넷의 '전화번호'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회사에서 가입과 동시에 부여 되는데,
    지금 이 시간의 자신의 IP를 확인해 보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대부분 확인하지 않고 그냥 쓰지요.

    2]
    인터넷회사에 가입할 때 개인정보를 기재 하기에
    개인정보는 가입되어 있는 인터넷회사에 보관 되어 있고
    그 회사에서 임의로 유출할 수없게 법으로 정해져 있지요
    (사법기관의 영장이 없는 한)

    3]
    유동성, 고정 두가지가 있는데
    고정은 정해진 IP를 계속 사용하느 것인데 이것은 법인, 기관 등 그런곳의 몫이고 (전용회선 사용)
    개인은 가입자 다수가 인터넷 회선 다수를 공유하고 있기에 인터넷에 접속할 때
    고정된 한 선로(전화번호)로만 연결 되는게 아니라 여러 가닥중 비어 있는 가닥에
    자동으로 연결 되는 것이고(랜덤으로)
    그렇게 되면 IP가 사용자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하더라도 바뀌는 것입니다.
    전화 번호 비슷하기는 하나 인터넷회사의 서버가 알아서
    이 선로 저 선로 자동으로 접속 시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 회선의 수용능력에 비해 가입자 수가 적을 때는 번호가 바뀌지 않거나 바뀌는 기간이 길어지기도 하나
    분명한 것은 인터넷에 가입하며 전화와 같이 내 IP는 몇번....이런식의 계약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4]
    죽전만당의 관리자가(예를 들어 채일님) 인터넷 회사에
    이 글을 쓴 IP가 무슨 번호인 사람이 누구냐고
    조회 한다고 해서 인터넷회사에서 응해 줄리도 없고 응할 수도 없는 겁니다
    (범죄 사실로 인해 영장을 발부받은 사법관이 아닌 이상)

    5]
    저가 이윤주님의 글을 잘 못 이해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윤주님 이야기 내용에 IP가 표시 되면 죽전만당 관리자가 그 IP로 개인 신상을 추적할 수 있다거나
    혹은 꽉 붙들어 매 놓고
    글 쓴 사람이 삭제하고 싶어도 삭제할 수 없는 어떤 조치가 가능한 것으로 오해를 하시는 건지 ?
    그렇지 않습니다......본인이 지우고 싶은 글은 언제나 지울수 있습니다....아주 흔적없이 말입니다.

    6]
    단지 카멜레온 같이 수시로 깃털의 색갈을 바꾸어도 IP가 바뀌기 전에는 같은 IP가 표시 되니
    10분 전에 욕설로 이야기 할 때는 '졸업생1'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10분후에 점잖케 이야기 할 때는 '동문1'이라는 닉네임을 썼을 경우 IP를 보면 알 수 있다는 정도 입니다.
    걱정 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7]
    한가지만 더 이야기 해 드리지요
    어떤 사이트 든
    IP를 공개한 글이 나오게 설정하거나
    반대로 IP를 비공개로 설정하거나 간에

    글 쓰는 사람이 쓰기를 한 순간에 로그인을 했든 안했든 간에
    글을 쓴 자신은 모르고 있는 그 순간의 IP번호가 사이트에 저장됩니다.

    개인정보는 자신이 사이트(죽전만당)에 기재한 적이 없으니 나올리가 없지요
    아무리 발달 해도 그렇게까지는 안될 거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윤주님
    이제 어느정도 이해가 되실 줄로 알고요...

    -----------
    얼굴 본지가 3~4년은 된 것 같으네요 건강하시죠 ?
  • ?
    신독 2008.06.26 11:56
    저는 작금의 현실이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수준도 적당한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낮게 잡았나요?
    사실 물흐리는(??? 적당한 표현이...) 사람은 한손가락으로 셀 정도입니다.
    박선배님 기대치가 너무 높으신것 같습니다.
    죽전만당 대부분의 멤버들도 높은 수준이라 생각하지만, 글을 쓰시지 않으니 추정만 할 뿐이고,
    글쓰는 용기(???)를 가진 사람들 수준은 이러합니다.
    이는 제경험상 다른 곳 대비 낮은 편은 아닙니다. 익명의 인터넷 글쓰기란게 매우 치졸하게 전개되는 것이거든요.
    부디 인터넷의 익명성에 대해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 ?
    이윤주 2008.06.26 14:50
    신독님, 지적 잘하셨습니다ㅎㅎ. 익명의 인터넷 글쓰기란 게 치졸하게 전개되는 원심력을 갖게 되는 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저도 익명으로 글을 써보는 사람으로서 얼굴이 회끈거리는군요..^^

    선배님, 아이피에 관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피 자체로 누군가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은 알죠...그러나 반복되는 아이피..꼬리가 길면??^^ 대충 감을 잡게 되지요.
    글쓰는 이가 지극히 한정되어 있는 이 곳에서는요...^^
    전 익명 속에서 자유롭고 싶은 욕구가 아주 강한가 봅니다.
    제 아이피가 드러나는 것도 영...
    참, 아이피가 드러나더라도 요즘은 네개의 번호 중 2개는 안보여주고 두개만 드러나게 되던데..
    만당에서도 그렇게 되는 지 궁금하네요.

    암튼, 전 아이피 표시 자체가 한번은 멈칫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글쓰는 이로선 자존심이 좀 상할 수도 있죠..)나,
    그러려니 안쓰고 말지... 하는 부정적인 효과 다 있다고 봅니다.
    이 곳이 어떤 목적과 목표를 가질 만한 곳이 아니잖아요...

    언제 한번 얼굴 뵐 기회가 있을 때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김영조 2008.06.26 21:11
    모두 반갑습니다...저는 박선배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이것이 세대 차이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ㅎㅎㅎ
    '초저녁에..'라는 글에 달린 댓글들을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이피 표시 자체가 한번은 멈칫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글쓰는 이로선 자존심이 좀 상할 수도 있죠..)나, 그러려니 안쓰고 말지... 하는 부정적인 효과 다 있다고 봅니다." 라고 생각된다면 아이피의 효과는 만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동문이면 한번씩 고향 찾듯이 이곳을 방문하게될거고, 글을 쓰는 사람은 안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이 나라 교육은 참 재밌고 이해안되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만, 얼른 보기에는 얕잡아 보이지만, 결과적으로는 훌륭한 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이 선생을 욕먹이는 것은 영화에서 보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자유수러움 중에서도 질서가 잡히는 것은 잘못된 부분들은 철저하게 그 결과가 처벌되기 때문에, 규율이 잡히고 훌륭한 시민 양성에 성공하는 교육인것 같습니다.

    요즘 17회 방은 냉장고입니다. 일년전쯤 악플이 달리면서 마음이 상한 사람들이 안나타나니 분위기가 영 찹니다.
    죽전만당은 이렇게 안되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이런 분위기 때문에 나와야 할 사람이 안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윤주씨가 글 쓰는 사람의 자존심을 이야기 했는데....이해가 잘 안됩니다...어떤 면에서?? 정직하게 또 솔직하게 글을 쓰면 마음이 다 보여서 감츨 것이 없다는 말인지.......
    죽전만당이 있는 이유, 목적이 무엇일까요?.......
  • ?
    이윤주 2008.06.26 22:24
    죽전만당 중 자유게시판은 정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곳입니다.
    모두가 선배 후배라는 꼬리표를 떼고 그야먈로 의견으로만 대화하거나 치고박고 하는 곳이죠.

    모두가 가면 무도회를 열고 있는데, 자기 혼자 가면을 쓰지 않고 와서는 왜 가면을 쓰고 이리 시끄럽게 노느냐고 따지며
    가면 안 벗을 거면 불꺼버리겠다고 야유하는 것고 같지 않은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배님께서 실명으로 글을 쓰시기 때문에 선배님의 입장에서만 사건들이 보이는 건 아닌지요?
    초저녁 글 밑의 무엇을 꼭 집으시는 지 모르겠지만, 악플의 글은 그 사람의 책임이지요..
    (설사 여기에 좀 저열하거나 과격한 말로 썼다고 인격과 수준까지 거론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존심의 말은 내 표현을 할때 내 스스로의 검열을 거치는 건 누구나 행하는 것이지요..그런데 왠지 외부의누군가 또는 무엇인가에 의해
    검열당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런 뜻에서 한 말입니다.
    전 아이피 드러나건 말건, 상관하지 않고 필요한 곳에 필요한 익명으로 글을 쓸 것입니다.
    그러나 도저히 상대하기 싫은 의견이 있을 때, 다른 이들도 싫어서 그냥 있을 때, 그 수준에 맞추어 대응해야 할 경우에는...
    좀 망설여지긴 하겠지요...

    미국의 시민양성 교육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만, 죽전만당 이용자가 스스로의 자정능력도 없을만한 교육의 대상자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처벌이나 고육의 집행자도 대리자도 아닙니다.

    또한 17회방과의 비유는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누군가 해외방에 가서, 또는 음악방에 가서, 또는 동문회방에 가서 익명으로 저런 양태로 행하나요? ....

    이 곳은 몇몇을 위한 곳이 아니지 않나요? 죄송합니다만.
    이런 양태가 없었을 때는 얼마나 좋은 글들이 올라왔었는지? 거의 절간같지 않았나요?

    아이피 있으나 없으나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어차피 쓰는 사람만 쓰게 될 것이고...대신 안쓰는 사람은 더 늘어나겠지요..
    그럴 바에야 현상유지가 좋다는 생각에서입니다.

    다수결이니... 제 의사를 표현했을 뿐입니다. 어차피 제 의견은 하나일 뿐입니다.
  • ?
    박정웅 2008.06.26 22:38
    모처럼 한 곳에서 만났습니다.

    덧글이 6개나 달려 있어서...... 귀찮지만
    (이 경우 '귀찮지만'이 맞춤법에 맞는지 아니면 '귀찬치만'인지 ? ? '귀찮치만' 인지 항상 헷갈려요)
    로그인 하고 보니 모두 다녀 가셨군요.. 반갑소 모두들...
    흔적은 남기지 않았어도 '채일님' '무하유님' 모두 다녀 가셨을테고....

    안건2의 경우는 모두 찬성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안건2 [지기마당 읽기-개방, 쓰기-로그인(실명,익명 모두허용)]부터 시행합시다.
    그렇게 해 놓고 안건1 IP표시 여부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봅시다. 어때요 ?

    김영조님 표현대로 '세대차이' 때문에 와 닿는 느낌이 다른지...? ?

    지기모임 제일위에 notice로 '글쓰기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라고 달아 놓고 두어달 기다려 본후
    그때 꼭 과반수가 아니라 다수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기로 하면 좋겠군요....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 챙기시고요..
    특히 김영조님 건강하세요 그곳 사막 가운데에서...ㅎ ㅎ
  • ?
    김영조 2008.06.26 22:41
    솔직한 나의 심정은 내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나의 모교 사이트를 자랑스럽게 와서 읽어 보라고 하고시퍼도 막나가는 말들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의 지나친 자존심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처음, 제일 처음 사이트를 접하고 험한 말들에 물들지 않아서였었던지 한마디했다가 욕먹은 적이 있습니다. 이게 문화 차이인가?? 당황한 적이 있었지요....시간이....이만 즐입니다.
  • ?
    전상완 2008.06.26 23:42
    이윤주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김영조 선배님,생각이 다른 사람이 있다는것에 인정하면 어떻한지요?
    그러면 이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상대의 차이에 힘들어 한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비방하거나 괴롭혀도 괜찮습니다.
    모든분을 사랑합니다.
  • ?
    김영조 2008.06.27 10:52
    윤주씨,
    "죽전만당 이용자가 스스로의 자정능력도 없을만한 교육의 대상자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처벌이나 고육의 집행자도 대리자도 아닙니다"...절대 아닙니다. 시민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더 배울 것이 없다면 엄청난 교만일테고, 어린 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세살박이라도 인격대우를 해 주게 되는 것 아닙니까?
    서로 생각이 다른 것을 인정한다면, 가면 쓰고 함부러 해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문광장이니만큼 동문지간에 정드는 일이 정 떨어지는 일보다 더 많으묜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
    이윤주 2008.06.27 12:46
    김영조선배님의 말씀, 무슨 말인지 잘 압니다.
    그러나 사랑도 자존심도 정도 ...
    어디서나 나와 같은 농도의 생각을 가진 이들은 지극히 일부입니다. 아니 아예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관계에서든 상처가 있기 마련인 것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적당한 비유인 진 모르겠지만...)

    선배님은 (제가 )익명으로 글을 쓴다고 해서 함부러 대하는 것으로 보이시겠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암튼 그리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유감스럽고 안타갑습니다.

    이 참에 자유게시판을 중앙이 아닌 구석진 곳으로 배치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김영조 2008.06.27 13:45
    오해마세요. 윤주씨. 윤주씨에게 하는 이야기 아니예요. 이름을 안 밝히고시픈 때가 있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이름 밝히고는 쓰지 못할 말들을 종종하는 사람이 미꾸라지처럼 물 흐리게 하는 것을 막자는 것 뿐입니다.
    후배라고 선배에게 합리적으로 따지는게 잘못되었나요? 부모도 아이들에게 질 때도 많고, 잘못했을 때에는 그 자리에서 쏘리~~라고 하는데 아무 문제 없는 사람입니다...오해마세요.

    이곳은 가뭄이 심해서 켈리포니아에서 산불이 500여(? 700여??)군데나 났다고 하더군요. 약 힌시간 남쪽 지역과 한시간 북쪽 지역에 산불이 나서 연기때문에 해의 색갈이 다르고, 안개낀 날씨같았답니다. 보통 4월부터 10월까지 비가 오지 않고, 더울 때에는 102-105도(섭씨는 40몇도???)까지갈 때도 있고, 보통 80-90도 정도로 여름을 지내지요.
    어수선한 분위기 중에서도 평안 누리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 ?
    采日/33 2008.06.30 00:46
    요새 소고기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입니다. 요리동호인 사이트, 야구동호인 사이트 등 평소에 조용한 사이트들도 난리들입니다.
    죽전만당이 시끄럽지 않으면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다들 워낙 민감해 있고, 화들도 나 있는 세상이 죽전만당도 시끄럽게 만드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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