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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세계지식포럼 ◆

"한국의 핵 보유 의지는 일본 등 다른 국가에 영향을 미쳐 비확산 노력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다." "북한 문제에서 시간은 우리 편이다. 김정일 정권은 공룡시대 유물로서 지속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 내 진보 성향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브루킹스연구소의 스트로브 탤벗 소장은 13일 세계지식포럼 특별연설을 통해 한반도 문제에 대해 이같이 일갈했다. 탤벗 소장은 러시아 등 대외관계 전문가로 1994~2001년 미 국무부 부장관을 지냈고, 2002년부터 브루킹스연구소를 이끌고 있다.

그는 이날 `북한의 핵 보유가 유력한 현실`에 대한 대안을 묻는 질문에 "북핵 문제를 심각하게 다룰 수 있는 대비를 해야 한다"면서도 "한국은 핵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아무리 타당한 근거를 가졌더라도 한국의 핵 보유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일본 등 다른 국가를 자극해 핵 확산을 이끄는 최악의 상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정권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현 북한 정권 역시 국가가 파괴되기보다는 자신의 침대 속에서 자연사하고 싶은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도발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얘기다.

다만 그는 "북한은 `국가가 아닌 가족이 운영하는 단체`로 전락한 정치체계(political system)에 불과하다"며 "붕괴는 시간문제"라고 내다봤다.

내년 한국과 미국에서 대선을 통한 정권 교체가 이뤄지더라도 대북 정책에 대한 한ㆍ미 간 공조와 정책 방향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반도 통일 문제에 대해서는 언제 될지보다는 통일 후 경제적 난관을 어떻게 풀어갈지를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래에 남북 통일이 언제 될지 예상하기는 상당히 힘들다"면서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남북한 경제적 격차가 커서 통일 후 한국이 직면하게 될 엄청난 부담을 어떻게 해소할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6자회담 전망에 대해서는 버락 오바마 정권 들어 정체돼 있지만 북한을 설득할 다른 방법은 없다고 지적했다.

탤벗 소장은 미래는 아시아 시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일부 동의는 하지만 아직은 다소 이르다"고 진단했다. 그는 "미국 정부도 한국을 비롯해 인도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 등장을 감안해 외교 정책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면서 "하지만 아시아는 21세기 잠재력은 높지만 아직은 확실히 그렇다고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

탤벗 소장은 미국 상원이 지난 12일 중국 당국의 인위적인 위안화 평가절하에 대해 보복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 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탤벗 소장은 오마바 대통령의 가장 큰 근심은 10%대 실업률이라고 말했다. 젊은 층의 좌절은 곧 사회 불안과 정권 전복 의지로 발현될 우려 때문이다. 그는 "차기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 높은 실업률은 재선을 노리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치명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병호 기자 / 김대원 기자]

2015년까지 중국은 년평균 8~9%의 경제성장을 하리라 전망되고 있고, 더불어 그 기간 동안

 

달러에 대한 위원화 절상을 중국정부가 년평균 3~4%씩 점진적으로 절상시켜  

 

산업 구조조정을 해 나갈 예정으로 있고  근로자들의 임금도 현재보다 2배로 높여 줄 계획으로

 

 경제 정책이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금년말 1인당 5천불로 예상되는 중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2015년경에는 1만불에 도달하여 명실상부하게 미국을제치고, 세계 제 1의

 

경제대국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이 예상에 차이가나봐야 1년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로인해, 2차대전 이후 자국내에 심한 불경기가 도래 할때 마다 전쟁을 일으켜서

 

군산복합체 가동율을 높이고 고용을 증대시켜서 불경기를 타개해온 미국으로서는,

 

 필요할때 마다 전쟁을 일으키기위해서는 약소국이 핵을 가지면

 

전쟁을 일으킬 수가 없어서, 약소국들이 핵을 만들지 못하게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핵무장을 반대하고 막아왔었고  현재도 그러하지만,

 

 

미국이 중국에게 완전히 밀리기 시작하는 2015년이후 동아시아에서 미국의 힘이 빠지고,

 

갈수록 악화되어가는 자국내 경제 사정으로 코가 석자가되어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  간섭을하지

 

못하게될 이때부터 향후 3년안에, 한국과 일본은 핵무장을 반듯이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동북아  5개국인 남북한과 중국, 일본,러시아가 모두 핵무장을해야만

 

상호 침략을 할수없는 동북아에 완전한 평화가 구축될 것입니다.

 

왜? 전쟁이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옥이니까!!!

 

 

그 시기를 놓치면 미국이 현재까지 그래온  것처럼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반대하고

 

 간섭하는게 아니라 , 앞으로 7,8년 후부터는 미국 대신 중국이 경제력을 이용하여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반대 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미국은 향후 4년후 부터는 중국에게 세계 패권을 넘겨주어 점차 한국과 일본의 상전 노릇을

 

더 이상 하지 못하다가 그후 2~4년안에 주한 미군과 주일 미군도 스스로 철수 하리라 봅니다. 

 

대신 중국이 한국과 일본의 완전한 상전 노릇을하며 중국의 말을 듣지 않으면 한국과 일본이

 

앞으로 세계 최대의 시장이 될  중국으로 상품 수출을 하는데 제동을 걸겠다고,

 

한국과 일본의 밥줄을 움켜줘고 협박하고 겁줄것이 거의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4,5년안에 경제력에서 미국을 제압하고, 군사력에서는 빠르면 경제력을 바탕으로

 

10년안에 늦어도 15년안에 미국을 제압 할 것으로 전망되고

 

 20년 후에는 중국의 경제력이 현재보다 5~7배 가량 증대되어,  그때 가서는 미국의 4배,

 

 일본의 10배, 한국의  26배 가량이 될 것으로 전망되기도 합니다.

 

 

중국에 대한 미국 언론의 바람 즉, 중국이 더 이상 경제 발전을 하지 못하고 폭삭 망했으면 하는

 

단순 바람에 의해, 수없이 보도되어 왔던 기대감( 중국이 발전하다가 어느 시기가되면 폭동이 일어

 

나서 나라가 쪼개졌으면 하는 바램)은 합리성이 결여된 근거 없는 바램입니다.

 

 

중국은 미국과 달리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13억 인구중 한족이 절대 다수인

 

9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55개 소수민족을 다 합친 인구가 8%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지요. 이때문에 크 폭동같은 소요 사태가 빈번히 일어나서 나라가 갈갈이 쪼개 지는사태는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과거 수백 수천년전이야 위낙 교통과 통신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서 중국의 북경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몽고나 만주에서 폭동이 일어나고 새로운세력이 강성해져서 반란이나 침략사태가

 

일어날 경우에는 그 정보를 북경 조정이 입수하고 대책을 마련하고 반란을 제압하려고 드는데

 

 아주 오랜 시간 즉 6개월 이상 또는 수년이 필요하여 실패를 할 경우가 많아서

 

 나라가 분열하는 경우가 많앗으나,

 

 

오늘날과 같이 통신과 교통이 발달된 시대에는 소요사태 같은 정보가 단 한 두시간내에

 

 중앙정부수뇌부에 보고되고 대책을 마련하여 수습에 들어가는데 하루도 걸리지 않아서

 

 무력에의해 제압 당하기 때문에 인구가 아주 적은 소수민족의 반란은 성공 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중국에 소수민족이 반란을 일으켜서 나라가 갈갈이 쪼개 질 것이다!!라는 생각은

 

 합리성이 아주 결여된 다  헛된 소리지요.

 

 

해마다 서방 언론에서 중국이 나라가 쪼개 질듯이 뻥튀기하여 보도를해대는 티베트

 

사태와 외몽고 사태 등으로 한국인들 거의 100%에 가까이 언론보도에 세뇌되어

 

중국이 과거 쏘련처럼 나라가 쪼개 질듯이 생각하고 있으나, 이는 주로 그랬으면 좋겠다!는

 

미국 언론의 반복된 보도로인해 한국인들 대부분이 세뇌 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티베트와 외몽고에도 중국 정부가 한족의 이주 정책을 계속 쓰고 있기 때문에 이미 티베트의

 

주요 상권은 한족이 다 점령하고 있고, 외몽고도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구 쏘련이 해체된 것은 당시 쏘련이 자신의 경제력에 비해 무리가 가도록

 

10년간 아프칸 전쟁을 치러면서 경제가 피폐해져서 더 이상 경제에 부담이가는 비능률적인

 

쏘련 연방을 재탱 할수가 없다고 당시 쏘련이라는 독재 국가의

 

절대 권력자였던 고르바초프가 주위의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양심에 입각하여 군사력으로

 

제압하지 않고 연방을 앞장서서 해체하고 독일을 통일시켜 준 것입니다.

 

 

당시 갈수록 피폐해져 갔던 구 쏘련과 현재 욱일 승천하고 있는 중국과는 모든 면에서

 

상황이 아주 다릅니다.

 

 

"北정권 도발하기보다 자연사하는 길로 갈것"

한국 핵무기 보유땐 일본등 주변국 자극 최악 상황 치달아
기사입력 2011.10.13 17:31:26 | 최종수정 2011.10.13 18:12:36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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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호기심을 이용한 조작된 뻥치기

향후 4년~7년 사이에 한국은 핵무장을 해야 한다.

죽음 택하는 ‘베이비부머’들....

과잉 진료 남발하여 전국치과대학생들에게 비난받는 룡플란트치과

임플란트 값 싼게 비지떡, 과잉진료에 속임수까지 [2]

한국에서 태어나면 초등학교 입학이후 죽을때까지 괴롭다.

진실이란 없고 밥 그릇 싸움만 있을 뿐

각자 알아서 조심하세요 [1]

원전 근로자들도 살기위해 빠져 나오고 있는 현실,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1]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1]

  • 심각
  • 2011-03-15
  • 조회 수 2954

몇 십 년전만해도 이번 지진과 같은 일이 일어 났을때 각종 종교에서는 .... [3]

한국의 식품물가 대폭상승은 4대강 수변구역에 채소 재배 금지 때문

언론과 맞장구쳐서 만든 로스쿨과 의학전문대학원제도 [1]

2015년 중국의 자동차생산 댓수 최소 4,000만대 예상

  • 듕국
  • 2011-02-13
  • 조회 수 3059

죄 중에 어리석은 죄가 가장 크다 했거늘.. .

메뚜기 떼가 사람을 공격한다고 하더니만, 사실이였구나!!

인간이 이렇게 살면 안된다.

평등해야 부자도 오래 산다.

  • 평등
  • 2011-02-03
  • 조회 수 3103

인권 후진 국가 미국

인권 탄압국가이고 후진국가인 미국! 국민의 생명도 보호해 주지 못하는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