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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미국의 충돌, 과연 승패는?

조회 수 2745 추천 수 28 2010.02.11 13:40:28
2005년 미국의 자동차 생산댓수 1,200만대  중국의 생산댓수 500만대

 

.2009년 미국의 자동차생산댓수  1,050만대     중국의 생산댓수 1,360만대

 

.2010년 미국의 자동차생산 예상댓수 1,200만대  중국의 예상생산댓수 1,800~2,000만대

 

.2014년 미국의 자동차 예상생산댓수 1300만대 중국의 예상생산댓수 4,500~`6,000만대

 

 

.2009년 한국의 대중국 수출량이 대미 수출량보다 2.3배나  더 많았다.

 

 앞으로 갈수록 그 차이가 5배 7배...로 더 벌어질것이 확실하다. 때문에 향후 한국의 경제성장과

 

 한국 국민이 먹고사는 것은 대 중국과의 관계에 달렸다.

 

 

.2007년 일본도 대중국 수출량이, 대미 수출량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갈수록 그 차이가 벌어지고 있음.

 

 이 때문에 현재의 일본 수상은 전,전임자였던 고이즈미와는 달리 앞으로 일본이 먹고 살길은

 

  미국을 멀리하고 친중국을 택해야한다고 생각하여, 친중으로 작년부터 돌아섰다.

 

  이로인해 미국과 갈등이 생기고 있다.

 

   ......

 

 

 

.2009년 중국의 수출량이 독일을 제치고 세계 1위에 등극.

 

.2009년 중국의 GDP가 5조달러로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에 등극 (미국은14조달러).

 

  2030년엔 일본의 GDP가 중국의 10분지 1로 떨어질 것이라고함.

 

.2015년 중국의 예상 GDP가 10조달러(년평균10% 성장하고 위원화 절상이 없을때), 미국은 15조달러.

 

.2015년까지 중국의 위원화 절상이 몇차레에 걸쳐 40~50% 절상시는 중국과 미국의 GDP가 같아짐.

 

.2020년까지 중국의 위원화가 현재보다 곱절가량 평가절상시는 중국의 GDP가 미국보다 2~2.5배가 된다.

 

.2040년 중국의 GDP가 미국의 GDP보다 최소 3.5~5배에 달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인구가 4배 이상인데다가 근면성은 중국인들이, 앞으로 미국인의 다수를 차지할 흑인들보다

 

 월등히 더 근면하기 때문이리라...

 

미국의 군수복합 산업체로 부터 돈을 받아 운영하는 해리티지 재단에서는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패권을 쥘수가 없다고 한다.

 

그건 미국 군수 산업체로부터 돈 받아 운영하는 재단이기에 그 입맛에 맞는 헛 소리를 할 뿐이다.

 

 

.앞으로 5년후 부터는 미국과 중국의 세계 패권싸움이 점점 치열해 질 것이다.

 

 결국 역사의 흐름은 중국의 편이 될 것 같다. 과거 세계 패권이 영국에서 미국으로 넘어올때는

 

 두 나라가 전쟁까지하여 미국의 승리로 끝났었다. 하지만 그때는 핵무기라는 것이 없을때다.

 

 오늘날 미국과 중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핵무기보유국이어서 서로 직접적으로는 대규모 군사적

 

 충돌을 전혀 할수가 없다.

 

 

미국이 중국에게 세계 패권을 넘겨주기싫어서 제3국에서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때문에 서로가 패권을 다투기위해서 제3국을 동원하여 제3국끼리 대리전쟁을

 

하도록은 할수가 있다. 하지만 그땐 미국의 경제력 쇠퇴로,

 

 미국과는 다른 지형과 기후를 가진 제3국에서 ,요즘과는 달리 미국민들이 세금을 내어 장기간

 

전쟁비용을 대려고 하지를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결국은 경제로 세계를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하게되는 것이다.

 

중국은 이미 앞으로 중국이 세계를 지배 할 날이 머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전세계를

 

정신 문화면에서도 지배를 하기위해, 벌써부터 대대적으로 공자 사상을 재조명하고

 

 공자 붐을 일으키려고하고 있고,

 

중국 전체적으로 불교 사상과 문화도 부흥시키려고 하고 있다.

 

 

우리 한국은 좋던 싫던 지리적으로 미국보다 중국이 훨씬 가깝다.

 

이 때문에 작년도에 세계적인 글로벌 위기속에서도, 달아오른 중국의 내수시장 덕분에

 

한국의 휴대폰과 자동차와 TV등 가전 제품의 대 중국 대량 수출로 기업들이 불경기를 덜 겪었다.

 

 

오히려 여기에 속한 대기업들은 엄청난 호경기를 맛보았다. 하지만 중국 현지공장들을 가진

 

이들 대기업들이 맛본 엄청난 이익과는 달리, 국내에는 고용 창출이 안되어서 실업자로 넘쳐났다.

 

앞으로 한국과 일본이 먹고사는 길은, 결국 중국과의 관계에 전적으로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은 앞으로 중국과의 패권다툼과 자국내 군수산업체의 이익을위해서 ,

 

제3국에서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전쟁외에 추가로 제3의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은 아주 높으나,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싶어도 이제는 일으킬 수가 없다.

 

 

그 첫째 이유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미국까지 보낼수 있는 대륙간 핵탄두를 가진 중국이 한반도에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이고,

 

세째는 미국이 중국에 2조 달러를 빚진 나라이고,

 

네째는 미국에서 소비되고 있는 값싼 제조업 상품이 대부분 중국제이기 때문에 ,

 

중국제품이 아니고서는 미국의 물가 안정을 이룰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미 제조업이 망해버린 미국은 중국의 손아귀에 너무 깊숙히 빠져 들어가 있다.

 

 

결국 앞으로 미국이 현재처럼 세계 패권을 유지하기위해 약간의 발버둥은 쳐보겠지만,

 

세계 패권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것을 눈뜨고 앉아서 보고 있을 수밖에 없다.

 

어찌 할 도리가 없는 것이다.

 

 

앞으로 중국의 세계지배 의도에 따른 문화정책으로, 또 다시 한반도에서는

 

대기업 회장이나 사장들과 중소기업 사장들과 정부 고위관리들은 공자 사당이나 절간에 드나들면서,

 

세계 금융을 완전히 지배할, 중국 한족들과 대화를 나누고 친목을 도모해야 만

 

사업도 잘할수가 있고, 높은 벼슬을 하는데도 유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전국민은 중국의 간자체(간결 한자체)를 너도나도 서로 배우려고 들것이고....

 

 

시대를 미리 내다보고,

 

앞서가는 자만이 자녀와 손자 손녀에게 행복을 안겨 줄수가 있다.

 

엮인글 :

배롱나무

2010.02.12 19:48:09
*.169.185.44

가지고 있는 인적 자원만 해도 그 잠재력이 엄청난 중국과 인도 ...지금의 경제성장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것이겠죠.
이 중국이 한자 같지도 않은 간자를 개발할것이 아니라 우리의 한글을 가져다 개조해서 한자와 같이 혼용해서 쓰면 문맹률이 현저히 떨어질텐대.....

쾌속질주

2010.02.15 13:06:26
*.12.112.193

"中, 11.4% 성장전망 유지"[골드만삭스]




당국의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대출규제 등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제가 올해 11%를 능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 삭스 그룹은 15일 2010년 세계 3위 경제대국인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 11.4%를 당초대로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해 8.7% 성장을 보인 바 있는데 경제의 과열을 우려한 가운데 지난 12일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시중은행의 지급준비율을 0.5% 포인트 인상, 오는 25일 시행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1월 들어 중국 은행들의 대출은 목표를 19% 초과하고 부동산 가격은 21개월래 최고로 치솟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의 통화 긴축정책이 글로벌 경제의 회복을 둔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로 전 세계 주가와 원자재 가격이 크게 출렁거리기도 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1월에도 확장세를 보인 수출이 지난 해 내수와 경기부양 투자처럼 올해 중국 경제성장을 끌고 가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의 홍콩주재 루 팅 이코노미스트는 "중국경제는 건실하며 올해 수출이 경제의 최대 견인차가 될 것"이라면서 중국 밖에 있는 사람들이 중국 정부의 경제와 출구전략 등 운용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메릴린치와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10~10.1%인 금년 중국 경제성장 전망치를 변경하지 않았다.

중국당국은 작년 10월 이후 인플레 관리가 정부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라고 천명해 왔으나 소비자 물가는 1월 중 작년 동월 대비 1.5% 상승하는 등 3개월 연속 오름폭을 나타냈다.

bulls@yna.co.kr

(베이징 블룸버그=연합뉴스)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분수도 모르고

2010.03.07 11:42:42
*.73.2.150

미국!!~~ 며칠전(3월4일) 중국에 항복에 가까운 굴욕적 타협을 제시한 나라입니다.
미국 대통령 특사를 중국에 파견하여 원자바오 총리에게 요 몇달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을
좋게 타협하자고 먼저 제시하였답니다.
싸움은 미국이 먼저 걸고 타협하여 사이좋게지내자며 굴복도 미국이 먼저 했습니다.
중국이 가지고 있는 8,900억달러에 달하는 미국국채를 갑자기 팔아치울까봐서 겁에 질려서
치욕적인 타협을 먼제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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