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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천 년전부터 몇 십 년전까지만해도 이번 지진과 같은 일이 일어 났을때 각종 종교에서 ....

신자들의 재산을 일시에 왕창 갈취하고 정신을 빼앗는데, 대 지진과 화산활동 사건을 크게 이용했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등의  각종 그 나라의 토종 종교들까지

 큰 자연재해가 일어날때마다 지구 종말이 가까웠다고 신자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준 다음

재산을 갈취하는데 이를 크게 이용했었다.

 

최근에도 지난 인도네시아 지진과 중국에 지진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죽게되자

서울 시내의 대형교회 목사들 몇명을 비롯하여 전국의 많은 목사들이 인도네시아(이슬람교)사람들과

 중국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않아서 천벌을 받았다고 했었다.

그러는 목사들이 예수 믿는자들이 많은 미국 캘리포니아주나 뉴질랜드나 칠레 등에 지진이 나서

사람이 많이 죽을 경우에는 입을 잠시 봉하고 있는다.

 

지진과 화산활동의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를 않다가 근세에 들어서.. 죽, 불과 수십년전에

지진과 화산 활동의 근본 원인이 간단히 설명하면,지구지각의 판 구조론(板 構造論)에 의한

 지각 이동설에 기초를두고 이들 판들이 이동할때 판들사이에 충돌 에너지가 쌓여있다가 일시에 방출할때,

 지진이 발생하며, 밀도가 높은 해양 지각이 밀도가 낮은 대륙 지각밑으로 밀려들어가면서 지각의 일부가 용융되어 

녹아 마그마가 형성되어, 오랜기간 이 마그마가 많이 형성되어서 그 압력을 못 견디고 분출하는 것이

화산활동이라고 밝혀지고 이 가설이 정설로 인정받아 현재까지 인정받고 있는 상태이다.

 

 과거 오랜 시절에 비해 이렇게 밝혀져 있는데도, 그걸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종교단체에서

 혹세무민하여 사람들의 재산을 갈취하고 사람들의 정신세계까지 미혹하여 지배를 하려고

수천년간 속임수를 써 왔었고, 오늘날은 그 정도가 약해졌지만, 현재도 상당히 

그러한 것이 이들  종교들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 등등이였고 그밖에 수많은 파생 종교들이 그러했다.

 이번 일본의 지진 사태를 보고도 내일 일요일날(13일) 한국과 미국등 지의 교회 등에서 제법 많은 목사들이

신자들 앞에서 일본 사람들이 예수를 안 믿어 지진 벼락을 맞았다!!하고 이슬람교 믿는 나라에서는

모하메드를 안 믿어 지진 피해를 당했다!! 등등의 유치한 설교를 늘어 놓을 것이다.

 

목사들은 지진 발생지역에서 예수 안 믿는자가 죽으면 , 예수를 안 믿어 죽었다고하고..

예수 믿는자가 죽으면 아무 소리 안 하거나..어쩔 수 없이 한마디 하게되면 모든게 예수님의 뜻이라고하거나 ,

예수님이 크게 시험을 한 것이라고하고.. 지진난 곳에서 무너진 건물더미 밑에 깔려 있다가

운좋게도 그 틈새에 끼여있게되어 구출되면, 예수를 믿어서 살아난 것이라고 하면서

그 사람이 예수를 안 믿었으면 아마도 죽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어처구니 말로 대대적으로

포장하여 신도들한테 선전을 해댄다.

 

지진이나 화산폭발 같은 자연재해는 인간들의 일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일어나는 것이다.

................................................................................................

 

8.8 대지진·10m 쓰나미 日本 덮쳤다

도심 폐허…센다이공항·디즈니랜드 잠겨
美·캐나다등 연안19國 경보…닛케이 급락
李대통령, 청와대 벙커서 긴급대책회의
기사입력 2011.03.11 17:38:00 | 최종수정 2011.03.11 22:18:07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 일본 8.8 대지진 ◆

1854년 안세이 대지진 이후 150여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일본 열도가 충격에 휩싸였다.

일본 기상청은 11일 오후 2시 46분께 도쿄에서 북동쪽으로 243마일(391㎞) 떨어진 미야기현 산리쿠해 인근에서 규모 8.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5년 발생한 고베 대지진의 180배 규모다.

이에 따라 이날 도쿄 북동부 미야기현,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연안에 최고 10m 높이의 쓰나미가 밀려왔다. 또 진원지 인근 지점에서는 진도 6 규모의 지진이 연속적으로 발생하기도 했다. 지진의 강도가 커 일본은 물론 러시아와 중국 상하이, 톈진 등 동부 지역에 영향을 미쳤으며 괌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하와이 등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이날 미국 캐나다 등 태평양 연안 19개국이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북동부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

간 나오토 총리는 비상각료회의를 개최하고 해상자위대를 피해 지역에 급파하기로 했다. 간 총리는 "국민의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는 총력을 다해 대처하고 있는 만큼 국민은 냉정하게 대처해 달라"고 말했다. 도쿄를 중심으로 태평양 연안 지역에서는 건물이 흔들리고 사람들이 순식간에 쏟아져 나오는 등 극도의 혼란상이 지속됐다. 대중교통은 물론 수도 전기 통신 등 도시 기반시설이 마비됐다.

일본 동북부 지역을 운행하는 신칸센과 도쿄 지하철의 운행이 중단되고 나리타공항과 수몰된 센다이공항의 이착륙도 전면 금지됐다. 도쿄 디즈니랜드가 물에 잠기고 도쿄 시내 곳곳의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장면이 목격됐다. 이 지역의 통신 불통이 지속되면서 일본 정부가 공중전화를 무료로 개방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지진 발생으로 인한 사망자는 20여 명, 행방불명자는 30여 명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후쿠시마현에서는 복지시설이 붕괴되면서 수십 명이 깔렸으며 이 가운데 5명이 사망했다.

이와테현에서는 10명이 사망했으며, 도치기현과 지바현 등에서도 사망자가 나왔다.

특히 일본 정부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 누출 가능성이 있다며 `원자력 긴급사태 선언`을 검토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미야기현의 오나가와 원전과 후쿠시마현의 제1ㆍ2호 원전의 가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후쿠시마현 제1원전에서 경보가 발령되고 오나가와 원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방사능 누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만약 방사능 누출이 현실화한다면 지진 피해를 능가하는 대재앙으로 비화할 가능성도 있다.

지진 여파로 일본 증시는 급락했다.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 내린 1만254.43으로, 토픽스지수는 1.6% 하락한 915.51로 거래를 마쳤다. 엔화는 지난 2월 22일 이후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9일 오전 11시 45분께 일본 도호쿠 지방 연안 동쪽 120마일 지점에서 진도 7.2의 강진이 일어났다.

지진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규모가 더 큰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도 일본 지진 사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지하벙커 위기관리센터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 우리 교민의 피해 파악과 지원 방안, 일본 정부에 대한 지원 방안, 이번 사태가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 등을 논의했다.

[도쿄 = 채수환 특파원 / 서울 = 박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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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

2011.03.12 12:37:29
*.199.93.122

원자력발전소는 발전소 수명(40년~80년)이 다하고 발전소가 폐쇄되어도

우라늄 반감기(수십억년동안)동안 원자력발전소부지로 썼던 땅은 방사능 오염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는

 죽음의 땅으로 변하여 수십억년동안 그 땅은 사람이 살수도 없고, 이용할 수도 없는 땅이 된다.

원칙상 반듯이 그렇다. 예를 들어 한국의 고리원자력 발전소나 울진의 원자력발전소땅 수백만평은

 그들 발전소 시설 수명이 다하여 가동이 중단되어 폐쇄가 된 다음 부터,방사능 오염 때문에 

앞으로 수십억년동안 그 땅에 사람이 거주하고 살 수도 없고,

다른 용도로도 이용 할수가 없는 죽음의 땅이 된다는 것이다.

 

앞으로 계속 건설될 한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로 인하여 한국땅에서는 앞으로 사람이 살수도 없고

수십억년동안 사용할 수 없는 땅이 수천만평 수억평에 이를 수도 있다. 계속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한다면.......

발전소 사고가 일어나지 않고 정상적으로 수명이 다 했을 경우에도 그렇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도 하루 빨리 방사능 오염이 전혀 없는 핵융합(수소핵융합) 발전소가 현실화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기에다가 이번 일본의 원전 방사능 누출 오염으로 인하여 향후 일본에는 원자력의 위험성때문에

 더 이상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일본 국민들이 반대가 심하게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 

[속보] 일본 정부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능 유출 확인"

"후쿠시마 제2원전도 압력 통제 불능 상태"

기사입력 2011-03-12 오전 10:49:04  

     
    일본 역사상 최악의 강진이 지진과 쓰나미 공포를 능가하는 '방사능 공포'로 변하고 있다.
    일본 경제 산업성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12일 10시 후쿠시마현 제 1 원전 1호기의 원자로 건물 밖으로 정상 수준의 8배에 달하는 방사능 유출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도쿄전력은 1호기의 원자로 격납 용기압력을 내리기 위해, 용기 내부의 증기를 외부에 방출하는 작업에 착수했다.이에따라 일본 정부는 제 1원전 반경 3킬로 이내 주민들에게 내렸던 대피명령을 반경 10km 이내로 확대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사태로 일본 정부가 사태의 심각성을 은폐하기에 급급했다며 신뢰에 대한 중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진발생일인 전날 '원자력 긴급사태'를 처음으로 발령할 때만 해도 "방사능이 유출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 일본을 강타한 지진으로 방사능 유출이 확인된 후쿠시마 제1원전. ⓒAP=연합

    "후쿠시마현 원전들 방사능 유출 시작"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현의 제1 원전 1~3호기, 제 2 원전 1~4 호기 등 11개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이 정지됐고, 특히 후쿠시마현 원전들에서는 이미 방사능 유출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후쿠시마 제 1원전에서는 지진의 충격으로 원자로에 대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냉각수 순환에 문제가 생겼고, 이에 따라 연료봉을 담은 냉각수 수위가 계속 낮아졌다. 일본 정부는 이날 오후 7시 45분 제1 원전에 대해 '원자력 긴급사태'를 발령하면서 반경 3㎞ 이내에 있는 주민에게 대피명령을 내린 바 있다.

    ▲ 11일 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당한 센다이 시. 마치 폭격을 당한 듯 건물의 잔해가 여기저기 보인다. ⓒAP=연합

    문제는 후쿠시마 제 2 원전도 마찬가지로 심각하다는 것이다. 일본 정부는 12일 오전 7시 45분 원자력 재해 대책 특별 조치법에 근거해, 후쿠시마 제2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서도 '원자력 긴급사태'를 선언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후쿠시마 제2 원전 1, 2, 4호기 등에서 원자로를 통제하는 압력제어실의 온도가 100도를 넘어서면서 원자로의 압력 억제 기능이 작동하지 못하는 상태가 발생했다. 도쿄전력은 "이 상태로 수위가 계속 떨어질 경우 방사능 누출의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 폭발을 막기 위해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증기를 외부에 방출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제 2 원전으로부터 반경 3km 이내의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리고, 반경 10km 이내의 주민들도 외부 출입을 자제하라는 '실내 대피'를 지시한 바 있다.

    일본은 지진다발 국가임에도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이 불가피하다는 정책 판단으로 이미 50기의 원전이 가동중인 '원전 선진국'이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원전 방사능 유출' 사태는 전세계 원자력 산업에 큰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승선 기자 메일보내기 필자의 다른 기사

제2의체르노빌

2011.03.12 18:27:54
*.199.93.122

원자로가 폭발했다면, 제2의 체르노빌 사태와 같은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제 일본은 더 이상 원자력 발전소 건설은 없을 것이다.

한국도 더 이상 원자력 발전소 건설은 하지 말아야 한다.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과 수력 발전소 건설은 하더라도

원자력발전소 건설은 너무나 위험하다.

 일본도 이번 지진이 일어나기 전까지 국민들에게 지진이 발생하여도 내진설계가

완벽하게되어 있어서 원자력 발전소가 완벽하게 안전하다고 공갈쳤지 않는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서 폭발, 4명 부상

이미지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12일 오후 강한 폭발이 있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36분쯤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제 1호기가 강한 폭발음과 함께 폭발했습니다.

일본언론은 하얀 연기가 치솟았으며 땅이 흔들릴 정도의 강한 폭발이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발전소측은 이 사고로 복구작업을 하고 있던 직원 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원자력 안전 보안원은 사고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편집 : 2011-03-12 17:38

폭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위험성은?

[日대지진]대량 노출·오염시 급성장애·급사 위험…미량도 암·유전장해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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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원전
12일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1호기에서 폭발이 발생하면서 진작부터 미량 누출되던 방사능 물질의 추가 유출 가능성이 커졌다.

인체에 적당량 이상이 노출되거나 오염물을 통해 인체에 방사능 물질이 축적되면 암 등 큰 질병이 유발될 수 있어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 가능성에 전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1호기 폭발 사고와 관련, 건물 안에 갇혀있던 수소와 산소가 결합해 폭발한 '수소폭발'로 원자로와 격납용기의 손상은 없다고 밝혔다. 또 방사능 누출 수치도 폭발 이후 높아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서도 누출된 것으로 알려진 세슘이 1호기 외부에서 관측되면서 원자력 재앙에 대한 우려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일본 당국이 밝힌 1호기 중앙제어실의 방사선량은 150마이크로시버트(μSv). 일반인이 1년간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방사선량의 한계는1000마이크로시버트로 1년치의 15%에 해당하는 양이다.

1호기 폭발을 전후로 후쿠시마 원전의 관측 방사선량이 평소의 1000배에 이르렀다는 언론보도가 나왔고 곧이어 일본 정부도 1년 허용치에 도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원전 주변의 방사선량 목표치를 1로 봤을 때 일반인의 연간 허용량은 200이다. 따라서 평소보다 1000배가 넘었다는 것은 일반인의 연간 허용량을 5배나 초과했다는 의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람이 한번에 고선량의 방사선 피폭을 당하면 급성장애를 겪거나 급사할 수 있다. 10만~25만 마이크로시버트에서는 화상, 구토, 백혈구 감소 등의 급성장애를 겪을 수 있으며 300만 마이크로시버트부터는 급사할 수 있다. 600만 마이크로시버트 이상에서는 전원이 급사한다.

일본에서는 지난 2000년 600만~1000만 마이크로시버트 규모의 피폭 피해자가 사망하는 등 1999년 이후 100만~1000만 마이크로시버트 규모의 방사선량에 피폭돼 3명이 사망한 바 있다.

이번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이 어느 정도에 이를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미량이라도 방사능 물질은 인체에 암과 유전장해를 유발하는 등 큰 해가 된다.

방사능 물질은 특히 공기와 물에 오염돼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 인체 내부에 축적되면 암이나 유전병, 기형아 출산 등이 유발될 수 있다. 백혈구가 손상돼 면역기능을 잃을 수도 있다.

방사능 물질 중 세슘이 인체 내에 유입되면 소화기관을 상하게 하고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도 세슘 오염에 사고 이후 수년 동안 40여만명의 피해자들이 암 등 각종 후유증을 앓았다.

 

정말 그러네요

2011.03.14 10:28:39
*.209.249.103

“일본지진은 하나님의 경고” 조용기 목사 발언 논란

[한겨레] 동일본 대지진을 놓고 일부 종교인과 정치인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는 "(이번 일본 지진이)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고 인터넷신문 < 뉴스미션 > 이 13일 보도했다. 조 목사는 지난 12일 자신이 고문으로 있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일본은 원래 지진이 많은 나라인데, 지진으로 수많은 재산피해와 생명을 상실하게 된 것을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일본 국민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전화위복이 돼서 이 기회에 (일본 국민이) 주님께 돌아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 목사는 또 "한국은 일본을 봐서 물리적인 지진보다 거룩한 영적 지진이 일어나야 될 때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목사의 발언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이웃나라의 지진을 우상 문제로 귀결시키는 것은 종교 지도자가 할 말이 아니다"(@pine0007), "정신대할머니들은 일본에 애도를 표했습니다. 부끄러울 따름"(@jouhahn)이라고 비판했다. 논란이 불거진 뒤 < 뉴스미션 > 은 13일 밤 해당 인터뷰 기사에서 문제의 발언 내용을 삭제했다.

한편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이날 트위터에 "일본 대지진으로 사망·실종만 2500여명, 연락불통 만여명입니다.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이렇게 안전하게 해주시는 하느님께 조상님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 누리꾼(@envoysu)은 자신의 트위터에 "경기도지사 한 말이 너무 어이없는. 일본에 있는 친구 그 글보고 스트레스"라는 글을 남겼다.

이승준기자 gamj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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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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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중에 어리석은 죄가 가장 크다 했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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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등
  • 2011-02-03
  • 조회 수 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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